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한 바지락이..오전일찍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싱싱한 바지락과 서산댁님이 손수 까진 바지락 살들과 쭈꾸미..참 서산바닷물도 있네요
서산댁님 말씀대로 바지락살 체반에 내려 물에 씻지 않고 나눠서 냉동실에 넣고
바닷물에 바지락 넣어 해캄시켰구요
해캄하는 동안 재은이랑 오랜만에 백화점 쇼핑 다녀 왓습니다
저녁까지 기다리지 못해...늦은 점심으로 바지락 볶음 했습니다
살도 통통하고 싱싱하고...
어머님, 재은빠. 재은이..모두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훌훌 까서 잘 먹었습니다
나머지는 매운볶음 해 봐야 겠네요...
서산댁님..잘 먹겠습니다
다 먹고 나면..또 주문 들어갑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지락 볶음
재은맘 |
조회수 : 2,486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4-05-01 17:11:15
- [키친토크] 저희집에도 가을이 왔어.. 8 2007-11-02
- [키친토크] 옥시시버터구이 7 2006-07-24
- [키친토크] 백만년만에 떡하기(박하.. 12 2006-06-07
- [이런글 저런질문] 칠순 잔치에 사돈이 어.. 8 2005-03-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5.1 9:20 PM너무 맛있죠? 저희는 오늘 또 바지락탕 끓여먹었어요.
2. 제임스와이프
'04.5.1 10:52 PM와..요즘 바지락볶음 열풍이네요..맛있을 것 같아요..정녕~~~~~~~
3. 배영이
'04.5.1 11:34 PM전 아침에 바자락 넣고 라면 끓여 먹었어요..
아침에 왠 라면이냐구요 ? 전 가끔 아침에 라면이 땡겨요..^^4. 서산댁
'04.5.1 11:46 PM재은맘님, 고맙습니다.
제가 아무리 맛있다고, 떠들어도, 직접 구입해서 드시는 분들이 아리라고, 하면 어쩌지????
걱정많습니다.
요즘 82쿡회원분들과 즐거운 통화도 하고 너무너무 즐겁습니다.5. 남양
'04.5.2 12:34 PM조개 맛있겠어요..
예쁜 아가를 만들기 위해 조개를 먹으면 안되는 처지가 되었답니다..흑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