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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흐~!! 저도 죽였습니다.

| 조회수 : 4,672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4-02-08 16:56:42

손이 솥뚜껑 만한 관계로다가...
로미랑 그 친구들이 거인들이 다 된 관계로다가
비엔나소세지는 손에 잡히지도 않고 해서
후랭크 소시지 반토막 만들어 중국집 배달 때 따라온 젓가락 모아두었던거랑
같이 저도 따라서 두번 죽였습니다.

후후후...
핫도그 만들기 너무 재미있네요.
피자도우를 미리 반죽해서 좀 두었다가 하니 너무 잘 부풀더군요.
그리고 소세지에 밀가루 옷 좀 미리 입혀주고요.

로미 송별파티 겸 졸업파티를 어영부영 하느라고 해 보았어요.

핫도그 만 싹쓰리 했구마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2.8 5:06 PM

    ㅎㅎ
    수고하셨어요.
    이사준비는 잘되세요?

  • 2. 아라레
    '04.2.8 5:08 PM

    이젠 핫도그 열풍이.... -_-
    떡이면 떡, 과자면 과자, 케잌에 양갱에 이제는 포장업소 메뉴까지...
    도대체 82식구들의 요리능력 한계치는 어디까지인지? ㅋㅋ

    울 신랑 이거 절대 보여주면 안돼겠어요.
    미니야 뭐 애들꺼라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

  • 3. 치즈
    '04.2.8 5:12 PM

    첨 해본 건데...
    디게 재미있네요.
    그런데 전 지금 쓰러지기 일보직전 입니다.

  • 4. Fermata
    '04.2.8 5:24 PM

    ㅎㅎㅎ
    이러다가 자스민님도 경고의 대상이 되시는게 아닌지..? *^^*

  • 5. 치즈
    '04.2.8 5:35 PM

    쟈스민님을 경고대상으로 합시다~~~!!!!!!!!!!!!!!
    핫도그 열명만 더 만들면 경고 입니다요.흐흐흐...

  • 6. jasmine
    '04.2.8 6:27 PM

    핫도그 만들면......다...죽엇!!!!!!!!!!

  • 7. 치즈
    '04.2.8 6:33 PM

    ㅋㅎㅎㅎㅎ

    자아~~!!
    한 아홉명만 더 만듭시당.ㅎㅎㅎ

  • 8. 아침편지
    '04.2.8 6:37 PM

    io..................저요저요..ㅋㅋㅋ

  • 9. 꾸득꾸득
    '04.2.8 8:40 PM

    저도 오늘 마트갔다가 핫케잌가루를 들었다 다시 놓고 왔지요..-,.-
    저도 만들어서 리본까정 묶어 다시 광풍을 일으킬까요?ㅎㅎㅎ

  • 10. moon
    '04.2.8 9:08 PM

    이사 앞두고 큰일 치루셨네요.
    쉬엄 쉬엄 이사 준비하세요.
    혹 병이라도 날까 걱정되네요.
    한 깔끔, 한 정리 하시는 분이라.....

  • 11. 성류맘
    '04.2.8 10:09 PM

    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셔야죠...
    쓰러지심 안돼요...^^;
    핫도그 이쁘게 잘되셨네요....왜 난 찐따^^로 만들어 지는지 원--;

  • 12. 빈수레
    '04.2.8 10:38 PM

    다행이야, 다행...
    울아들은 핫도그 같은 건 아예 안 먹어요, 흐히히히히~~

  • 13. 승연맘
    '04.2.9 1:59 AM

    아...먹고 싶어요... 핫도그 하나 먹으면 얼마나 살이 찔것인가..싶다가도
    내일 튀겨먹는 짓(?)을 하지 않을까요? ^^;
    침 넘어갑니다..

  • 14. scja
    '04.2.9 8:25 AM

    ^^ 내 속에서 만들려고하는 생각이 뭉게뭉게~~

  • 15. cindy
    '04.2.9 1:56 PM

    치즈님.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거 어찌 만드나요? 무슨 가루를 사야 하나요???

  • 16. 치즈
    '04.2.9 6:41 PM

    신디님....보시요...^^
    쪽지를 못보내서 여기 적어 둡니다.
    피자반죽 가루 파는거 여요.
    핫케익 가루보다 잘 됩니다.
    이제 보고 답글 달아 미안허요.^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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