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1,000원어치가 어찌나 많은지.....
트럭으로 다니는 아저씨들은 모두가 다 한 봉지에 천원이잖아요.
미나리를 어케 할까 하다가
맛살과 오징어와 함께
미나리가 외출을 했답니다.
쪽파로 해 먹어보았지만, 그 맛과는 사뭇 다릅니다.
미나리 향이 넘 조아요~~~~~
울신랑도 맛있다고 하네요!!!
초보여서 아직도 마아니 미숙하지만,
요리에 조금씩 재미가 붙길래
작은 요리지만 또 올립니다.
초고추장은 가치 사진 못 찍었어요.
글구, 정말 살짝 데쳤는데도 넘 흐물흐물~~~
담에는 더 시간은 단축해야겠어요.
여러분!!!
정말 간단하니 오늘 저녁에 미나리 외출 어떠세요?
초고추장까지 있었으면 더 먹음직 스러웠을텐데.....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미나리의 외출~^^ 냠냠!!
아이리스 |
조회수 : 2,35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4-28 14: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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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oalla
'04.4.28 3:35 PM저도 가끔 만드는데요. 달걀말이 두껍지 않게 해서 말아도 노란색이 참 이쁘고요,
저지방햄도 길이로 잘라 같이 말아도 맛나더라구요.
오랫만에 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2. 코코샤넬
'04.4.28 3:50 PM미나리 돌돌 마는데,손 많이 가죠? 애쓰셨네요^^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면.....쓰읍.....3. 테디베어
'04.4.28 4:12 PM넘 맛있겠습니다. 꾸울~~꺽
4. 김혜경
'04.4.28 4:18 PM미나리,향이 참 좋죠? 전 데쳐서 무친 미나리 나물도 맛있더라구요.
5. 칼라(구경아)
'04.4.28 6:34 PM전 데쳐서 대추포랑 초고추장으로 무쳐먹는데.....
친정아버지가 즐겨드시던 음식이랍니다.6. 아이리스
'04.4.28 7:39 PM항상 글을 남기면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site 제가 친구들에게 마구마구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기 없으면 전 어케 살았을까요?! ㅋ ㅋ ㅋ
다른 방법도 있군요..... 또 배웠으니 담에 해 볼랍니다.
그럼~~~~~7. 소머즈
'04.4.28 7:58 PM향이 느껴집니다.
8. an
'04.4.29 3:24 AM미나리..전 미나리를 동태..알...탕에만 넣는건줄 알았어욤...
며칠전에...냉장고들 뒤져보니 뭉그러질대로 뭉그러진 미나리 천원어치가 있더군요..
왜...이생각을 못했을까욤...ㅡㅡ;; 아깝당...버린 미나리~~
초장 가져다 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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