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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지전

| 조회수 : 3,33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6-15 07:19:15
어젠  제사준비로  전을 부쳤지요
다  부쳐갈  무렵  그릇을  보니  계란물  풀어  놓은  것이  남아  있겠죠.

그래서  가지전을  부쳐  보았습니다.
언젠가  티비에서  본듯한데   맛이  어떨지  궁금했던  가지전을  이참에   부쳐  보았어요.

그리고  고구마  전부치다가  남은  귀퉁이들을  채썰어  함께  넣었어요
부추를  고구마랑 같이   겉절이  양념해서   놓았어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
    '04.6.15 7:22 AM

    넘 이뻐요.. 넘 이뻐요.. 흑흑.. 넘 이뻐요.. ㅠ.ㅠ

  • 2. 소머즈
    '04.6.15 7:34 AM

    울지마세요 ^^* 솜사탕님!

  • 3. wood414
    '04.6.15 7:53 AM

    걍 해보신게...이런 작품으로ㅠㅠ
    엄마가 해주시던 가지전이 먹구잡당^^;;

  • 4. 깜찌기 펭
    '04.6.15 8:40 AM

    가지전의 맛은 어떤가요?
    가지를 한번도 안먹어봤다는.. --;

  • 5. 소머즈
    '04.6.15 8:49 AM

    우드414님 저거라도 좀 드셔요.^^*
    펭님 글쎄요... 강한 특징은 별 없구요 그저 가지맛인데요 겉절이 양념이 강하니까
    부드러운 맛의 가지와 잘 어울린다고 할까요....

  • 6. 훈이민이
    '04.6.15 8:56 AM

    뭐든 한접시 요리로 탄생시키시는군요. 감탄!!!

  • 7. 재은맘
    '04.6.15 9:06 AM

    농장에 가지 꽃이 피었던데...가기 달리면..가지전 부쳐 봐야 겠네요...
    음야 ...맛있겠다..

  • 8. 싱아
    '04.6.15 9:07 AM

    가지전이 무지 깨끗하네요.
    특별한 비법이라도 가지고 계신지요?

  • 9. 숲속
    '04.6.15 9:13 AM

    너무 멋지네요.. 예술입니다... ㅠ.ㅠ

  • 10. 따로
    '04.6.15 11:08 AM

    저도 첨으로 가지전 해봤는데. 무지 쪼그라지던데..
    어찌 하셨나요?
    같은 가지전인데. 어찌 제꺼랑 이리 틀릴까요?
    무지 맛나보이구. 이뻐요.

  • 11. 때찌때찌
    '04.6.15 11:13 AM

    아하....밋밋한 가지전에.....조로코롬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 12. 민서맘
    '04.6.15 11:42 AM

    가지전이라... 어떤맛일지 궁금해요.
    맛이 문제가 아니라 소머즈님은 뭘해도 한접시 한다니까...
    가지전보다 부추무침이 더욱 먹음직 스러워요.
    통통한 새우랑 부추무침 한 젓가락 같이 먹음 무지 맛나겠다.

  • 13. 꾸득꾸득
    '04.6.15 12:54 PM

    군침돕니다,,,,,,,

  • 14. 똥그리
    '04.6.15 1:09 PM

    햐~ 정말 멋지네요!!! 가지전도 가지전이지만 부추무침과 함께 놓으신 쎈쓰가 대단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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