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우초밥과 치즈피자

| 조회수 : 3,04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2-01 22:55:59

헤~~~
오랜만이네요.....

요즘 쪼매 슬럼프에 빠져서리 밥도 대충대충
애들도 김치랑, 김, 계란 이런거로
겨우겨우 지냈습니다.

오늘 저녁은 안되겠길래
돼지안심사다 한바탕 햄버거고기 만들어놓고
냉동실에서 잠자던 새우살로 만들어줬어요.
(우리집 남자는 다른 초밥보다 이새우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또 햄버거 3개씩으로 때우고...ㅋㅋㅋ

아래 피자는 며칠전 피자빵가루로 만든 치즈피자예요.
우리애들은 촌스러워서리 치즈피자밖에 안먹거든요.
피자빵가루 사다가 만든거예요.
아프로디테님 따라하기입니다.

아~~~~
월요일부턴 정신차리고 밥해먹어야쥐~~~~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쁨이네
    '04.2.1 11:01 PM

    참 정갈해 보여요. 맛도 아주 깔끔할 것 같은데요?1^^
    정말 먹고싶네요. 하트피자도 ㅎㅎㅎ

  • 2. 나나
    '04.2.1 11:09 PM

    치즈가 딱 제가 좋아하는 만큼 익었네요...
    한입 먹고 싶어지네요,..
    대전 생활도 이제...한 일주일만 하면 끝이예요..
    대전을 떠나려니,,뭔가 아쉬움만 남네요...
    이사도 해야 하는데,,,괜찮은 이삿짐 센타 어디 없나 몰라요,,
    이것저것 저도 요새 슬럼프 인것 같네요..

  • 3. 훈이민이
    '04.2.1 11:58 PM

    나나님!!!
    대전 떠나시는군요.
    그래도 82쿡에서는 계속 만날수 있는거죠?

  • 4. 경빈마마
    '04.2.2 1:58 AM

    아빠새우
    훈이새우
    민이새우
    아고~~님의 새우는...?예뻐요..

  • 5. 치즈
    '04.2.2 8:11 AM

    저런 초밥 위에 올라가는 새우를 따로 파나봐요?
    눈 크게 뜨고 다녀야겠네요.
    날치알 오이초밥도 다꼬님께 배웠고
    새우를 구할 수 있다면 멋진 초밥 상차림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 하트틀도 망설이다가 끝내 사지 않았는데...이 나이에 하트 장식할 일 있냐? 하고요
    하나 살걸 그랬나?ㅎㅎㅎ

  • 6. 홍차새댁
    '04.2.2 8:47 AM

    치즈님..초밥용 새우..코스트코 생선코너에 가면 팔아요.
    근데 목포가시면...진짜 싱싱한 생물이 더 많지 않을까요...^^

  • 7. 김혜경
    '04.2.2 8:54 AM

    초밥사진, 진짜 예술입니다요.

  • 8. 훈이민이
    '04.2.2 9:41 AM

    경빈마마님.
    저는 벌써 많이 챙겨먹었지요...

    치즈님
    사진뵈니 하트틀 10개 만들도 남겠더구만...

    혜경선생님~~~
    저거 남편 손바닥위에 올리고
    디립다 코앞에 디밀고 찍었어요. 히~~~~

  • 9. 아프로디테
    '04.2.2 11:47 AM

    새우초밥 정말 맛나보여요,,
    아침 잘 먹고 들어왔는데두, 왜 보니 먹고 싶은지,,
    히히,,피자도 넘 이뻐요,,
    전 그 이후로 한번도 안했담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진현 2026.01.01 3,793 1
4115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6 에스더 2025.12.30 5,433 4
41149 챌시네소식 21 챌시 2025.12.28 3,984 2
4114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0 발상의 전환 2025.12.21 8,906 19
4114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7 은하수 2025.12.20 5,275 4
4114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5,867 4
41145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284 5
41144 토마토스프 4 남쪽나라 2025.12.16 3,865 2
41143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5,858 3
41142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074 3
41141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348 3
41140 리버티 백화점에서.. 13 살구버찌 2025.12.09 6,289 3
41139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379 5
41138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748 6
41137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508 5
41136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6,929 5
41135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166 3
41134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161 4
41133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403 4
41132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304 3
41131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745 4
41130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242 3
41129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624 3
41128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770 5
41127 인연 (with jasmine님 딸 결혼식, 12.20(토)오후.. 79 발상의 전환 2025.11.15 9,662 10
41126 대둔산 단풍 보실래요? (feat.쎄미김장) 6 솔이엄마 2025.11.14 6,273 5
41125 입시생 부모님들 화이팅! 27 소년공원 2025.11.13 6,306 4
41124 189차 봉사후기 ) 2025년 10월 봉사 돈가스와 대패삼겹김.. 9 행복나눔미소 2025.11.05 7,046 1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