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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장피 해보았어요~

| 조회수 : 3,152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5-11 20:54:03
82cook 덕분에 제가 양장피를 해보았어요,,,
자스민님께서 알려주신 레시피로요,,,
처음으로 올리는 사진과 글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얼마안들고 보기에도 예쁘고,,,
손님상에는 인기였어요,,, ^^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받을께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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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래
    '04.5.11 8:57 PM

    칼질을 보면 성격이 보이는 듯 해요. 어쩜 저렇게 얌전하고 가지런한지... 부럽사옵니다. ^^

  • 2. 코코샤넬
    '04.5.11 9:10 PM

    잘하셨습니다 짝짝짝
    그런데,그룻이 다소 불편해 보이는 것이 겨자장 썪으실때 좀 불편하셨겠어요
    아님 찍어 드셨을까? 참..걱정도 팔자죠? ^^;;

  • 3. 봄비
    '04.5.11 9:23 PM

    와 정성이 가득하네요.
    저두요 요리 잘 하거든요^*^
    언젠가에 제가 만든 음식도 올리고 싶거든요...히이~~

  • 4. 김혜경
    '04.5.11 10:18 PM

    진짜 채 잘 써셨네요...

  • 5. jasmine
    '04.5.11 10:23 PM

    채 고르게 잘 써셨네요....
    흐뭇.....^^....ㅋㅋㅋ

  • 6. 이슬새댁
    '04.5.11 11:56 PM

    ㅋㅋ 저도 양장피 덕분에...칭찬 무쟈게 받았는데...
    그 기분 저도 자아알...압니다..
    저도 사진 올리고 싶은데....

  • 7. 으니
    '04.5.12 1:05 AM

    어쩜...양장피랑 고기랑 참 얌전히도 셋팅하셨네여~
    눈도 즐거운 것이 입도 즐겁게 하는 양장피져...
    냉장고에 메뉴 쭉 적어놓고 밥 해먹고 있는 데 다른 사람들이 그 메뉴중 양장피를 보고
    많이들 놀라더라구여^^

  • 8. 깜찌기 펭
    '04.5.12 2:09 AM

    진짜로 궁금해서 여쭙는데요..
    이거 먹는 풍경이 어떤가요?
    이해가 가면서도 머릿속에서 안그려져요.
    앞접시에 원하는 재료 덜어서 양장피한장으로 싹~ 싸서 소스찍어먹나요?
    남자들도?
    음.. 옆에다 김밥김4등분해서 마끼처럼 두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쓸데없이 궁금한 펭..

  • 9. an
    '04.5.12 5:53 AM

    접때 저희집에서 묵을때요~~ 저렇게(사실은 더 못생겼었어욤..ㅜ.ㅠ) 해서 상위에 올려놨더니 울남편 친구들+울남편왈....'이것좀 비벼오면 안돼??' 그래서 양푼에다 넣구~ 휘리릭 저어서 내놨다지요 아마...ㅡㅡ;;

  • 10. 수국
    '04.5.12 7:12 AM

    올앳님~~ 저두 이거 만들고 싶어서 벼르고 있는데...

    ㅋㅋㅋ an 님~~ 맘상하셨겠어요~~

  • 11. bero
    '04.5.12 12:05 PM

    걍 접시에서 섞어 드셔도 좋구요.
    개인접시에 조금씩 덜어 드셔도 좋구요.
    쌈다시마에 싸 먹어도 좋아요^^
    그날 온 손님들 취향에 따라 다 다르게 드시더라구요

  • 12. 올앳
    '04.5.12 8:35 PM

    많은 분들 리플 정말 감사드려요 ^^
    손님상에 내가니 소스를 뿌린후 쓱쓱 비벼서 그냥 드시는
    분도 있고 앞접시에 덜어서 소스를 더 뿌린후 드시는 분도
    계시구,,, 다들 잘 드시더라구요 ^^
    칼질을 못하는데 채 잘썰었다는 칭찬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 13. mulan
    '04.8.6 4:06 PM

    모양을 이런 모양으로 하는구낭... ㅎㅎㅎ 저도 해보고 사진 올릴께요. 모양이 궁금했어요. 다른 사진은 자세하지 않아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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