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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첨 인사 드립니다^-^

| 조회수 : 1,721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4-04-19 00:52:17
안년하세요?
결혼 1년이 쪼금 넘은 새내기 입니다.
회원 가입한지는 한 한달 정도 되었는데
글을 올리려니 맘이 떨리네요.

진짜로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친정엄마가 가까이 사셔서 늘 잘 먹고는 있는데....
남편이 뭐든지 잘 먹는편이라 저의 엉성한 솜씨가 그냥 저냥 넘어갑니다.
아직 아기가 없어서 외식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김혜경 샘님의 요리책도 사서 열심히 공부하고
이곳에서 좋은 정보 많이 습득하고 있습니다.

제가 뭐든지 하는게 엉성해서 잘 흘리고 엎지르고
게다가 성격까지 급해서
늘 엄마가 쯧쯧쯧.....

그래도 스피드만큼은 자부합니다.
물론 우리집 식구들 그 누구도 그런 저를 안타깝게 보지만 ^-^

주위에 제 또래의 이웃들과  잘 알지를 못해서
매일 엄마,언니와 논답니다.

제가 주 3회 일하는거 말고는 시간이 많이 있으니
살림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분당 번개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아까 낮에 낮잠을 자서 잠이 쉽게 안 오네요.

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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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4.4.19 8:22 AM

    반갑습니다 예쁜 새댁이시군요
    자주오셔서 알고계신 좋은정보 맛있는 요리도 알려주시와요^^~*

  • 2. 재은맘
    '04.4.19 8:27 A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자주자주..뵈요

  • 3. 제임스와이프
    '04.4.19 9:14 AM

    예..자주뵈요..저두 초짜주부라서 여서 많이 배우지요..^^*

  • 4. Joanne
    '04.4.19 11:50 AM

    안녕하세요~
    저도 82쿡 새내기예여~
    여기서도 뵙는 제임스와이프님...어험! 초짜주부라 자칭하시면 이 아짐 화납니다. 음하하하

  • 5. 돼아지!
    '04.4.19 4:17 PM

    안녕하세요!!! 저도 1년된 주부에요.... 저도 애기가 없어서 외식도 자주하고 영화도 많이 봅니다. 신랑하고도 아직까지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저도 분당사는데 동질감이 많이 느껴지네요... 자주뵜으면 좋겠네요.

  • 6. 커피엔드
    '04.4.19 4:37 PM

    안녕하세요? 저도 여기서 알짜 정보 많이 얻고, 가끔 키친토크 하향화의 불순한 의도로다 어정쩡한 요리를 올리는 주부랍니다, 여기는 정말 따뜻하고 알찬 정보가 많은 곳이에요, 이쁘게 살림하는 고수분들이 많답니다. 자주 뵈어용,,글구 뿌꾸루의 의미가 뭔가여? 갑자기 궁금해서요^^

  • 7. 김혜경
    '04.4.19 4:59 PM

    반갑습니다. 자주 뵐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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