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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날개 튀김 드세요~~~ ^^

| 조회수 : 3,196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06-17 13:21:30
남편이 출출하다고 해서 닭날개 튀겼어요~
월매나 바삭하게 잘 튀겨졌는지 전 출출하지도 않았는데 허겁지겁 혼자 자화자찬해가면서 먹었다죠. ^^
근데 몇개 안튀겼더니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들러
    '04.6.17 2:10 PM

    헉~@@
    너무 맛있겠당..

  • 2. 포항댁
    '04.6.17 2:18 PM

    튀김 옷 어떻게 하셨어요.
    녹말가루만 쓰셨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주 맛나보이게 잘 하셨네요.

  • 3. 똥그리
    '04.6.17 2:43 PM

    튀김 옷은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섞어서 썼어요. 닭에 밑간하고 녹말가루 밀가루 섞은 걸 닭에 탁탁탁 치면서 옷입히고 한번 더 그런식으로 옷입혀서 튀겼습니다. ^^

  • 4. 칼라(구경아)
    '04.6.17 2:49 PM

    고소한냄새~~~~~~먹고 시포라..

  • 5. kelly~*
    '04.6.17 3:48 PM

    걍....회원아니었을때부터 눈팅만 하다가...
    가입한지 1년이 넘어서도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제서야 글 남김니다..
    그간... moon님 다코님.솜사팅 님. 자스민님.. 럽첸님 등등
    대단하신 분들의 사진과 요리를 보며...
    나도.. 언젠가는 꼭~하리라.!!! 굳은 다짐만 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굳이 리플을 다는 이유는...
    제가 엄청난 닭킬러라서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 맛난 치킨과 맥주한잔... 그리고 좋은 사람들..
    그렇게 저녁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낮 부터 술 생각이라니... 참... ^^;;

  • 6. 달개비
    '04.6.17 4:57 PM

    튀김옷이 참 바삭해 보여요.
    저는 닭고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신랑과 아이가 치킨 시켜 먹자면
    내가 주말에 튀겨줄께
    그때까지 좀 참아
    그럼서 1년을 버팁니다.

  • 7. 몽쥬
    '04.6.17 5:29 PM

    무식한질문하나더...
    놀말가루와밀가루에 물부어반죽합니까????
    아님 가루체로 튀기나요???
    에궁 부끄러워라=3=3

  • 8. 콩콩
    '04.6.17 5:37 PM

    미티겠습니다...
    올여름 비키니에 도전코자 다요트중인데 고열량음식을 못먹은지 좀돼서 그런가
    무쟈게 땡깁니다. 닭튀김. 피자, 김치삼겹살. 스파게뤼.... ㅠㅠ

  • 9. 김혜경
    '04.6.17 5:40 PM

    비가 와서 그런지...튀김류가 먹고싶은데...허억...

  • 10. 똥그리
    '04.6.17 11:18 PM

    켈리님 그러게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때 닭도 맥주도 더 만나지요. ^^
    달개비님,,, ㅋㅋ. 저도 그래요. 제가 안좋아하는 건 해준다 말만하고 끝까지 버티죠. ^^
    몽주님, 물 안 부어요. 가루체로 묻히시고 가루가 닭에 잘 붙도록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탁탁탁 두들겨주세요. 그렇게 2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
    콩콩님,,, 어떻해요~ -.- 그래두 비키니에 도전하려 하신다니 부러버라~~~ ^^
    혜경님~~~ 철가방 찾아서 배달 나가겠습니당~ ^^

  • 11. 똥그리
    '04.6.18 5:49 AM

    만나지요 -> 맛나지요 -.- 오타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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