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날개 튀김 드세요~~~ ^^

| 조회수 : 3,195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06-17 13:21:30
남편이 출출하다고 해서 닭날개 튀겼어요~
월매나 바삭하게 잘 튀겨졌는지 전 출출하지도 않았는데 허겁지겁 혼자 자화자찬해가면서 먹었다죠. ^^
근데 몇개 안튀겼더니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들러
    '04.6.17 2:10 PM

    헉~@@
    너무 맛있겠당..

  • 2. 포항댁
    '04.6.17 2:18 PM

    튀김 옷 어떻게 하셨어요.
    녹말가루만 쓰셨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주 맛나보이게 잘 하셨네요.

  • 3. 똥그리
    '04.6.17 2:43 PM

    튀김 옷은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섞어서 썼어요. 닭에 밑간하고 녹말가루 밀가루 섞은 걸 닭에 탁탁탁 치면서 옷입히고 한번 더 그런식으로 옷입혀서 튀겼습니다. ^^

  • 4. 칼라(구경아)
    '04.6.17 2:49 PM

    고소한냄새~~~~~~먹고 시포라..

  • 5. kelly~*
    '04.6.17 3:48 PM

    걍....회원아니었을때부터 눈팅만 하다가...
    가입한지 1년이 넘어서도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제서야 글 남김니다..
    그간... moon님 다코님.솜사팅 님. 자스민님.. 럽첸님 등등
    대단하신 분들의 사진과 요리를 보며...
    나도.. 언젠가는 꼭~하리라.!!! 굳은 다짐만 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굳이 리플을 다는 이유는...
    제가 엄청난 닭킬러라서입니다..

    이렇게 비오는 날 맛난 치킨과 맥주한잔... 그리고 좋은 사람들..
    그렇게 저녁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낮 부터 술 생각이라니... 참... ^^;;

  • 6. 달개비
    '04.6.17 4:57 PM

    튀김옷이 참 바삭해 보여요.
    저는 닭고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신랑과 아이가 치킨 시켜 먹자면
    내가 주말에 튀겨줄께
    그때까지 좀 참아
    그럼서 1년을 버팁니다.

  • 7. 몽쥬
    '04.6.17 5:29 PM

    무식한질문하나더...
    놀말가루와밀가루에 물부어반죽합니까????
    아님 가루체로 튀기나요???
    에궁 부끄러워라=3=3

  • 8. 콩콩
    '04.6.17 5:37 PM

    미티겠습니다...
    올여름 비키니에 도전코자 다요트중인데 고열량음식을 못먹은지 좀돼서 그런가
    무쟈게 땡깁니다. 닭튀김. 피자, 김치삼겹살. 스파게뤼.... ㅠㅠ

  • 9. 김혜경
    '04.6.17 5:40 PM

    비가 와서 그런지...튀김류가 먹고싶은데...허억...

  • 10. 똥그리
    '04.6.17 11:18 PM

    켈리님 그러게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때 닭도 맥주도 더 만나지요. ^^
    달개비님,,, ㅋㅋ. 저도 그래요. 제가 안좋아하는 건 해준다 말만하고 끝까지 버티죠. ^^
    몽주님, 물 안 부어요. 가루체로 묻히시고 가루가 닭에 잘 붙도록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탁탁탁 두들겨주세요. 그렇게 2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
    콩콩님,,, 어떻해요~ -.- 그래두 비키니에 도전하려 하신다니 부러버라~~~ ^^
    혜경님~~~ 철가방 찾아서 배달 나가겠습니당~ ^^

  • 11. 똥그리
    '04.6.18 5:49 AM

    만나지요 -> 맛나지요 -.- 오타가 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5 주니엄마 2026.01.21 1,965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5,944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428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89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05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43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55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14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96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8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78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0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6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6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0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38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4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9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9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4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7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2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7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5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6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7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8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39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