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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뒷북치는 양갱이...^^

| 조회수 : 3,35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1-03 21:49:20
히히...
치즈님을 비롯한 여러 님들의 레시피를 꼼꼼히 검토한 후에
양갱만들기에 도전을 했습죠.
생각보다 만들기가 쉬웠지만
원래 그렇게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건가요?
한참 저어야 하는건가?
암튼 모양만은 그럴사한 양갱이 만들어졌어요.
전 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저 그렇지만 엄마 아빤 맛있게 잘 드신답니다.
그나저나 1kg을 만들어서 양이 엄청 많은데 저걸 언제 다 먹는데요....



근데 저도 경고 먹나요?
^^;;;.........====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벚꽃
    '04.1.3 10:06 PM

    야~ 촛불을 담은 종이배가 떠내려가는 듯한
    예쁜 모습이네요.

    저 모습을 보고 소원을 빌어도 될듯....^^

  • 2. 꾸득꾸득
    '04.1.3 10:11 PM

    쟈스민님 대신 제가 경고!!
    치즈님 말대로 나보다 잘한것은 무효!!^^

  • 3. 치즈
    '04.1.3 10:20 PM

    흐흐흐,,,,
    나보다 잘 해서 무효이나....
    새해에는 더 많이 들 하셔서 < 싸랑 >받으셔요. *^__^*

  • 4. 꾸득꾸득
    '04.1.3 10:25 PM

    앗,,치즈님 집에 오셨나요?

  • 5. plus5
    '04.1.3 10:41 PM

    저두 뒷북인가봐요.
    이제야 첨으로 자세히 양갱이 보네요.
    정말 이쁘고 먹기 아깝고.....

  • 6. 2004
    '04.1.3 10:56 PM

    정말 예쁘네요,
    근데요 저는 저 하얀 종이는 버리고 은박 접시만 쓰거든요. 흰종이는 은박접시 너무
    겹쳐서 안떨어질까봐 중간중간 넣은건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 7. jasmine
    '04.1.3 11:05 PM

    경고!!!!!
    자꾸하면 나도 따라한다구....제발.....안 하구시포.....ㅠㅠ

  • 8. 치즈
    '04.1.3 11:24 PM

    왜 안하고 싶어용?ㅎㅎㅎ

  • 9. griffin
    '04.1.4 10:53 PM

    제가 넛츠 종류를 안좋아해서 저는 잣 한번 꽂아보구는 그냥 빈(?)양갱만 내놓거든요...^^
    다들 넘 신기해해요...
    양갱을 집에서 해??? ^^
    30분이면 충분히 해결나는 양갱..
    값 싸구.. 뽀다구 나구.. (이뻐서 뽀다구.. 집에서 했다구 뽀다구...ㅋㅋ)
    선물용으루 넘 유용한거같아요..^^

    경제두 안좋은데~ 좋~~잖아요~~~ 그쵸~ 치즈님~~~ ^^

  • 10. 소도둑&애기
    '04.1.5 9:15 AM

    저두 자꾸 해보구 싶은 마음이.. 근데 젤 궁금한게 있는데요. 보통 굳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만들어서 선물을 하려구 하는데 굳히는 시간을 어느 정도로 잡아서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요... ㅠㅠ 알려주세요~~ 저두 이쁨 받구 시포요~~~ ^^;;

  • 11. 박민경
    '04.1.5 12:25 PM

    근데 사서 먹는 양갱보다 쫀득함이 덜했다고나 할까... 그랬거든요...치즈님레시피 그대로 했는데...어디서 생긴 오류일까요? ㅠ ㅠ

  • 12. 사랑화
    '04.1.5 9:50 PM

    저두요..쫀득함이 좀 부족했어요...이쁘고 맛있긴 한데..^^ 굳는건 정확하진 않은데 오전에 해서 반나절은 말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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