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했답니다.
그동안 부침가루 뒤에 있는 레서피대로 해 번번히 망쳤는데
오늘에야 부침스런 부침이를 드디어 먹었답니다.
부침개로 검색하니 바삭하고 맛있게 부치는 노하우가 줄줄이 있었어요. 이 생각을 왜 이제야..(82cook만세~)
질척하니 다 찢어진 부침이만 먹다가 얼음골냉면에 이쁘고 바삭한 부침개 내놓으니 남편이 좋은가봐요..ㅎㅎ
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 반죽을 아주 되직하게 만들어 얇게 부치는것이 비결더군요. 유레카!!
전 밀가루1컵, 부침가루 1컵, 물2컵, 소금 아주 조금(바로 다 만들어먹을 요량으로 조금 넣었어요),
호박, 부추, 양파, 청양고추넣고 부쳤습니다.
위는 오늘 해먹은 것이구요
아래 사진은 비결을 모르고 마음고생만 하던 시절...많이 컸죠??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드디어 부침개
두들러 |
조회수 : 1,93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5-01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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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성조아
'04.5.1 3:52 PM우와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울것 같은...한입만 주세요.^^
동동주 사가지고 뛰어갑니다. 거 어디에요?2. 부침개짱
'04.5.1 6:16 PM우와, 저도 배워갑니다.
비오면 바로 실습!!3. 레나
'04.5.1 6:37 PM부침개 성공하신거 넘 뿌듯하시겠네욤 ...^^
한번 잘되면 담부턴 계속 잘되더라구요 ~4. 김혜경
'04.5.1 9:24 PM오오~~ before & after!!
내일 비가 온다면...부쳐볼까요...5. 서산댁
'04.5.1 11:53 PM서산에서 파티할때 메뉴추가 해야겠어요.
해물 파전 ....
맛있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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