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라하기...돼콩찜

| 조회수 : 3,854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4-30 09:53:09


이제서야 삼겹살과 콩나물이 집에 딱 구색을 갖춘지라...
넘들 다 하고 나서 항상 한 발 늦게 움직이는 사람이다보니..
저렇게 하는게 맞겠지요?
쟈스민님 레서피 복사해서 붙여놓고 했습니다. 삼겹살도 딱 300 g 재서 넣고요..
나중에 밥도 좀 볶아먹고..
그런데 먹성좋은 로미가 없다보니 반이 넘게 남아버렸네요.

암튼 연탄장수님의 소개와 쟈스민님의 계량화에 감사드립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04.4.30 10:21 AM

    와~~ 넘 맛있겠당!!!
    치즈님 은근히 매력적인 맛이라고 신랑이 그러데요.
    굴러다니는 낙지가 있는데 낙콩찜도 괜찮겠죠^^

  • 2. 깜찌기 펭
    '04.4.30 10:47 AM

    맛있겠따.. 쩝쩝.
    지난번에 해먹었던맛이 벌써 그립네요. ㅎㅎ

  • 3. jasmine
    '04.4.30 10:49 AM

    근디, 콩나물이 몇개밖에 안보여유....다 집어먹었남????
    어제의 숙취로 아침도 못먹었는디....콩나물국 좀 끓여주지....

  • 4. 민서맘
    '04.4.30 10:50 AM

    저 국물에 밥 볶아먹고 싶어라.
    저두 벌써 두번째 해먹었답니다.
    정말 넘 먹고 싶어요.

  • 5. 으니
    '04.4.30 11:18 AM

    정말 넘 간단하고...넘 맛있고...꾸~울꺽^^
    또 먹고 싶어집니다.
    건더기 다 건져먹고 배가 넘 부르면...절때로!! 안 버리고 모셔둡니다.
    (요때 생각 잘못하고 버리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자기 머리 자기가 쥐어박습니다...)
    담 끼니때 바로 밥 뽂아 먹음 죽음이랍니다...ㅋㅋㅋㅋ
    오늘 저녁 또 해먹으까~

  • 6. 쌀집
    '04.4.30 11:42 AM

    음식도 맛나겠지만 그릇이 너무 예쁘데요.
    무슨 접시인가요?

  • 7. 설련화
    '04.4.30 11:43 AM

    어머머...저도 삼겹살과 콩나물이 어제 준비되어서 저녁으로 했답니다...
    그런고로... 신랑이 술 약속을 피하고 집에 일찍 오나니...
    소주 한병 대접해주었지요...

  • 8. 치즈
    '04.4.30 1:31 PM

    쌀집님..쯔비벨무스터 예요.^^
    설련화님 저도 감기 몸살만 아니었다면..이슬이를 불렀을 겁니다.

    저...결심했습니다.
    키친토크에 올라온 거 보고 침만 질질 흘릴게 아니라
    일단 한번 해봐야겠구만...하고요.
    오늘은 그러니깐두루 따라하기 1 번인셈이네요.^^

  • 9. 랄랄라
    '04.4.30 2:20 PM

    저도 벌써 한 3번 해먹었더랬지요.. 정말 쉽고 간단.. 아그작 콩나물.. 음~
    국물 남으면 안버리고 꼭 다음 밥 먹을때 볶아 먹곤 했는데..(맞벌이라 밥 자주 안먹걸랑요..--;)
    아, 글쎄 얼마전엔 고이고이 모셔둔 국물을 잠시 집에오신 어머니가 청소해주신다고 홀랑~
    나중에 밥 볶아먹으려고 냉장고 문 열고나서 그 자리에 없는 것 보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 10. 복사꽃
    '04.4.30 6:11 PM

    치즈님, 정말 맛있겠네요.
    조만간 저도 돼콩찜해서 먹어야겠어요.

  • 11. 레아맘
    '04.4.30 7:14 PM

    정말 서민적이면서도 맛있는 돼콩찜! 저도 이번 주말에 할려구요^^
    그릇이 정말 이쁘다 했는데.. 쯔비벨 무스터군요. 이제 구경만으로 성이 안차니...허허..

  • 12. 연탄장수
    '04.4.30 11:09 PM

    치즈님 까꿍?
    처음 댓글 올리죠? (그간의 무심함을 원샷으로다가 날려 주세용~)
    그릇과의 색상대비가 한결 더 돋보이게 하네요(치즈님의 센스겠죠?)
    다음엔 꼭 이슬이를 끼워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2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1 발상의 전환 2026.02.26 4,079 1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9 소년공원 2026.02.16 6,836 3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7,090 5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7,950 3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2 솔이엄마 2026.02.04 8,951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207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269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884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015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97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017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70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99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70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94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26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45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6,70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21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48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67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26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99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87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50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37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93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635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