요즘 제가 벌이고 있는 운동입니다.
일주일의 반도 못 지키지만...
제가 고등학교때까진 하늘이 두쪽나도 아침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안그럼 학교를 가지말라는 무선 부모님 때문시...
대학이후 자유가 되고..그 후 부텀 아침을 안 먹었다죠^^;
요즘 감자 가 맛있어 혼자 자주 해먹는 음식입니다.
제 포인트는 감자의 물기가 없어지면 그때 올리브유를 두르는 것인데...
(더 바삭해지는듯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침, 혼자라도 꼭 먹기 운동^^;;
wood414 |
조회수 : 2,548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06-22 22:08:3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샌프란시스코 사진 하나.. 8 2004-06-25
- [키친토크] 세상에서 젤로 맛난 떡.. 9 2004-07-22
- [키친토크] [re] 열화와 같은 .. 10 2004-07-21
- [키친토크] 맛...궁금하실꺼예요^.. 14 2004-07-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희진
'04.6.22 10:24 PM정말 멋진 운동을 하시는 군요 ㅎㅎ
아침 꼭 챙겨먹고 건강해 지시길 바래요^^
그리고 밑에 팁도 나중에 잘 써먹겠습니다^^2. 홍차새댁
'04.6.22 11:00 PM^^ 저희집 부모님도 밥 안먹으면 학교 안보내주셨어요. 그게 버릇이 되어 아침안먹으면 하루종일 뒤숭숭 한것이..^^
근데 볶으신거죠? 소스는 뭐에요?3. wood414
'04.6.22 11:26 PM소스가 아니라 치즈 한 장 녹인 것입니다*^^*
간은 소금, 후추 약간씩이구요...4. 솜사탕
'04.6.23 6:20 AM우드님~ 정말 장하십니다!! 중요한 운동이에요. 저도 담번엔 감자를 먼저 볶다가 올리브유를 넣어봐야겠어요. 팁 감사~ *^^*
5. 민서맘
'04.6.23 10:26 AM전 회사 다니면서 아침을 안먹어서 지금까지 쭈~욱.
덕분에 제 신랑도 같이 쭈~욱.
이럼 안되는줄 알면서도 그놈의 아침잠 때문에... 흑흑
우드님 운동에 같이 동참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치즈얹혀진 감자 맛있을것 같아요.6. wood414
'04.6.23 11:20 AM희진님, 아침 챙겨드시죠!
홍차새댁님, 그 습관 귀한겁니다, 계속~~~
솜사탕님은 시간배열이 달라서 그렇지 세끼 다 챙겨 드시죠???
민서맘님 저와 같은...안 좋아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