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흐미~ 쪽팔려.

| 조회수 : 3,144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4-04-26 23:25:25
하필... 나도 키친토크에 사진 한번 올려봐야겠다!
마음먹은 날, 그 시간, 자스민님 글이 올라오다니요. ㅠ.ㅠ
왕고수와 왕초보의 비교샷 입니당.

저는 비오는 날 먹고 싶은 음식~ 은 있지만,
제가 직접 해 먹을라니 귀찮아서 못 해 먹겠고요.
걍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반찬 입니다.

마파두부, 느타리 버섯 무침(울 집 식구들은 볶음 별로 안 좋아해요)
시어머니표 취나물 무침~ 마늘쫑 무침!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들러
    '04.4.26 11:34 PM

    엇, 저도 어제 할줄도 모르는 마늘쫑 사왔답니다.
    내일쯤 하려구요..물말아서 저거랑만 먹어도 맛있는데..^^

  • 2. 야옹냠냠
    '04.4.26 11:47 PM

    와~ 건강밥상.. 맛있어 보여요.
    저거 한번에 다 만드신 거예요? 저같은 사람은 한 가지만 해도 30,40분이 그냥 지나가요 ㅜ.ㅜ

  • 3. 김혜경
    '04.4.26 11:57 PM

    well-being밥상으로 잘 차려드셨네요...

  • 4. 바람부는날
    '04.4.27 12:03 AM

    마늘쫑무침 레시피 좀 알려주세용^^
    맛있겠다~~~

  • 5. 날마다행복
    '04.4.27 7:35 AM

    저렇게 반찬 만들어서리, 남표니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고대로 냉장고로 들어갔다는...
    마늘쫑 레시피... 랄것도 없어용.
    걍 데쳐서, 내맘대로 고추장,고춧가루,물엿,참기름,통깨.. 그렇게 넣었는뎅.

  • 6. 경빈마마
    '04.4.27 8:07 AM

    축하 축하...벙개에서 뵙고 팠는데...제사 잘 지내고 오구랴~

  • 7. 치즈
    '04.4.27 8:37 AM

    마늘쫑이 나올 때인가요..벌써..
    무시기 쪽팔립니까...우리집도 저렇게 반찬해 놓고 먹기 쉬운거 아니구만요.ㅎㅎ

  • 8. 꽃게
    '04.4.27 9:02 AM

    저두요. 날마다 행복님 뭔 쪽이 팔리신다고요~~~~

  • 9. lois
    '04.4.27 10:46 AM

    저도 마늘쫑 레시피가 궁금해요.
    남편이 고혈압이 있어서 울집 음식은 전부 저소금이거든요.
    그래서 시장에서 만들어진 반찬을 못사먹는게 아쉬울때가 많거든요.
    마늘쫑무침 넘 맛있게 생겼네요. 레시피 꼬옥~ 부탁해요!

  • 10. 하늬맘
    '04.4.27 1:17 PM

    날마다 행복님..날마다 저리 잘 챙겨드시나요?
    저 정도면 저희집에서는 진수성찬인데요..*팔리다뇨?!!

  • 11. an
    '04.4.27 3:48 PM

    울집 마늘쫑엔 고추가루 안들어가는데...^^;; 안넣어도 맛나요..이빨 사이에 고추가루 낄 염려도 없고...ㅋㅋㅋ

  • 12. 강수니
    '04.4.28 1:27 AM

    어머,,, 마늘쫑 만드는법 저하구 같네요....^^
    보통 볶거나 그러던데 살짝 데쳐서 하면 색깔이 파릇한게 살아나고
    아삭한게 더 맛나죠 ... 가끔은 된장에도 무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58 0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1,716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4,975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091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580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86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4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34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90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481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86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25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06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56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2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78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24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35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1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8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3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83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2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6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2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7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0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39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