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한번 해 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실천에 옮겼습니다.
항상 뭘 하자면 한참 뜸들이는 스탈이라.....
약간 식은후에 먹어서인지 차라리 김치전이 낫다 싶은데 딸애는 맛있다고 잘 먹구요,
주의점; 계란물이 적으면 김치 볶음밥으로 변신 합니다.
밥은 약간 적게 넣은게 좋은거 같아요.
재료는 다진 양파, 다진실파, 계란, 밀가루, 모짜렐라 치즈( 피자치즈밖에 없어서 있는거 넣었구요),
소금 약간, 그리고 밥.( 보통 전 부치듯이 적당량을 mix 했어요.)+ 김치 다진것.
이것을 한스푼씩 후라이팬에 부쳐요.
레시피는 총각이 운영하는 홈피에서 얻었어요.
** 찬밥이 반공기 쯤 남았을때 하면 좋구요,
밥은 전자 레인지에 약간 데워야 밥알이 잘 풀립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밥전 맹글기
나혜경 |
조회수 : 2,71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3-12-15 2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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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3.12.15 10:05 PM으흠,,식은밥 처리가 늘 고민이었는데...
치즈가 꼭 들어가야 하나요?
안 넣으면 풀어질까요?2. 나혜경
'03.12.15 10:08 PM안넣어도 될거 같아요.
저도 넣나 안넣나 고민하다가 넣었는데...
대신 찹쌀가루를 넣으면 안되려나?3. 나나언니
'03.12.15 11:29 PM치즈 안 넣고 했단 실패한 케이스 여기 있습니다. 치즈를 안 넣으니 밥이 뒤집을 때 부서지고 잘
안 뭉치더라구요. 아무래도 치즈를 넣어야 밥과 김치가 잘 엉기는 것 같아요. 가능하면 치즈 꼭 넣으셔서 맛나게 만들어 드시와요~4. 델리아
'03.12.15 11:51 PM음식 못하는 울 신랑이 나물이님 홈피에서 레시피 보고 일요일날 이거 해준다고 큰소리 땅땅 치며 해줬는데,이제 또 해준다고 할까봐 겁납니다.
혜경님이 하신 건 참 맛있어 보이는데...5. 나혜경
'03.12.16 7:50 AM꾸득꾸득님,
치즈 넣어랩니다.
델리아님 남편 잘 두셨군요.
그래도 해주는게 어딥니까?6. 까비
'03.12.16 9:22 AM근디 김치 밥전인디 김치는 안넣나용? ㅋㄷㅋㄷ
7. 나혜경
'03.12.16 9:43 AM오마낫!
까비님,고칠께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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