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더운날에는 3

| 조회수 : 2,66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5-12 16:51:52
그리고 메인으로 먹은 파스타 입니다.  너무 더워서 암껏도 하기 싫고 자칫 식욕도 떨어지기 쉬운데,
Broccoli Rabe의 씁씁한 맛 때문에 더위에 잃은 식욕이 돌아 온답니다.
먼저  소세지를 잘게 부셔서 볶아 주세요.
약불에서 볶다가 센불에서 볶아야 뭉치지 않고 작은 덩어리로 자알 볶아진답니다. 그리고 마늘을 올리브 오일에 볶다가(Hot Pepper Flake를 넣어 주심 좋은데 저희는 아기 때문에 안 넣고 먹어요.) Broccoli Rabe를 넣고서 볶아 주세요.
여기에 삶은 파스타를 넣고 Chicken Stock을 넣어서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게 잠깐 졸이다가 파마잔 치즈를 마구마구 뿌려주세요.

맛있게 먹자구요.. ~
빠다 (fooddy)

외국에 살고 있는 주부예요.. 눈팅만 하다가 참여하고 싶어서 이렇게 가입합니다. 이 사이트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5.12 5:14 PM

    음식도 맛있고...
    테이블셋팅도 멋지고...
    그릇도 이뿌고...
    사잔만봐도 배부르네요 ^^

  • 2. 빠다
    '04.5.12 5:20 PM

    맛있게 드셔주시고 이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 3. 남양
    '04.5.12 5:21 PM

    멋지십니다...

  • 4. 홍이
    '04.5.12 7:03 PM

    셋팅이 이뿌네요..전에 서세원부부가 나와서 서세원이 말하길..자기 와이픈 병이라고...옥수수 하나만 가져오라구해도 접시를 몇개씩포개서 가져온다구 했던말이 생각나네요..ㅎㅎ 확실히 폼나긴하네요

  • 5. 로로빈
    '04.5.12 7:27 PM

    근데, 빠다님 한국이 아니신가봐요?
    어디 계신지 빨리 신고하세욧~
    82쿡 지구촌 한가족!!!

  • 6. 꾸득꾸득
    '04.5.12 7:45 PM

    저,,파란테 접시 어디것인가요..
    넘 맘에 드네요..

  • 7. 김혜경
    '04.5.12 10:08 PM

    푸른줄이 시원해보이는 접시랑 파스타가 무척 잘 어울립니다.

  • 8. 빠다
    '04.5.12 10:51 PM

    헤헤.. 미국에서 신고합니다. 저 뉴저지 살아요. 파란접시는 시누가 지나가다가 그릇 파격대쎄일을 하길래 들어가서 이뿌다고 사다줬어요. 구경하고 싶으신 분은 http://homepage.mac.com/rosannainc/catalog.htm라는 곳에 가시면 똑같은건 작가(?)가 만든 비슷한 것은 있어요.

  • 9. 빠다
    '04.5.12 10:51 PM

    똑같은건 없지만 입니다..

  • 10. orange
    '04.5.13 12:27 AM

    파스타가 넘 맛나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1,431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882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31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519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821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13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12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74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64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4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09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99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39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2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68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15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30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0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7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2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1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7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02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30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6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