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토 쇼콜라 (부제-임자없는 케이크)
너무 처량 하네요.
줄 사람도 없고...
발렌타인인데 비는 내리고..
앞집사는 여자는 남자친구가 차에 장미를 한 500송이는 넘게 가져와서 집앞에서 노래부르고..
아침 부터 뭐하는 짓인지..
밤에나 할것이지...
가슴이 찢어지네요.
82 식구님들은 멋진 발렌타인을 지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임자 없는 케이크 대신 놓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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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llenlee
'04.2.15 4:41 AM그 앞집은 왜그런데요 정말 ^^;;
케익이랑 접시랑 너무 세련되고 이뻐요,,,누군지 담에 나타나면 그때 해드리구요.
올해것은 제가 한입 얻어 먹고 갑니다.^^
감사해요~2. 폴라
'04.2.15 6:57 AM그 심정...
겪어 본 사람은 알지요...
조각 케잌이 상심으로 뿌린 눈물 위에 오도마니 앉아 있는 준님 같아...차마...보고만 갈게요.
(네모 접시 멋집니다)3. scja
'04.2.15 7:36 AM장미 500송이요/??
디카로 찍어서 올리시지 대체 그 앞집사람이 어떤지~~~
접시 너무 예뻐요4. champlain
'04.2.15 9:58 AM음,, 진한 초코렛 케익 한입....감사합니다.
5. 깜찌기 펭
'04.2.15 10:31 AM맛있겠따..
잘먹었습니다..ㅎㅎ
걱정마세요.
앞집여자 그렇게 해주는 남자와 결혼할지.. 의문입니다.6. 나나
'04.2.15 1:38 PM앞집 커플은 가볍게 무시하고~(흑흑...)
임자 없는 발렌타인데이보다..
다가올 화이트 데이가 더 걱정이라는...ㅡ,ㅡ;;
시계에서 14일 23시 59분에서 15일 0시로 넘어 가는 순간..
올 안해도 기냥 지나 갔구나 하면서 어찌나 서글프던지...ㅠ,ㅠ7. 치즈
'04.2.15 5:47 PM와~
초코렛을 위한 접시 같이 딱 이네요.
분위기는 좋았는데.....줄 사람이 없다니....
올해는 연습 한번 했다치세요.^^8. jasmine
'04.2.15 6:11 PM준님이랑 나나님, 주소 알려주시면, 화이트날 울 아들 시켜서.....
9. 김혜경
'04.2.15 9:04 PM하하...
10. La Cucina
'04.2.16 4:16 AM - 삭제된댓글june님 그래도 여긴 화이트 데이 없잖아요 ^^;;;;;;
11. june
'04.2.16 4:35 AM진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매달 14일마다 커플들의 그 닭살행각을 어찌 견딜지...
한국 아니라 다행... 평소에도 학교에서 보면 애정행각을 일삼는데...
참 어젯밤에 난리났었답니다.
앞집여자.. 밖에서 뭔일이 있었는지 밤새 싸워 대고..
옆집에서 경찰부르겠다고 좀 조용히 하라고 그러고.
앞집 고양이 불쌍하게 집에서 쫓겨 나고..
야밤의 사건 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