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서산댁님 바지락

| 조회수 : 3,028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05-04 12:50:04
아까 바지락 받고 저도 매운 볶음 해먹었어요.
성질이 급해서 해감도 안하고 먹었는데 맛있네요.
사진 올립니다용.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은맘
    '04.5.4 1:30 PM

    너무 맛있죠?
    저는 재은이땜시 매운볶음은 못해먹고..그냥..간장 넣고 볶아 먹었답니다
    ㅎㅎ ..담에는 꼭 매운볶음을 해 먹어야 겠네요
    주말 내내 바지락 먹고..오늘 아침에는 쭈꾸미 데쳐 먹고 왔답니다..
    쭈꾸미도 강추..너무 연하고 맛있어요..

  • 2. 이영희
    '04.5.4 2:02 PM

    ㅎㅎㅎ 점점 받아볼 기대가....10kg주문 했는데.....

  • 3. 로렌
    '04.5.4 2:13 PM

    저도 빨리 주문 안하면 때를 놓치겠네요 ...^^
    껍질이 있는데도 양념이 고루 배나요..?

  • 4. 서산댁
    '04.5.4 3:14 PM

    정말 놀라워요.
    그리고 환상 그 자체 입니다. 감사 합니다.

  • 5. 로로빈
    '04.5.4 5:02 PM

    해감 안 해도 되나요? 저도 5키로 주문했는데, 해감시킬 게 벌써부터 걱정이 되서...

    3년전에 가락시장에서 한 망태기 사다가 해감 시켰는데, 해감이 잘 안 되서
    조개마다 지금거렸었거든요.

    그래서 요새는 활바지락 봉지를 사다 먹었었는데, 아는 선생님이 그거 절대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신선도가 너무 떨어진다구요. 살아있다고 다 신선한 건 아닌가봐요.

    서산댁님 바지락, 정말 기대됩니다.

  • 6. 김혜경
    '04.5.4 7:41 PM

    진짜 맛있죠? 쉽고...

  • 7. 훈이민이
    '04.5.4 8:33 PM

    나도 신청했는데...
    전 바지락칼국수 해먹을 겁니다요...

  • 8. 박진이
    '04.5.4 11:05 PM

    저두 5kg신청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5살난 아들이 바지락칼국수 좋아하거든요
    껍질있는 바지락은 해감후 냉동해야 하나요?

  • 9. 배영이
    '04.5.6 11:33 AM

    리얼한 사진...이어요.
    엘리스맘님,
    저도 성질 급해서 해감 다될때 까지 못기다리고 배달온 것 바락바락 씻어서
    해먹었어요. 그래도 모래 거의 없죠 ?

    또 먹고 싶네요..

    첨엔 3k 주문 했다가 혹 나누어 주면 모자랄까하여 5kg샀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그것도 아쉬운듯..

    저 5시간 정도 해감해서 크기별로 갈무리 하고 작은 지퍼백에 담아
    냉동해 두었는데요..

    이제 달랑 한개 남았어요.. ㅠ.ㅠ

    지금 넘 아쉬워요..더 주문해 먹을까 고민중..


    참.. 박진이님, 해감 후 냉동하셔요.

  • 10. 배영이
    '04.5.6 11:33 AM

    참..바지락 블랙 페퍼 소스(굴소스와 거의유사..) 볶음 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11. 엘리스맘
    '04.5.6 1:49 PM

    저도 5kg 주문했는데, 서산댁님이 까서 보내신건 바로 냉동해놓고
    안 깐건 그날 당일로 다 먹었어요.
    남편 왈" 또 있냐? 오랜만에 먹은 거 처럼 먹었네"
    그래서 저도 그랬습니다.
    맨날 이렇게 못먹는다고... 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58 0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1,716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975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91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58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86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4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34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90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81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6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25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06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56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78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24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35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1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8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3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3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7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0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39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