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12시 32분입니다.
퇴근해서 들어오자 마자 잠이 들어 10시에 깻어요..
넘 배고파 밥통을 열었지만 밥도 없구 낼 아침으로도 먹을 심산으로 전복죽 끓였습니다.
먹을려고 상을 차리다 보니 잽싸게 디카로 찍고 이렇게 82에 올리려고 앉아있네요.
(82폐인이 되어가나 봅니다.ㅋㅋ)
지난 겨울 휴가에 제주도에서 먹은 전복죽에 feel이 꽂혀 이렇게 가끔 전복죽 해먹습니다.
냉동전복은 값도 싸구 죽은 많이 먹어도 살 안찔꺼 같다는 자기 위로에 많이 먹어요.^&^
낼 아침 퉁퉁 불을 얼굴이 걱정이 되지만 당장 넘 배고파서리...
다요트는 다 물건너 갔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밤중 저녁식사
남양 |
조회수 : 2,363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6-16 00:39:45
- [요리물음표] 우유, 계란 안들어간 .. 3 2007-11-06
- [요리물음표] 매취순과 어울리는 안주.. 4 2006-02-22
- [키친토크] 한밤중에 만들어놓은 밑.. 7 2007-05-18
- [키친토크] 냉장고 청소놀이-밥전 2 2006-06-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aingruv
'04.6.16 12:46 AM캬~ 작년 여름, 성산 일출봉 앞에서 먹었던 전복죽 생각이 나네요~
정말 고소~~~~해보입니다~2. 솜사탕
'04.6.16 5:21 AM오~~ 그 맛난 전복죽을...
종지도 넘 에뻐 보이고.. 세팅이 참 예쁘네요~3. 깡총깡총
'04.6.16 8:54 AM느무하십니다ㅠ.ㅠ 먹고싶어요.
오랜만에 입벌릴께요 -ㅇ-아~~~~ 주세요4. 김혜경
'04.6.16 9:32 AM맛있겠당!!
근데요, 죽도 살찐대요~~=3=3=35. 남양
'04.6.16 11:41 AM샘! 너무하시와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