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여긴 밤 10시입니다)에 브라우닝을 구웠답니다.
너무 달지만...
너무 많은 칼로리를 가졌음을 알지만...
어찌 합니다까, 먹고싶은 걸...
따뜻한 빵과 생크림을 함께 대략 11시쯤 짝지와 먹어버렸슴다^^;;
아래 친구들은 우리의 새식구, 타겟에 갔다가 클리어런스한다고 하여 2명(?)씩 델구 왔습니다.
밖은 하얗구 안은 하늘색, 화사한 녀석들이라 보면 기분이 UP 되요.
(가격은하나에 약 2.3$정도)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밤에...안되는 것은 알지만...
wood |
조회수 : 2,79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6-14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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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쵸콜릿
'04.6.14 1:06 PM흐흐흑...너무 하시와요.
배고픈데2. 김혜순
'04.6.14 1:13 PM그릇이 넘 넘 이뻐요^^
3. 김혜경
'04.6.14 5:41 PM살다보면 저렇게 그릇 횡재하는 맛도 있어야 하는건데...부럽사와요.
4. 으니
'04.6.14 5:58 PM야밤이 아닌 시간임에도 테러임돠!!!!!
안 그래도 지금 무쟈게 고픈 배를 움켜쥐고 있는 데....흑흑...
공주 낮잠 깰까봐 깨끔발로...것두 발뒤꿈치 들고서....
아..........배고파라............등이 굽습니다.5. 솜사탕
'04.6.15 1:56 AM부라우니... 포실 포실 맛나겠습니다.
ㅋㅋ 전 첨에 하얀 그릇에 빨간 포인트 그림이 있는 그릇인줄 알았어요.
다시보니 클리어런스 딱지군요. ^^
예뻐요. 저두 타겟 좋아하는데.. 월마트보다 훨씬 더 세팅들을 화사하게, 귀엽게 해 놔서 가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6. wood414
'04.6.15 7:59 AM그릇에 대한 야그들이 절 다시 기쁘게 해조십니다...
잘 쓰고 있어요, 실용적인 아그들이라...
솜사탕님 저두 타겟 아주 많이 좋아해요.
가면 디자이너를 존중하는 느낌이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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