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심한 밤...마구마구 덮히는 눈꺼풀 잡아매고..
사진 한방 올립니다..
이제 으례히 머 먹기전에 사진찍는거...
울집 식구들이 그러려니~~ 합니당
울 남푠 이제 포즈도 취하고..ㅋㅋㅋ
며칠전 은짱님께서 올리신 꽁치김치지개에 눈독들이다가
드뎌 끓였습니다
통조림이랑 김치 양파반개 팍팍 끓여서
백김치와 미나리 초고추장에 팍팍 무쳐서 저녁을 먹었어요
더 이상 반찬을 꺼낸다는건 무의미합니다
밥 한그릇??
오 노~~우~~
한 대접..먹었습니다...
다요트..말로만 된답디까... (ㅠ)..(ㅠ)
종일 선식으로 잘 때우다가 막판뒤집기 한/판/
500g 빼고 1kg 찌고...이기이기 도대체 멉니까요..
올 여름도 수영복은 물건너 갔습니다
페프가 홈쇼핑을 애용하는 이유는???
정답 : 기냥 의류매장에선 맞는 사쥬 찾기 힘들어서..흑....
동감하시는분...리플한줄 추가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요리라고 하기도 쑥스러.. 2 2007-05-09
- [키친토크] 제가 키톡에 데뷔~(?.. 4 2007-05-04
- [이런글 저런질문] 신생아용 카시트요..얼.. 8 2006-01-06
- [이런글 저런질문] 출산기념 로숀이랑 샴푸.. 1 2005-12-16
1. 페프
'04.5.24 12:23 AM소보루빵 레시피 조만간..최대한 빨리 올릴께요
머가 그리 바쁜지..쩝...2. 예술이
'04.5.24 12:28 AM저도 종일 잘 때우다가 엄청 많이 주는 갈비탕집의 갈비탕 먹어 막판 뒤집기 한 판 한 관계로 아직도 소화시키지 못해 잠도 못자고 잇습니다. 아우~아우~ 다요트는 넘 어려워요.
3. 이론의 여왕
'04.5.24 12:35 AM에잉... 다요뜨 실패하시려면 혼자 하시징. 엉엉...
배고프다 못해 속이 너무 쓰려서 물만 들이키고 앉아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이 사진을 보고선 ㅍㅋ과 ㄱㅍㄷ 반줌씩 집어왔다는 거 아닙니까.
책임지셔욧!!^^4. yuni
'04.5.24 12:43 AM페프님 미워요~~!!!
빨갛게 먹음직스런 떡볶이로 사람을 놀래키더니, 쵸코칲쿠키, 소보루빵, 오늘은 꽁치김치찌개까지...뭡니까 뭡니까...
야밤에 이보다 더 확실한 테러가 어딨데요??
반장~~!!! 페프님한테도 경고한장 날려주오~~!!! ㅎㅎㅎ5. ㅋㅋ
'04.5.24 1:03 AM이론의 여왕님~팝콘과 건포도 맞나용~~?ㅋㅋ
6. 칼라(구경아)
'04.5.24 1:03 AM우왕~~~
한입주세요.7. 지지
'04.5.24 1:10 AM이를 우째...
아~~ 아침이 빨리 왔으면... 부엌에 찬밥이 있지... 어쩔까...8. 이론의 여왕
'04.5.24 1:15 AMㅋㅋ님, 팝콘이 아니라 피칸이여요. 저두 양심이 있죠, 어찌 팝콘을...ㅎㅎㅎ
9. 일복 많은 마님
'04.5.24 1:16 AM에고 이 사진 아니어도 우리 식구들 저녁으로 먹은 순대볶음 하도 맛이 없어 입맛 베렸다고 저녁 먹겠답니다.
이를 우짭니까요10. 에이프런
'04.5.24 6:08 AM페프님 저는 왜 백김치에 시선이 머무는지 모르겠어요
백김치에 관심이 많다보니...맛있어 보이네요11. jasmine
'04.5.24 8:37 AM어~흑~ 전, 더 심각한 밤을 보냈어요.
저녁때 바베큐립이랑 스파게티, 필라프 먹고 들어와서,
술 한잔 한다고 골뱅이에 소면 먹고, 안주 떨어져 고기까지 구워먹고 잤답니다.
다요트해야 하는데.....지금 달덩이모드예요......ㅠㅠ12. 실아
'04.5.24 12:56 PM자스민님..지금 돌 안 날라갔나요?
날씬하신 분덜이 다요트 운운하면 막 화가 나걸랑요..ㅋㅋ
정현맘님...역쉬 행복한 주말 보내셨네요.
저도 그 맛난 밥상에 합류할 날을 기다립니당...
이상은 토파즈였슴당...^^13. 경연맘
'04.5.24 5:44 PM밥이 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밥 해야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꽁치김치찌개 넘 먹고싶어요...14. 티라미수
'04.5.24 6:07 PM女王뉘임~~~
팝콘보다 피칸이 더 칼로리 높지 않나요?15. 이론의 여왕
'04.5.24 6:57 PM티라미수 님, 저두 글케 생각해요. ㅠ.ㅠ
하지만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이 탄수화물보단 낫지 않을까 하는.... (변명거리 찾아 우물쭈물..)
게다가 저희 집에선 팝콘 안 키운답니다. 한밤중에 도둑괭이처럼 뒤지다보니 피칸이 눈에 띈 거죠. ㅋㅋ16. 프림커피
'04.5.24 9:50 PM저랑 같은 이유로 홈쇼핑을 사랑하시는군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