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야채들이 왜이리 비싼지...

| 조회수 : 2,832 | 추천수 : 139
작성일 : 2003-03-15 01:09:54
시장이나 마켓에서 가격 보셨나요?

제가 양파가격을 보다가 너무 놀라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신문에두 요즘 중국집에 양파 추가하면 싫어한답니다...^^

호박도 비싸고....만만하게 사왔던 것들이 2배 정도 비싸지니 정말...서민들은 어찌 살라고...

부추도 한단 샀는데...2300원 정도 하던데...얼마전 까지만 해도 천원했던거 같은데...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건 가요?

가계에 부담이 너무나 되는군요...아 물론 외식하는 것 보다야 돈이 절약 되지만...

갑자기 너무나 마구 와 닿는 물가가 원망스럽군요...

진짜 불경기라구 하구...절약하며 산다고 하지만....기본적인 것 까지 절약하기엔....

서민들의 먹거리가 너무 비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조금씩 사서 맛있게 먹어야 겠어요...
그냥 (luci1004)

어주경님의 소개로 오게 되었구요..제 아들친구인 혜진이 엄마구요.. 먹는 거 좋아하고 맛난 곳 찾아가고 그래서 만드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지요.. 너..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니*^^*
    '03.3.15 1:23 AM

    마자요..저두 거의 두배가 되버린 양파가격에 놀랐어요.. 양파는 여기저기 많이 먹게되는 말이예요.. 얼렁 야채값이 내릴때를 기다려야죠..

  • 2. 나물이
    '03.3.15 1:58 AM

    네 마자요.. 애호박 사려다 포기 했어요.. ^^

  • 3. 상은주
    '03.3.15 2:17 AM

    저는 양파랑 파랑 안먹은지 오래 됬어요.

    양파 아주 작은 자루가 3000원 가량 하고요, 파는 2500원 가량 하더라구요.. 우와...

    그래서 지금은 안먹는데 다행히 시골에서 엄마가 파를 가져다 주셔서 먹고 있습니다.

    양파는 안먹구요.. 이거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원~~

  • 4. 김혜경
    '03.3.15 9:26 AM

    그래도 사서 드세요.
    다른데 지출을 좀 줄이더라도 양파나 파 같은 건 사서 드세요.

  • 5. happyday~
    '03.3.15 9:47 AM

    동감~~!!
    진짜 고깃값이 올랐다거나..혹은 생선이 안잡혀 값이 오랐다면 이해할수 있겠는데.....
    대체 양파...대파...호박..오이....이런 서민들의 주된 먹거리가 일케 많이 오른면 대체 우린 뭘 먹구 살란 말입니까...? "정부는 오늘부터 양파와 대파값을 사정없이 인하 하라~~인하 하라~~~!!
    전 그래서 요즘 대파 한단 사면 신주단지 모시듯 신문지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곤 쬐끔씩 꺼내 먹는 답니다..그러면 푸른잎파리 하나 버릴게 없거든요....(일케 절약하는거 울 남푠이 알려나~~)

  • 6. kaketz
    '03.3.29 9:24 AM

    요즘 야채값이 오른 건 기름 때문이랍니다...기름값이 올라가다 보니 물류비가 오르고 결국 몇단계를 거쳐 우리 손에 들어오니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거죠...이라크전이 장기화 되면 조금 더 오른다고 하네요...정말 이젠 텃밭을 만들어야 하나. ㅠ.ㅠ

  • 7. 독도사랑
    '11.11.17 11:24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 소년공원 2026.02.16 506 0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7 챌시 2026.02.13 3,794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911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269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505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372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306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143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94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5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6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5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2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80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1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8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53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3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1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1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8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6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50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1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29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8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3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