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딱딱하게 하면 반찬으로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전 이렇게 합니다.
설탕과 고추장 그리고 물을 잘 섞어서
불위에서 걸죽할 때까지 조립니다.
물론 저어가면서....떠서 흘려 보았을때 꺼룩할 때까지...
그리고 나서 한 소큼 시키세요.(뜨거우니....)
멸치나 오징어채는 다른 그릇에서 살짝 볶으시고 (살짝!)
졸인 양념에 넣고 조물락 조물락 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물엿 넣고 더 버무리면 윤기가 나겠지요?
그리고 깨소금은 바로 넣지 말고 그릇에 옮기면서 켯켯이
살살 뿌려 놓으시면 버리는 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러면 빨갛게 윤이나고 부드러운 것이 고소하고(통깨로 인하여) 아주 맛이 있답니다.
* 물이 너무 많으면 싱겁고 고추장이 너무 많으면 맵고 짜니 조절만 잘 하시면....100점.
"여보! 이 반찬 사온건가?" "엄마! 이 반찬 누가 했어요? 대게 맛있네..."
아마 이러지 않을까???????????????^ &^~~~~~~~~~~~~~~~
82 쿡 저녁 식탁 행복지수 100.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징어채 또는 멸치 마른반찬.
경빈마마 |
조회수 : 4,47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3-07-15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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