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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키면 또 잘해요.^^

| 조회수 : 2,950 | 추천수 : 6
작성일 : 2003-10-29 16:19:06

울 로미하고 싸워 이겨서 컴 차지하고 올리니 나무라지마셔요.
한쪽 귀퉁이는 로미 먹었습니다.

곶감을 대추 달인 물에 불려서 넣으니 건포도 보다 좋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3.10.29 4:28 PM

    어머..이렇게 빨리.. @.@..눈으로 음식을 먹고 갑니다~
    근데 로미가 소식하나봐요..한쪽 귀퉁이만 먹었네요^^

  • 2. 김소영
    '03.10.29 4:46 PM

    오늘도 한수 배워 갑니다.
    곶감을 건포도 대신 넣는다, 단 대추달인 물에 불릴 것....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더니....

  • 3. 이주연
    '03.10.29 6:34 PM

    저도 지금막 약식해서 한귀퉁이 먹고 여기 들어왔는데,,군밤해 먹다가 밤 본김에 여나무게 까서,,,오늘 약식 해 드신 횐님들이 꽤 있으시네요. 까망설탕 없어서 누렁설탕이랑 꿀이랑 넣었더니 색은 치즈님꺼에 대지도 못하겠네요.곶감이라,,,맛도 영양가에도 아주 좋겠네요..

  • 4. 꽃게
    '03.10.29 7:27 PM

    치즈님 저 배꼽 튀어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제가 시킨대로이네요.
    저는 약식하면 냉동고용 알미늄 케이스에 저렇게 쫘악 펼쳐서 담아둡니다.
    친지집 방문때에도 저렇게 담아서 갖다줍니다. 대신 넉넉히 해서...두고두고 먹으라구ㅋㅋㅋㅋ

    예쁘게 조그맣게 담고...또 랩으로 싸고...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아니 안합니다. 그렇게 매번 할라믄 지치거든요.
    ㅋㅋㅋㅋㅋ

  • 5. 치즈
    '03.10.29 7:38 PM

    저거이
    내수용 버전입니다.
    저 원래 저렇게 하지 ----사실은 고백하자면 베이킹컵 꺼내서 하나씩 조물락 거리다가
    때려치웠습니다.
    그리고는 유리그릇에 확 드리부었습죠.ㅋㅋㅋㅋㅋ

  • 6. 봄봄이
    '03.10.29 7:49 PM

    어쩜 저도 어제 약식을 해먹었는데요. 쪼끔 귀찮타구 통조림 밤을 사서 넣었더니 좀 달달하네여.
    음식은 아무래도 정성인가 봐요. 우리딸래미 '우!너무 달아 질리네...'한마디하고 ,민망한 저는
    찐하게 커피랑 먹응께 너무 맛나다며 꼬시는 중입니다.

  • 7. 김선영
    '03.10.30 8:49 AM

    어머.. 울 아들이 어찌나 약식을 좋아하는지, 지난번에 급하게 약식 만들었는데,
    마침 대추가 없어서 냉동실에 얼려둔 곶감으로 넣었더니 더 맛나더군요.

    근데 약식을 만들어서 이쁘게 포장도 하는군요.
    전 걍 큰 통에 담아서 먹는데...
    저도 모양에 신경을 좀 써야겠네요... 에그그

  • 8. 홍차새댁
    '03.10.30 8:52 AM

    ^^ 치즈님...새댁은 꽃게님표 약식을 이미 만들어봤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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