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쌈밥♣
이계절에 가장 어울리는 음식이죠?
별거 아니지만 조금 신경쓰면 그럴듯하답니다..
저는요..
얼갈이배추는 데쳐서 물에좀두었다가 물기빼고 사용했고요..
양배추는 찜통에 쪄서 김발위에서 김밥말듯이 말았어요..
다시마는(쌈用)소금기뺀후에 말았어요..
쌈장은요~
갈은소고기.다진표고 볶다가 된장,고추장,마늘,파,꿀,미림+물(아주조금)넣고 졸인후
깨,참기름 넣었어요.
가족입맛에따라 가감하시고요..
호박잎,깻잎 뭐든지 됩니다..
면종류랑 전하나 지지면 친구상차림으로 훌륭합니다..
큰접시에 여러종류을 담으면 더시원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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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혜순
'04.6.10 7:13 PM우와 우와 다꼬님...
넘 넘 맛있어 보여요...^^한입 먹고 갑니다.^^2. 꾸득꾸득
'04.6.10 7:23 PM정말,,쌈밥 나올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우리집(시댁식구,,--;) 온가족의 사랑받는 사계절 음식이랍니다..3. limmi
'04.6.10 7:43 PM우왕~~ 군침이 스윽~
입안에 촉촉한 쌈을 쏙~ 넣고 먹었으면 좋겠네염..
꿀꺽!!4. 티라미수
'04.6.10 7:58 PM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방금 오린듯한 사진...
뒤에 조각보,,은수저 세팅까지 퍼팩트합니다.
아우...못하는게 없으시니...저는 좌절 모드네요 ^^*5. 하늬맘
'04.6.10 8:03 PM대문 사진 당첨!!
손끝 야물지 못한 저로서는 그림의 떡이지만..정말 예뻐요..6. coco
'04.6.10 8:10 PM어쩜...같은걸 해도 항상 이리 예쁘게 하시는지...
다꼬님 손 좀 접사로 찍어 올려주세요.어찌 생긴 손인지 무지 궁금함다...7. 푸우
'04.6.10 9:00 PM잡지 사진이 따로 없네요,,진짜,,
8. 프림커피
'04.6.10 9:29 PM예술이네요,,,, 감탄사가 절로,,,
9. 미씨
'04.6.10 9:36 PM역시,,다꼬님이시네요,...
같은 재료를 써도,,
전 너무 시골틱하게 하는데,,,,10. 김혜경
'04.6.10 10:06 PM어쩜 이리 요리도 잘 하시고...사진도 잘 찍으시고...
11. 다꼬
'04.6.10 11:27 PM아니예요..여러분!
정말 시간과정열이 있다면 디카동호회라도 가입해서 쫓아다니고 싶답니다..
더 잘찍고싶은 마음만 가득~~
제 취미생활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계이고..
다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12. 달개비
'04.6.10 11:37 PM제가 한입 먹었어요.
너으무 맛있네요!(정준하)13. 피글렛
'04.6.10 11:38 PM제가 구할 수 있는 건 양배추 밖에 없는데...과연 저리 예쁘게 말 수 있을까요?
쪄놓은 양배추 색깔이 환상적입니다.14. 꽃게
'04.6.11 12:11 AM다꼬님도 늘 아까워서 먹지ㅣ 못할 것들만 올려주시고...
조거이 제손에서는 과연 모양이 나올것이냐가 문제이옵니다.
늘 잘 보고 감탄하고 있답니다.15. 커피앤드
'04.6.11 1:53 AM와우, 좋은 아이디어네요.
남편친구네 가족 불러서 삼겹살 파티하려구 하는데,
저도 말아볼래요.
이름만 다꼬님표 쌈밥이면 어쩌지?^^16. 경연맘
'04.6.11 8:04 AM모양도 예쁘고 그릇도 예쁘고
어쩜 저렇게 맛깔스러울수가...17. 뽀로로
'04.6.11 8:31 AM어흐흑... 먹고싶어요. 근데 저렇게 이쁘게 말 자신은 없구 다 늘어놓은 다음 각자 싸먹기로 해야될거 같아요- -;;;
18. 배영이
'04.6.11 6:07 PM참 이뽀요..
저도 이런 음식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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