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도쿄에서 테이블웨어 전시가 있었습니다.
저는 주위에 사시는 작가님들 따라서 놀러갔다 왔구요.
그 곳에서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한잔 했습니다.
도큐핸즈 앞에 있던 사케집(신주쿠였던 것 같습니다.)에서.
그때는 82cook 잘 모를 때였지만, 마시던 술잔(각자 선택하라더군요)과
따라 나온(서비스) 그릇들이 예뻐서 먹다가 말고 한 컷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더 예뻣는데.... 죄송합니다.
안주는 생선회, 찜, 샐러드뭐 그런 것들을 먹었는데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전시회 사진은 좀 있는데요....
어디에 올려야되는지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주쿠(?) 사케 집에서
집이야기 |
조회수 : 2,033 |
추천수 : 5
작성일 : 2004-04-29 0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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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4.29 9:34 AM사진 많으면 tag이용해서 줌인줌아웃에 올려놓으세요.
2. 유지선
'04.4.29 9:43 PM집이야기님,홈피에 가보았어요.너무나 부럽게 사시네요.
그런데 회원가입이 이미 꽉 차있는거죠?가입하고싶은데...대기자로 올려놓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3. 블루스타
'04.4.29 10:52 PM저 황토색안에는 뭔가요? 무인가요? 정갈해보이는데요^^*
4. 집이야기
'04.4.29 10:58 PM고맙습니다.유지선님, 시간이 허락하시는 데로 방문하시어 주세요.
회원은 꽉 ~ 찼지만서도. 회원이 아니라도 누구나 환영합니다.
자연스럽게 기존회원의 추천으로 회원 가입을 하는 규칙이 생겼습니다만,
82cook 추천으로 하지요(^ ^ ) .
대기자(?)라 함도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더군요. 방문하실 때에 올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김혜경 선생님,
사진 올리는 것은 일단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런데요...선생님, 언제 오실건데요?5. 집이야기
'04.4.29 11:03 PM블루스타님, 그거이 아마도 새우하고 무우를 간장에 조려놓은 것 같았어요.
정갈, 절도, 절제... 그런 맛이었습니다. 오래 끊인 오뎅에서 건진 무우의 맛?
그랬습니다.
그리고 황토그릇은 따뜻했고요. 나머지 그릇은 시원했습니다.6. 블루스타
'04.4.30 12:48 AM아 그렇군요. 다른 사진도 보구 싶은데요^^* 저도 홈피 방문하고 놀랐어요
너무 멋있게 사시네요. ~7. 제임스와이프
'04.4.30 11:17 AM와...집이야기님 저 홈피 구경하구 왔거든요..정말 예술이네용...하하하하..
함 놀러가구 싶어용..하하하...
그래두 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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