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으슬으슬하고 컨디션이 안좋아 하루종일 문 밖에도 안 나가고 있었는데
새벽향기님 티케잌 보니 밀크티하고 딱 한 입만 먹었음 정말 좋겠더라구요...
갓 구운 티케잌하고 차 한잔...
결국은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주물주물 구워봤네요...
티케잌이라는 거 첨 들어보지만 쉬워서 할만했구요...
버터가 많이 들어가 쫌 찔렸지만 눈 딱 감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깜빡하고 호두에 굴려주기... 안했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라해 봤어요~~ *^^*
orange |
조회수 : 1,726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4-04-22 2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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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핫코코아
'04.4.22 9:44 PM대단한 오렌지님..그 새 쿠키를..
부지런도 하시고 솜씨 또한 좋으시고..
저도 언젠가는 한번 따라해볼께요~^^2. La Cucina
'04.4.22 11:41 PM - 삭제된댓글오렌지님의 밀크티랑 티케잌 먹고 싶어요. 저렇게 먹어 본적이 언제던가.....
허긴..전 굽자마자 허겁지겁 먹는 스타일이라 저렇게 멋지게 먹어 본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저기 찻잔이랑 접시도 이뻐요....어젠가 언젠가 올리셨던 전자렌지에 스파크를 보였던 접시와 세트죠??3. 새벽향기
'04.4.22 11:48 PM우아... 저보다 잘 만드신 듯 ^^
포트 와인 마시고 취해서 알딸딸한데 밀크티 너무 마시고 싶어요
밀크티 진짜진짜 좋아하거든요! ㅠ.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저도 좀 찔렸지만
항상 그런 것 신경쓰지 않고 마구 먹는터라 오늘도 과식해버렸어요 ^^;4. june
'04.4.23 3:41 AM후훗.. 티케익 담은 그릇... 몰에가면 쳐다만 보고 오는 그거 군요^^
찻잔 사진 자세히 보여 주세요~
요즘 저런걸 찾고 있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메트로 폴리탄은 좀 딱딱한 느낌이라 차라리 둥글둥글 하면서도 깔끔한걸로 가지고 싶은데...
저 찻잔이 요즘 제 상상속 찻잔과 거의 매치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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