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채샐러드
재료 :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야채(상추, 양상추, 오이, 당근, 적채, 샐러리, 시금치 등)
소스 : 오리엔탈 드레싱(간장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설탕 2큰술,
머스터드 소스 2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만들기 : 야채를 채썰어 소스를 뿌리고 고명을 얹는다.
*** 엄청 간단하지만 푸짐한 반찬입니다.
소스는 많이 만들어두고 수시로 아용해도 됩니다.
삼겹살 먹고 상추가 남거들랑 그것 하나만 썰어서 소스 뿌려 먹어도 되고
양상추 하나로도 훌륭한 샐러드가 됩니다.
위에 뿌린 노란 고명은 삶은 달걀 노른자를 채에 내린 것입니다.
땅콩이나 잣을 갈아 얹으면 고소하겠지요.
봄에는 그저 야채를 많이 먹어야 활력이 나지 않겠는지요?
*** 시들한 야채 살리는 법
맛이 약간 느껴지는 정도의 설탕과 식초를 섞은 물에 10-15분간 담가두면 샐러드에 이용해도 손색이 없는 야채의 싱싱함이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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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co
'04.3.3 8:32 PM침 나왔어요.색깔도 예쁘구...
2. 로로빈
'04.3.3 10:08 PM저는 왜 샐러드 드레싱 레시피는 그득하건만, 정작 샐러드 할 때는 정신없어서
급한대로 냉장고에 있는 파는 드레싱을 아무거나 하나 잡아 뿌리는 지 모르겠어요.
다른 반찬도 차려야되니까 샐러드드레싱을 미리 만들어 차게 해 놓는다는 것은
손님 올 때나 가능하더라구요,
근데 파는 드레싱은... 국산이고 수입품이고 우웃, 정말 이것 저것 다 맛 없어요...
그나마 오뚜기 겨자맛 드레싱이 그 중 나은 것 같더라구요.3. 김혜경
'04.3.3 10:47 PM우와, 입에서 침나와요~~
4. 쭈니맘
'04.3.3 11:10 PM상큼하니 넘 맛있게 보여요~~
5. snoozer
'04.3.4 12:12 AM이걸 보니 또 샐러드스피너를 사고싶은 생각이 불끈,,,
이번달엔 돈 없는데.... 넣어둘데도 없느데,,,이 고비만 넘김 얼마간 잠잠해지겠죠?6. 솜사탕
'04.3.4 1:45 AM제가 달걀 귀신이라서 그런지.. 노른자 체를 보고.. 눈이 띠용~~~
이번주는 샐러드 야채 없어서 못먹고 있었는데, 강금희님 덕분에 눈으로라도 먹고 갑니다. 고맙습니다~7. scja
'04.3.4 8:31 AM와~~~~~~~~~~
전 셀러드 드레싱 만들기 번거로워서 그냥 야채들 막 모아놓구 그냥 먹었는데 ㅡㅡ;;
헤헤 비교됩니다^^8. 홍이
'04.3.4 10:25 AM샐러드소스만들때 자주걸리는 재료 ,,,레몬즙....저거 먹을라고 레몬살수도엄꼬...3개자리 사서 두갠버리게돼니....
9. 이영희
'04.3.4 10:27 AM저 야채킬러 예요. ㅠ.ㅠ 어데사시는지 먹으러가고 싶어용~~~~~~~~~~
10. 강금희
'04.3.4 2:24 PM홍이님, 레몬즙을 따로 사두시면 많이 쓰여요.
미각을 돋구는 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궁여지책으로 식초 쓰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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