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경고!! 양갱
kimys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것이 팥 든 음식이라는 거, 아시죠?(칭.쉬.에서 보셨을 테니까)
그중에서도 양갱 무쟈게 좋아하는데 저 눈 질끈 감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꾸 양갱 얘기가 뜨면... 전 살아남지 못하옵니다. ㅠ.ㅠ
게다가 양갱 재료로 5만원이나 쓰셨다니...
jasmine님...앞으로 양갱의 양자만 꺼내도 레드 카드 확확 날려주시옵소서.
- [희망수첩]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 232 2013-12-22
- [희망수첩] 나물밥 한그릇 19 2013-12-13
- [희망수첩] 급하게 차린 저녁 밥.. 32 2013-12-07
- [희망수첩] 평범한 집밥, 그런데... 24 2013-12-06
1. jasmine
'03.12.18 7:57 PM제가 몇 번 경고했죠? 따라하기의 폐해가 심각하군요.
브래드 가든을 비롯한 모든 재료상을 마비시키다니........82폐인들.
심각한 사태이니 계엄령 선포합니다!!!!!!!
이제부터는 검색을 충분히 활용하시구, 질문 좀 그만!!!!!!
이에 대응하는 음식을 계발하는 자에게는 포상을 합니다.
제발, 싸고 쉬운 재료의 음식을....부탁드려요.....2. 치즈
'03.12.18 8:11 PM난 따라하라고 안 했어요ㅠ.ㅠ
다른 건 경고 하실거 없나요?
하시는 김에 마저....3. beawoman
'03.12.18 8:30 PM나는 안따라 했지요. 엄두가 안나서..
4. 훈이민이
'03.12.18 8:32 PM에공~~~
전 년말 선물로 양갱주문 10 box 받아논 상태인데용~~~5. cargopants
'03.12.18 10:01 PM양갱 말고...이젠..
양괴기 요리는 어떨까요?
자스민님?...레시피 부탁합니다.6. 훈이민이
'03.12.18 10:12 PMcargopanrs님
양괴기 푸하ㅏㅏㅏㅏ
정말 웃겨서 못살겠심더~~~7. 솜사탕
'03.12.18 10:47 PM오~~ cargopants님.. 호주가 양괴기가 또 유명하죠? ^^
맛있는 레시피 얻을수 있을까요? 저.. 양고기에 눈을 돌리구 있는데.. 자신이 없어서요..
비싸기까지 하니.. 함부로 따라하다 맛두 없으면.. 먹을 사람두 없구...
저는.. 혀가 둔하니.. 맛을 모를꺼구... 부탁 드립니다.8. cargopants
'03.12.18 11:12 PM솜사탕님 죄송해요!...전 양고기 싫어해서 맛난 레시피 몰라유!...^^
그냥 가끔 시댁에 가면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간단양고기(?)...
음~그냥 양고기위에 굵은 소금이랑 후추가루 뿌리시고 그걸 바베큐 하죠.
그리곤 항상 겨자소스에 찍어 먹게 하세요.
전 양고기 냄샌 싫은데...분명한건 육질이 다른 고기보단 부드럽죠.!!
아~겨자소스하니까 생각나네요...
지난 번에 물으셨던....outback mustard!...저 그거 처음 들어요.
암튼 저 도움이 안돼요.!
맛난 양고기 레시피도 몰라~ outback mustard도 처음 들어~
저 호주 사는거 맞습니까?!!...^^9. 러브체인
'03.12.18 11:57 PM전 양갱 해볼라 생각도 안했는데..저 칭찬해주세여..ㅋㅋ
안그래도 여기에 양갱 바람이 불고 더불어 여기에도 자주 오는 울 컴티 회원들이 양갱 소리 꺼내길래.. 아..또 어디선가 창고 비워지는 소리가 나겠구나 하고 생각했더랍니다..ㅋㅋ
오늘 이마트 갔다가 단팥통조림을 보면서 허니한테 양갱 해주까? 하고 지나가는 소리로 물었더니
걍 하나 사먹고 말지 뭐...그러더군여..카카
전 단건 질색이거든여..
암튼 전 양갱 안만들었어여~10. 솜사탕
'03.12.19 12:01 AM히히히.. 죄송해요.. 괜히 스트레스 준것 같아서요. ^^
아웃백 머스타드.. 네.. 기억이 나네요.. 제가 질문했었죠?
저두.. 여기서 누군가 물어봐서.. 레시피 찾아보느라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의외루.. 호주스타일 머스타드가 따루 있는것 같더군요.
아웃백 머스타드라 해서.. 참 궁금했어요. 어떤 맛일까 하구..
언제 한번 양고기 사다 꼭 양고기에 대해서 감을 잡구 말것이다 하구 벼르고 있는데..
이건 선뜩 시작이 잘 안되요. 일단.. 저두.. 양고기 냄새에 아직 친해지지 않았거든요.
맛있었던 양고기가.. 케밥하구.. 토마토 소스찜.. 이였는데...11. 열쩡
'03.12.19 10:44 AM그래도 저도 한번 만들랍니다.
연말선물은 양갱으로~ 설선물도 양갱으로~12. khan
'03.12.19 1:39 PM너무 달아서 저도 싫거든요.
동짓날 팥죽이나 쑤어 먹을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7 | 하얀쌀밥 | 2026.05.25 | 4,373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5,788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 챌시 | 2026.05.15 | 5,314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6,634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716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513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607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397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783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863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551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073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5,994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324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488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801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988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252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503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66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908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51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905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449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080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111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640 | 5 |
| 41153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10,126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