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심한 주부.. 이제 .. 요리 해보자

| 조회수 : 6,847 | 추천수 : 152
작성일 : 2002-12-11 00:38:52


청나라소스가 들어간 돼지고기 목살 주물럭 .. ^^






야채는
양파 + 당근 + 고추 + 파 넣구

양념은
고추장4+고추가루1+두반장2+된장1+굴소스1+간장1+
설탕+맛술+후추+다진마늘+사과즙+참기름 헥헥
.
.
.
.
.
.
.
.


강하게 주물주물 해줍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
.
.
.
.
.
.
.


하루이상 냉장숙성해야 맛이납니다.. 익힐땐 중불에서 천천히..^^
.
.
.
.
.
.
.


짜잔 나물이표 돼지고기 주물럭 완성.. ^^
.
.
.
.
.
.
.


고추장만 넣은거 보단 다양한 맛이 나면서 살살 녹죠.. ^^
.
.
.
.
.
.
.


한번 해두면 두고두고 먹기 때문에 요즘같이 추울땐 좋지요.. ^^




나물이네 = http://namool.com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물이
    '02.12.11 12:41 AM

    반응 없음 활동안해요.. 같이 요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팍팍.. 오키?

  • 2. 양지윤
    '02.12.11 12:42 AM

    이제야 소스분량을 올리셨군요~~~ ^^

  • 3. 나물이
    '02.12.11 12:43 AM

    반응 있음 나물이는 노력해요 ^^

  • 4. 체리
    '02.12.11 12:53 AM

    생강을 넣으면 너무 매워질까요?

  • 5. 양지윤
    '02.12.11 12:54 AM

    제가 먹어보니까 생강 안 넣어도 괜찮던데요~
    대신 전 미향을 넣었구요.
    고추장 맛이 너무 강한걸 싫어하시는 분은 양념을 1스푼씩 넣으셔도 좋을 듯... 하네요~~~

  • 6. 은정
    '02.12.11 1:29 AM

    마시겠군여...꼴~까 ㄱ
    전 애들하고 같이 먹을때 약간 달콤 칠리 소스를 넣는데
    조카들이 정말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핫소슬 좀 넣어도 좋지 않을까요?

  • 7. candy
    '02.12.11 11:18 AM

    정말 맛있게보이는군요
    그런데 고기양은?

  • 8. 이현주
    '02.12.11 11:42 AM

    저기요...두반장, 굴소스는 어떤 게 맛있나요 ?

    진작에 요리나 살림에 좀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연습도 열심히 하는 건데....
    이제부터라도 잘 해보고 싶네요...많이 도와주서요.

  • 9. 양지윤
    '02.12.11 12:07 PM

    전 고기 2근으로 했구요.
    총... 6가지 양념을 2스푼씩 넣었답니다.

    두반장이랑 굴소스랑 다 넣어도 맛있던데요~~~

  • 10. 김수정
    '02.12.11 12:38 PM

    나물이님의 요리엔 사진이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해먹진 못하지만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거든요.
    글로만 보는것보다 사진이 있으니깐 비슷한 색깔이라도 내기에 안성마춤인것 같아요.
    전 지금 25주된 산모구요. 아기는 3월에 나올 예정인데 신랑이 출장가서 잘하면 3월에 온다고 하니 저 혼자 뭘 해먹기도 뭐하구. 친정에서 직장다니기도 멀구. 괴롭답니다.
    눈요기라도 할 수 있는 나물이님의 글이 정말 좋아요.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소심해지지 말구요.ㅋㅋㅋ

  • 11. 김연희
    '02.12.11 12:42 PM

    헉; 사진이 환상이네요.~~
    당근 맛도 환상이겠죠..
    저도 열심히 요리 공부해서 여기 올릴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홧팅

  • 12. 나물이
    '02.12.11 1:38 PM

    오호.. 리플 마니 달렸네요 ^^

    분위기 따운되면 다시 돌아옵니다.. 휘리릭 =3=3=3

  • 13. 레몬
    '02.12.11 2:27 PM

    아~ 맛있겠다. 먹고싶다......( 1시간 전에 배 부르게 점심먹은 아줌마 입니다.)
    김혜경님 책에 식탐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에 대한 글이 있지요? 저는 식탐이 있나봐요.
    배부르게 점심 먹고도 사진 보고 또 먹을 생각 하는걸 보면......

  • 14. 왕소금
    '02.12.11 3:34 PM

    우와 넘 맛있어 보인다~
    나도 해 먹어 봐야지

  • 15. 박은희
    '02.12.11 4:23 PM

    환상....그 자쳄다.....
    동네 정육점에서 빅세일이라구....한근에 900원이라구 하길래 무작정 샀는 데 무슨 부위인지를 아리까리....비계랑 살코기랑 같이 붙어 있기는 한데....
    이 고기로 해도 사진처럼 맛날까여?

  • 16. 나물이
    '02.12.11 5:50 PM

    우악~~ 한근에 구백원....... 거기 어디래요...

  • 17. 김혜경
    '02.12.11 9:11 PM

    지난번 나물님 홈페이쥐에서 이 요리 봤어요. 그 풍부한 상상력, 아니 소스 응용력에 감탄했어요. 그리구 나두 함 해봐야지 했었는데 어제 돼지불고기 하면서 몇번이나 망설이다 말았어요. 혹시나 싶어서요.

    그런데 다음엔 진짜 한번해봐야겠어요.

  • 18. 박수경
    '02.12.11 9:52 PM

    어제 나물이님 싸이트를 가보고 마침 재료가 있어서 해먹었는데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먹어요 그냥 고추장으로 하는것보다 맵지도 않아서 더 좋더군요
    망설이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 19. 독도사랑
    '11.11.17 5:06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20. 1025noel
    '12.6.20 12:42 PM

    그 유명한 나물이님 괜히 반갑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 챌시 2026.05.15 1,202 0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7 챌시 2026.05.12 3,609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4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326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4,235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626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317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971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204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012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158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526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818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15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7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87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96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98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36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5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38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07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85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4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97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69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45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23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65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