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날개 튀김 드세요~~~ ^^
월매나 바삭하게 잘 튀겨졌는지 전 출출하지도 않았는데 허겁지겁 혼자 자화자찬해가면서 먹었다죠. ^^
근데 몇개 안튀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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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들러
'04.6.17 2:10 PM헉~@@
너무 맛있겠당..2. 포항댁
'04.6.17 2:18 PM튀김 옷 어떻게 하셨어요.
녹말가루만 쓰셨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주 맛나보이게 잘 하셨네요.3. 똥그리
'04.6.17 2:43 PM튀김 옷은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섞어서 썼어요. 닭에 밑간하고 녹말가루 밀가루 섞은 걸 닭에 탁탁탁 치면서 옷입히고 한번 더 그런식으로 옷입혀서 튀겼습니다. ^^
4. 칼라(구경아)
'04.6.17 2:49 PM고소한냄새~~~~~~먹고 시포라..
5. kelly~*
'04.6.17 3:48 PM걍....회원아니었을때부터 눈팅만 하다가...
가입한지 1년이 넘어서도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제서야 글 남김니다..
그간... moon님 다코님.솜사팅 님. 자스민님.. 럽첸님 등등
대단하신 분들의 사진과 요리를 보며...
나도.. 언젠가는 꼭~하리라.!!! 굳은 다짐만 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굳이 리플을 다는 이유는...
제가 엄청난 닭킬러라서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 맛난 치킨과 맥주한잔... 그리고 좋은 사람들..
그렇게 저녁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낮 부터 술 생각이라니... 참... ^^;;6. 달개비
'04.6.17 4:57 PM튀김옷이 참 바삭해 보여요.
저는 닭고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신랑과 아이가 치킨 시켜 먹자면
내가 주말에 튀겨줄께
그때까지 좀 참아
그럼서 1년을 버팁니다.7. 몽쥬
'04.6.17 5:29 PM무식한질문하나더...
놀말가루와밀가루에 물부어반죽합니까????
아님 가루체로 튀기나요???
에궁 부끄러워라=3=38. 콩콩
'04.6.17 5:37 PM미티겠습니다...
올여름 비키니에 도전코자 다요트중인데 고열량음식을 못먹은지 좀돼서 그런가
무쟈게 땡깁니다. 닭튀김. 피자, 김치삼겹살. 스파게뤼.... ㅠㅠ9. 김혜경
'04.6.17 5:40 PM비가 와서 그런지...튀김류가 먹고싶은데...허억...
10. 똥그리
'04.6.17 11:18 PM켈리님 그러게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때 닭도 맥주도 더 만나지요. ^^
달개비님,,, ㅋㅋ. 저도 그래요. 제가 안좋아하는 건 해준다 말만하고 끝까지 버티죠. ^^
몽주님, 물 안 부어요. 가루체로 묻히시고 가루가 닭에 잘 붙도록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탁탁탁 두들겨주세요. 그렇게 2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
콩콩님,,, 어떻해요~ -.- 그래두 비키니에 도전하려 하신다니 부러버라~~~ ^^
혜경님~~~ 철가방 찾아서 배달 나가겠습니당~ ^^11. 똥그리
'04.6.18 5:49 AM만나지요 -> 맛나지요 -.- 오타가 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