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소세지를 두번죽이고 핫케잌반죽이 남아서
다꼬님의 후~딱 사과케잌을 만들었습니다
핫케잌반죽을 집에서 만들었더니 색이 좀 칙칙하네요^^;
어린이집 체육대회 참가하고 받은 미니양면팬에 만들었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꼬님의 사과케잌입니다
구경꾼 |
조회수 : 2,73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5-24 17: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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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테디베어
'04.5.24 5:34 PM넘 달콤할 것 같아요.
체육대회서 좋은 것 받으셨네요^^2. koalla
'04.5.24 6:53 PM너무 맛나보이네요~
저는 반죽을 너무 두껍게 넣어서 위는 잘 안익고 밑면은 타고 그랬었는데..
정말 잘만드셨네요~
전에 홈쇼핑에서 해피콜 선전할때 보니까,,바로 이 다꼬님의 후딱 사과케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여유만만하게 음~! 저거~ 나도 할줄아는데~ 했답니다.히히~3. 보온병
'04.5.24 8:09 PM간식으로 진한커피에 먹음 맛있겠습니다.
4. 김혜경
'04.5.24 8:40 PM맞아요...아주 달콤한 것이 우울한 사람의 마음도 풀어줄 것 같아요.
5. 구경꾼
'04.5.24 8:48 PM다꼬님은 그냥 팬에 하신듯 한데... 전 자신이 없어서 양면팬에 했습니다
어린이집 갔다온 딸내미 간식으로 주고 제가 먹고 나니 없네요
지금 꼬릿말 달러 들어왔는데 옆에있던 딸내미가 먹고싶다고 또 해달랍니다
저 지금 핫케잌가루 나가야 합니다 답글도 딸내미 없을때 달아야 될것같습니다6. 강아지똥
'04.5.24 10:02 PM냠냠 맛나보이네여...요즘은 정말 달근한게 자꾸만 땡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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