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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우초밥과 치즈피자

| 조회수 : 3,044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2-01 22:55:59

헤~~~
오랜만이네요.....

요즘 쪼매 슬럼프에 빠져서리 밥도 대충대충
애들도 김치랑, 김, 계란 이런거로
겨우겨우 지냈습니다.

오늘 저녁은 안되겠길래
돼지안심사다 한바탕 햄버거고기 만들어놓고
냉동실에서 잠자던 새우살로 만들어줬어요.
(우리집 남자는 다른 초밥보다 이새우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또 햄버거 3개씩으로 때우고...ㅋㅋㅋ

아래 피자는 며칠전 피자빵가루로 만든 치즈피자예요.
우리애들은 촌스러워서리 치즈피자밖에 안먹거든요.
피자빵가루 사다가 만든거예요.
아프로디테님 따라하기입니다.

아~~~~
월요일부턴 정신차리고 밥해먹어야쥐~~~~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쁨이네
    '04.2.1 11:01 PM

    참 정갈해 보여요. 맛도 아주 깔끔할 것 같은데요?1^^
    정말 먹고싶네요. 하트피자도 ㅎㅎㅎ

  • 2. 나나
    '04.2.1 11:09 PM

    치즈가 딱 제가 좋아하는 만큼 익었네요...
    한입 먹고 싶어지네요,..
    대전 생활도 이제...한 일주일만 하면 끝이예요..
    대전을 떠나려니,,뭔가 아쉬움만 남네요...
    이사도 해야 하는데,,,괜찮은 이삿짐 센타 어디 없나 몰라요,,
    이것저것 저도 요새 슬럼프 인것 같네요..

  • 3. 훈이민이
    '04.2.1 11:58 PM

    나나님!!!
    대전 떠나시는군요.
    그래도 82쿡에서는 계속 만날수 있는거죠?

  • 4. 경빈마마
    '04.2.2 1:58 AM

    아빠새우
    훈이새우
    민이새우
    아고~~님의 새우는...?예뻐요..

  • 5. 치즈
    '04.2.2 8:11 AM

    저런 초밥 위에 올라가는 새우를 따로 파나봐요?
    눈 크게 뜨고 다녀야겠네요.
    날치알 오이초밥도 다꼬님께 배웠고
    새우를 구할 수 있다면 멋진 초밥 상차림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 하트틀도 망설이다가 끝내 사지 않았는데...이 나이에 하트 장식할 일 있냐? 하고요
    하나 살걸 그랬나?ㅎㅎㅎ

  • 6. 홍차새댁
    '04.2.2 8:47 AM

    치즈님..초밥용 새우..코스트코 생선코너에 가면 팔아요.
    근데 목포가시면...진짜 싱싱한 생물이 더 많지 않을까요...^^

  • 7. 김혜경
    '04.2.2 8:54 AM

    초밥사진, 진짜 예술입니다요.

  • 8. 훈이민이
    '04.2.2 9:41 AM

    경빈마마님.
    저는 벌써 많이 챙겨먹었지요...

    치즈님
    사진뵈니 하트틀 10개 만들도 남겠더구만...

    혜경선생님~~~
    저거 남편 손바닥위에 올리고
    디립다 코앞에 디밀고 찍었어요. 히~~~~

  • 9. 아프로디테
    '04.2.2 11:47 AM

    새우초밥 정말 맛나보여요,,
    아침 잘 먹고 들어왔는데두, 왜 보니 먹고 싶은지,,
    히히,,피자도 넘 이뻐요,,
    전 그 이후로 한번도 안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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