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바람에 힘입은 미나의 백일떡...^^
쟈스민님 글보면서 백설기는 만들어줘야 겠다라고 맘먹었었는데...그제 테스트해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었어요.
신랑회사에 보낼거라 하나는 그냥 백설기구요. 하나는 석탄병케이크예요.
석탄병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계피향이 확 풍기는게 냄새가 너무 좋네요.
그치만...역시 백설기는 1cm정도 가라앉았어요. 이번에는 물양도 가늠해봤는데...ㅡㅡ;;
찌글찌글한 모양은 눈감아주세요. 첨이라서 다 어색하네요. ^^
사진으로나마 떡드시고 미나 백일축하해주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뒤집어진 피부..조언부.. 3 2006-10-16
- [뷰티] 러쉬에서 샴푸바를 샀는.. 5 2006-08-23
- [키친토크] 우리밀가루 받았어요. 6 2007-04-12
- [이런글 저런질문] 잠원동사시는분들중에 트.. 2 2006-02-09
1. 초코초코
'04.2.14 7:56 AM이런 엄마사랑 먹고 자란 아이는 얼마나 좋을까?아이정서에 너무 좋겠어요.추억꺼리도 생기구..축하해요,미나양.쑥쑥커서 엄마 생일에 언젠가 미나가 떡케잌 전수받아 올려놓는 상상을 해 봅니다.
2. 서원이
'04.2.14 7:57 AM떡 만드는 거 본적 없이 그냥 혼자 이렇게 잘 만들다니
님은
천재시옵니다.
정말 맛있게 생겻어요
미나 백일 축하합니다.
최소한 백명은 먹여야 하는 데.............3. 깜찌기 펭
'04.2.14 8:17 AM100일 축하드려요~
떡은 어렵다 들었는데..
쉬워서 척척만든건 아니겠고, 모두 솜씨가 남달라 이리 만드시겠죠?
대단하시옵니다.
백일떡은 많은사람이 먹을수록 아이에게 좋다죠?
떡사진 받았으니 먹은것이나 다름없네요. ^^4. scja
'04.2.14 8:55 AM저 새하얀 백설기 너무너무 예뻐요~~
5. 떡순이
'04.2.14 9:04 AM미나 백일 축하합니다 그리고 떡 넘 예뻐요^^레시피는......공개하셔야죠^^저도 토욜이니 한번 해볼래요~드뎌 떡바람 붑니다 ㅎㅎ
6. jasmine
'04.2.14 9:43 AM떡 난리났군......
아가 백일 축하해요.....^^7. 김혜경
'04.2.14 10:18 AM정말 잘 만드셨어요...제 유자설기, 부끄럽사옵니다!!
8. 박혜영
'04.2.14 10:45 AM너무 예쁘게 만드셨네요..울 서진이도 떡을 만들어줘야하나 생각중입니다..
미나의 백일을 축하합니다..미나 사진도 레시피도 올려주실꺼죠?9. champlain
'04.2.14 11:45 AM우와,, 너무 이뻐요.
우선 따님 미나의 백일 진짜~~ 축하 하구요..
장하시네요.. 엄마가 직접 백일떡도 해 먹이고..
전 할 줄 몰라서 맞춰줬는데...(여긴 떡값도 비싸요...T T;;;)
님처럼만 하면 여기서 떡 장사 하셔도 될 듯....ㅎㅎㅎㅎ10. 오로라
'04.2.14 11:56 AM미나 백일 축하해요. ^^
떡도 너무 예뻐요.11. 변진희
'04.2.14 12:24 PM너무 이쁜 떡이네요
미나..백일 축하드려요..건강하게 자라렴.이쁜아가야12. 준
'04.2.14 12:45 PM미나 백일 축하하구 이쁘게 잘 키우세요
정성이 대단하네~ 감탄~13. 나나
'04.2.14 12:47 PM백일 축하 드려요,,
백일떡은 백명한테 돌리는 거라던데..
눈으로 500명도 넘게 봤으니..애기가 오래오래 건강할거예요^^a14. 카페라떼
'04.2.14 12:58 PM요센 저도 떡만드는거에 관심이 많아요
찜기 몇센티로 만드신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백일 축하드려요..15. La Cucina
'04.2.15 1:30 AM - 삭제된댓글우와 떡도 이쁘고 엄마 마음은 더 이쁘시고~, 축하드려요!!
울 아기도 곧 백일인데 떡해줘야 하는데..핑게를 대자면 여긴 재료 구하기도 어렵고...헤
서진이 더 건강하게 이쁘게 크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