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키친토크에 글 올려요.
그동안 키친토크에서는 답글만 달곤 했는데......
어제 쟈스민님의 짜장을 해보았어요.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그런지 좀 많이 걸쭉하더군여.
저의 어제 저녁밥상이예요.
신랑은 늦게 온다는 전화가 왔고,
울 이쁜 다혜는 놀이터에서 한참 놀던중에.. 제가 요즘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6시 이전에 먹어치워야 해서 홀로 한수저 떴습니다.
다이어트도 한담서 그리고 한수저라기에 넘 많은 양이죠?
그래서 6시 이전에 먹는겁니다.^^;
사천짜장으로 했는데 나중에 울 딸은 맵다고 밥보다 물을 더 많이 먹더군여.-.-
*아침에 7시 20분인줄 알고 일어났는데 그거이 6시 20분이어서 1시간을 번거 같은 느낌 있죠?
그래서 아침부터 사진 올립니다.
근데 울 딸도 같이 일어나서 유치원가서 조는 거 아닌지 모르겠슴다..^^
좋은 하루 되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 저녁이예요..
다혜엄마 |
조회수 : 3,120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6-09 07: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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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윤마미..
'04.6.9 8:34 AM오이 소박이 양념이 정말 맛나보여요..
맛은 더 일품이겠죠?2. 김혜순
'04.6.9 8:58 AM맛있어 보이네요^^
3. 재은맘
'04.6.9 9:17 AM다음 과제는 짜장이네요...
맛있어 보입니다..4. bero
'04.6.9 10:07 AM저도 어제 짜장 해먹었는데..
사천짜장 했는데 울 신랑 입맛엔 좀 싱거울거 같아서 고추가루 좀 넣었죠.
돼지고기 해동하기가 귀찮아서 ㅡ.ㅡ;;
깐새우하고 오징어 다리 잘라놓은거 하고 양파, 감자, 양배추 듬뿍 넣고 했어요.
첨했는데 대체로 성공이예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담엔 돼지고기 넣고 해주께.. 그랬죠 ㅎㅎ5. 깜찍이공주님
'04.6.9 11:33 AM우아~짜장면 칼로리가 아주 아주 마니 높아요.
대신 마니 마니 움직여야 먹고 나서 후회 안하실것 같은데^^
저는 1년에 한번도 짜장 비롯 중국 음식을 안먹는답니다.
왜냐?다이어트땜시롱*^^*
보기만해도 군침이 꼴깍~~~6. yuni
'04.6.9 11:42 AM - 삭제된댓글음... 먹고싶다. 쩝쩝...
깜찍이공주님, 일년에 한번도 중국음식을 안 드신다고요??
엄머나.. 그 맛있는 중국음식을 왜 안드세요??
전 한달에 두번은 먹어줘야 행복한데.. *^^*
살보다는 행복이 먼저라네~~~~♪♬
그래도 저 안 뚱뚱해요. 그치요? 일산방 여러분???(마구 강요하는 분위기...흐흐흐...)7. 스누피
'04.6.9 12:15 PM와,대단하시네요.짜장면을 집에서 다 해드시구요..
옆에 미역오이 냉국 시원해 보이네요. 후루룩~~~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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