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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 인사입니다

| 조회수 : 2,690 | 추천수 : 166
작성일 : 2004-04-26 20:20:34
가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눈팅만 하다가~

82보면서 처음으로 해본 소세지를 두번죽이는일~^^ 하고

연탄장수님의 돼지고기 콩나물을 성공적으로 하게 되었죠,..

이번엔 오늘 저녁밥상입니다

전 수원에서 자취하고 있구요

그리 특별하진 않지만...봐주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26 8:21 PM

    반찬소개도 좀 해주세요....

  • 2. 나나
    '04.4.26 8:22 PM

    일단 찌찌뽕..
    자취생들 살림살이가 다 엇비슷 해서 그런가..
    밥상이 울집거랑 똑같네요^^..
    앞으로 82에서 자주봐요..

  • 3. jasmine
    '04.4.26 8:31 PM

    잡곡밥에 베이컨말이에, 오이까정.....
    전, 혼자 살때 라면만 먹었습니다.....반성,반성....당시, 무지 바빴슴 (퇴근 후 노느라.....^^)

  • 4. 핑크걸
    '04.4.26 8:50 PM

    된장국은 무,호박,감자,팽이버섯,새송이버섯,두부이렇게 넣고 된장으로~

    LG 마트에서 산 수원갈비에 당면넣고 같이 볶았어요

    글구 마지막으로 베이컨에 팽이버섯이랑 새송이버섯을 넣어서 기름에 부치구요

    소스는 간장,물.물엿,핫소스 이렇게 넣고 했더니 맛이 괜찮더라구요

    아직 요리엔 초보이지만..관심은 많아서~

  • 5. 꾸득꾸득
    '04.4.26 9:13 PM

    아니,,,아가씨가 이렇게 잘하신다고용~~
    베이컨말이 접수합니당~~~

  • 6. 두들러
    '04.4.26 9:13 PM

    자스민님 전 자취생도 아님서 혼자 먹을땐 차리기 귀찮아 라면만 먹어요.
    요샌 것도 귀찮아 공기밥위에 반찬 한가지 올려놓고 컴터 보면서 먹고나
    밥그릇만 씻는답니다. 폐인이 따로 없죠..
    깔끔한 밥상, 맛있겠어요. 특히 된장찌개 색깔이 좋네요..

  • 7. 레아맘
    '04.4.26 9:25 PM

    오~ 우리집 밥상보다 훨씬 푸짐하니 맛나보이네요ㅡㅡ;
    혼자 계시더라두 잘 챙겨드세요.^^

  • 8. 홍차새댁
    '04.4.26 9:35 PM

    울집엔 밥, 국, 반찬 1개인 일식삼찬(반찬이 세가지가 아니라, 모든 종류가 3가지)인데...쩝..부러버..

  • 9. 이론의 여왕
    '04.4.26 10:45 PM

    나나 님, 자취생 밥상이 뭐가 어떻다고라고라? 에고고...
    맨날 냉면그릇에 밥, 생채소, 김치, 계란후라이, 참기름 한방울 해서 비벼
    김이랑 먹는 저는 워쩌라구요. ㅠ.ㅜ

    근데 핑크걸 님, 밥이 두 그릇이네요. 룸메이트가 있나봐요? (사생활 침해성 질문까지...)

  • 10. june
    '04.4.27 6:38 AM

    ㅋㅋ 이론의 여왕님 저도 밥그릇 세고 있었는데....
    찌게에 반찬들 보면서... 손님왔나보네... 라고생각했다는...
    혼자서 먹으면 그냥 김치랑만도 먹는 불쌍한 자취생 여기 또 있어요 ㅜ_ㅜ

  • 11. 핑크걸
    '04.4.27 9:23 AM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먹고 있었어요.

    눈치가 참~빠르시네요^^ 전 생각치도 못했었는데..

  • 12. 밴댕이
    '04.4.27 1:26 PM

    흐미...요새 자취생들의 내공...정말 무섭십니다...
    노느라 바쁠땐디 어찌 이리들 잘 챙겨드시는지...
    왜 이리 아짐의 맴한구석이 찔릴까요...

    밥양으로 봐서 친구는 남자친구임이 분명함다.^^ 에구구 뭔소리여 ==3=3=3

  • 13. an
    '04.4.27 4:08 PM

    제가 보기에도...손님은 남자친구같네염...ㅋㅋ 울집은 흑미 안먹어요...아니 못먹어요...
    장이 안튼튼한 울남푠...흑미는 전혀 소화를 못시키더라구욤....백미랑 쫌 틀린가봐요...색깔만 틀린줄 알았더니...맛나겠당...마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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