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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쌈밥♣

| 조회수 : 5,578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6-10 19:12:19

  이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음식이죠?
  별거 아니지만 조금 신경쓰면 그럴듯하답니다..
  저는요..
  얼갈이배추는 데쳐서 물에좀두었다가 물기빼고 사용했고요..
  양배추는 찜통에 쪄서 김발위에서 김밥말듯이 말았어요..
  다시마는(쌈用)소금기뺀후에 말았어요..
쌈장은요~
  갈은소고기.다진표고 볶다가 된장,고추장,마늘,파,꿀,미림+물(아주조금)넣고 졸인후
  깨,참기름 넣었어요.
  가족입맛에따라 가감하시고요..
  호박잎,깻잎 뭐든지 됩니다..
  면종류랑 전하나 지지면 친구상차림으로 훌륭합니다..
  큰접시에 여러종류을 담으면 더시원하고 좋아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순
    '04.6.10 7:13 PM

    우와 우와 다꼬님...
    넘 넘 맛있어 보여요...^^한입 먹고 갑니다.^^

  • 2. 꾸득꾸득
    '04.6.10 7:23 PM

    정말,,쌈밥 나올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우리집(시댁식구,,--;) 온가족의 사랑받는 사계절 음식이랍니다..

  • 3. limmi
    '04.6.10 7:43 PM

    우왕~~ 군침이 스윽~
    입안에 촉촉한 쌈을 쏙~ 넣고 먹었으면 좋겠네염..
    꿀꺽!!

  • 4. 티라미수
    '04.6.10 7:58 PM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방금 오린듯한 사진...
    뒤에 조각보,,은수저 세팅까지 퍼팩트합니다.
    아우...못하는게 없으시니...저는 좌절 모드네요 ^^*

  • 5. 하늬맘
    '04.6.10 8:03 PM

    대문 사진 당첨!!
    손끝 야물지 못한 저로서는 그림의 떡이지만..정말 예뻐요..

  • 6. coco
    '04.6.10 8:10 PM

    어쩜...같은걸 해도 항상 이리 예쁘게 하시는지...
    다꼬님 손 좀 접사로 찍어 올려주세요.어찌 생긴 손인지 무지 궁금함다...

  • 7. 푸우
    '04.6.10 9:00 PM

    잡지 사진이 따로 없네요,,진짜,,

  • 8. 프림커피
    '04.6.10 9:29 PM

    예술이네요,,,, 감탄사가 절로,,,

  • 9. 미씨
    '04.6.10 9:36 PM

    역시,,다꼬님이시네요,...
    같은 재료를 써도,,
    전 너무 시골틱하게 하는데,,,,

  • 10. 김혜경
    '04.6.10 10:06 PM

    어쩜 이리 요리도 잘 하시고...사진도 잘 찍으시고...

  • 11. 다꼬
    '04.6.10 11:27 PM

    아니예요..여러분!
    정말 시간과정열이 있다면 디카동호회라도 가입해서 쫓아다니고 싶답니다..
    더 잘찍고싶은 마음만 가득~~
    제 취미생활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계이고..
    다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12. 달개비
    '04.6.10 11:37 PM

    제가 한입 먹었어요.
    너으무 맛있네요!(정준하)

  • 13. 피글렛
    '04.6.10 11:38 PM

    제가 구할 수 있는 건 양배추 밖에 없는데...과연 저리 예쁘게 말 수 있을까요?
    쪄놓은 양배추 색깔이 환상적입니다.

  • 14. 꽃게
    '04.6.11 12:11 AM

    다꼬님도 늘 아까워서 먹지ㅣ 못할 것들만 올려주시고...
    조거이 제손에서는 과연 모양이 나올것이냐가 문제이옵니다.
    늘 잘 보고 감탄하고 있답니다.

  • 15. 커피앤드
    '04.6.11 1:53 AM

    와우, 좋은 아이디어네요.
    남편친구네 가족 불러서 삼겹살 파티하려구 하는데,
    저도 말아볼래요.
    이름만 다꼬님표 쌈밥이면 어쩌지?^^

  • 16. 경연맘
    '04.6.11 8:04 AM

    모양도 예쁘고 그릇도 예쁘고
    어쩜 저렇게 맛깔스러울수가...

  • 17. 뽀로로
    '04.6.11 8:31 AM

    어흐흑... 먹고싶어요. 근데 저렇게 이쁘게 말 자신은 없구 다 늘어놓은 다음 각자 싸먹기로 해야될거 같아요- -;;;

  • 18. 배영이
    '04.6.11 6:07 PM

    참 이뽀요..
    저도 이런 음식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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