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가고 싶었으나.. 일하며 학교 다니다 보니 기말고사 기간이 떡하니
버티고 있지 뭐예요..기말 프로젝트에 시험에..세미나에
눈 질끈 감고 어제는 학교에서 시간을 때웠습니다만...
계속 조개구이가 어른 거리더군요.
저녁엔 바지락 넣고 마파두부와 꽃게된장찌게를 끓여 먹었습니다.
원래는 바지락 매운 볶음을 하려고 했는데.. 냉장고에 두부도
있고 야채도 있고 해서.. 마파두부로 바꿨어요 ^^
마파두부 레시피 (3인분)
두부 반모, 각종 야채 다진것 지퍼락 정사작통으로 한개(양파, 파, 색있는 파프리카, 청양이 1개), 바지락 1대접
두반장 2TS, 고추장 양념 2TS(고주창2TS, 고춧가루 1TS, 간장1TS, 물엿 5TS, 참기름 2TS, 파2TS, 마늘 2TS)
* 고추장 양념은 제가 늘 만들어 두고 각종 고추장 양념이 필요한 요리에 사용합니다.
전분물 : 반컵(전분 3ts, 물)
대강한거라 위 계량이 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맛보면서 조금씩 가감 했어요.
이제 바지락 다 떨어 졌는데.. 서산댁님 좀 쉴만하면 한번 더 시키려구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서산 여행 대신 만든 바지락 마파두부..
배영이 |
조회수 : 2,783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4-06-07 10:58:18
- [요리물음표] 재래된장의 냄세... .. 2 2011-03-25
- [패션] 미샤 혹은 잇미샤 상설.. 6 2007-09-11
- [뷰티] 화장품 부작용 경험 하.. 8 2009-03-06
- [키친토크] 제사음식으로 김쌈밥을... 6 2007-02-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라
'04.6.7 12:20 PM아니, 저 비싼 꽃게를!!!@
(꽃게철에 꽃게를 못 먹어서 힘이 빠진 사라.. ㅡ.ㅡ)2. 폴라
'04.6.7 12:33 PM배영이님-.
안녕하세요?
바다의 내음이 가득한 웰빙 밥상...먹고 나면 힘이 쑥쑥 솓아오를 것 같습니다!^^
(친정에서 쓰던 돌냄비랑 똑같아요.그리운 시절이 떠 올라 잠시 넋을 놓고 보았어요.)3. 김혜경
'04.6.7 1:07 PM바지락을 넣은 마파두부..맛있겠네요, 개운하고...
4. 김혜순
'04.6.7 1:26 PM마파두부 맛나겠어요~^^먹고 시포랑
5. 지호
'06.10.7 7:31 PM새로운 마파두부네요 제 블러그에 담아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