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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입맛 없으시면

| 조회수 : 3,24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4-01 13:33:13
산취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그대로  초고추장에  무쳐서  드셔보세요.
취나물의  향긋함으로  잃었던  입맛이  확  돌아  올거예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쭈
    '04.4.1 1:38 PM

    생각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

  • 2. 아침편지
    '04.4.1 1:44 PM

    와~ 접시가 너무 이뻐요.
    타일붙인 느낌이 나네요.
    접시 얘기만..^^;;;(죄송)

  • 3. 아라레
    '04.4.1 1:48 PM

    아.. 취나물 안 삶고 무쳐도 되는군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그리고 유리접시가 정말 멋지네요.

  • 4. 코코샤넬
    '04.4.1 1:48 PM

    쌉싸름하고 맛있겠죠? 입안에 침 고이고 있습니다. 쓰읍~
    거기다가 접시가 정말 특이하고 이쁘네요..
    너무 예뻐요....

  • 5. 이영미
    '04.4.1 2:30 PM

    도토리 묵 무칠때 생취나물을 같이 넣고 무쳐도 맛있답니다

  • 6. 해바라기
    '04.4.1 2:43 PM

    어디 다녀 오셨어요?
    예쁜 음식(소머즈님 음식은 이렇게 부르고 싶담니다.) 한동안 뜸 하셔서 궁금 했는데
    제가 좋아 하는 푸성귀네요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 7. 테디베어
    '04.4.1 3:06 PM

    취나물 정말 맛있겠습니다.
    접시도 예쁘고....ㅋㅋ

  • 8. 나나
    '04.4.1 4:26 PM

    담음새도 곱고..
    접시가 정말 이쁘네요..
    유리 접시가 색이 요렇게 특이하게 장식된건 첨 봐요.

  • 9. moon
    '04.4.1 5:07 PM

    음식도 그릇도 모두 환상입니다..
    저도 산취나물 엄청 좋아하는데 무칠때 마다 맛이 항상 달라요..ㅡ.ㅡ ;;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이 확 삽니다.

  • 10. cool
    '04.4.1 5:18 PM

    그릇이 너무 환상이네요
    취나물 무침의 맛도 환상이겠죠?
    먹고싶당... ^^

  • 11. 카페라떼
    '04.4.1 6:02 PM

    새콤달콤 정말 맛있겠어요...
    나물먹어본지가 언제던가.....
    난 요즘 뭘먹고 사는지...
    소머즈님 옆집살고 싶어요...

  • 12. 아이스커피
    '04.4.1 7:37 PM

    아웅~ 접시 어디서 구입하신건지 알려주세용~^^

  • 13. 레아맘
    '04.4.1 7:52 PM

    오~ 취나물과 접시 모두 따봉입니다!

  • 14. 김혜경
    '04.4.1 9:41 PM

    소머즈님...자꾸 제 가심에 불을 지피시는 군요...접시 이뽀요....

  • 15. 경빈마마
    '04.4.1 9:52 PM

    소머즈싸부님...
    드뎌 또 페인들어 가시는 군요...^^
    여행 잘 다녀 오셨지요?/

  • 16. 쵸콜릿
    '04.4.1 10:45 PM

    소머즈님...접시 혹시 만드신거 아니예요
    정말로 이쁘네요

  • 17. 소머즈
    '04.4.1 11:25 PM

    아궁~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영미님 도토리묵에 좋은 생각이네요. 봄이 가기전에 한번 꼭 해 봐야겠어요.
    라떼님 오셔요 이사오셔요.~~~
    샘! 불을? 오늘 비가 나리던데 불씨 꺼뜨리심 안됩니다. ㅎㅎㅎ
    마마님 하이루! 네 잘 다녀왔는데 약간의 몸살이.....
    초콜렛님, 절 그렇게 과대평가 하심 나중에 실망하십니다.
    레아맘님, 아이스커피님, 쿨님, 문님,나나님, 테디베어님,코코샤넬님, 아라레님, 아침편지님, 어쭈님, 유리그릇은 빌레로이 앤 보흐에서 산거예요.
    해바라기님, 예... 고맙습니다.

  • 18. 커피앤드
    '04.4.2 8:56 AM

    침도는 무침에, 또 이 아트 접시까지....심하게 압박받습니다, 소머즈님도 분명 82쿡의 사부님 중 한 분이십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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