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어 가는 양파 다 구제했습니다.
술은 청하 썼어요. 맛이 너무 기대됩니다.
늘 친정과 시댁에서 가져다 먹다가 이거
처음 만들어 보는 짱아찌이거든요.
맛있으면 친정, 시댁에도 조금씩 분양하려고 합니다.
간만에 회사 개원일로 쉬는 날인데 아침부터 운동하려던 계획
무산되고 10시가 다되도록 부엌에서 씨름합니다.
그래도 넘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s.. 사진 잘 찍는 일은 참 어렵네요.. 게다가 오늘은 날도
꾸물 하고... 온 전등을 다 키고 헀더니 빛도 반사되고..
>앞에 말씀드렸던 양파 장아찌 사진을 올립니다.
>
>담그는 법은 엔지니어 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셨구요.
>
>전 집에 백세주가 1병 언제부터 있는데 아무도 안 먹어서 그걸로 했어요.
>다른 때에는 정종으로 합니다.
>
>백세주 300ml, 간장 300ml, 식초와 설탕 반반씩 넣어 400ml용기에 담아 섞어주었구요.
>*** 아래 양파킬러님의 리플달때 정확지 않아서 오늘 용기를 보고 다시 정확하게 씁니다***
>
>용기에 양파를 잘라서 넣구요 나중에 먹을 것은 칼집만 넣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하루 지나서 양파 건져내고 간장을 끓인 후 식혀서 다시 부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re] 저도 양파 장아찌
배영이 |
조회수 : 2,04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4-04-22 0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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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머즈
'04.4.22 9:54 PM맛이 어땠는지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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