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주컵 김밥 도전~

| 조회수 : 15,848 | 추천수 : 6
작성일 : 2024-03-08 09:43:25

자유게시판에 소주컵 김밥 3줄이 이야기 되길래 만들어 봤어요. 저도 밥 적게 넣는 편인데 이번엔 일반 숟가락이 아닌 티스푼으로 밥 올렸어요. 결론은 잘 말아지네요. 맛있구요.

밥양은 그날그날 내 편한대로 조절하면 될듯~

 

저는 긴 김밥기준 총 2줄 먹었어요

당근 상추 참치 잔뜩 먹었고 입가심으로 라떼랑 호두 좀 먹었더니 배가 그럭저럭 불러요.

 


우선 티스푼 한 숟가락 정도 밥을 김에 붙였어요ㅎㅎ


당근라페 올리고


상추3장 참치 마요네즈 올리고 다시 상추1장으로 덮고선 맙니다~


요렇게 만들어서 잘라 먹었어요. 냠냠

 





mayo짱 (mayo1217)

요리에 관심만 많은 초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살
    '24.3.8 10:36 AM

    ㅋㅋㅋㅋㅋ
    기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드세요

  • 2. 여름좋아
    '24.3.8 10:37 AM - 삭제된댓글

    오~~~~~~좋네요^^
    자게 그글은 못봤지만 제 평소 식성에도 딱 맞고 맛있을거 같아요
    짱님~~ 짱!!!!! 입니다ㅎㅎ

  • 3. 빛그림
    '24.3.8 10:40 AM

    되긴 되네요!
    실행력 최고세요~ 저도 도전!

  • 4. mayo짱
    '24.3.8 10:55 AM

    당근이랑 상추를 엄청나게 먹게 되더라구요
    밥알은 그저 접착제 수준?
    말면서 재미있었습니다ㅎㅎ

  • 5. T
    '24.3.8 11:02 AM - 삭제된댓글

    오~~~~ 좋네요.

  • 6. 홍차
    '24.3.8 11:03 AM

    와~~ 저도 기다렸어요^^

  • 7. 우리
    '24.3.8 11:08 AM

    왜 소주컵 김밥인가요?
    작아서요?

  • 8. 스폰지밥
    '24.3.8 11:08 AM

    상추쌈 싸먹는것보다
    뭔가 더 맛있어보여요ㅋ

  • 9. 푸른강
    '24.3.8 11:21 AM

    ㅎㅎㅎㅎ 밥알은 그저 접착제일뿐!
    김밥이 되긴되네요.
    실행력 칭찬드려요 ㅎㅎㅎ

  • 10. 오디헵뽕
    '24.3.8 11:30 AM

    오 도전정신!
    근데, 맛이 '우리가 생각하는 김밥'맛이 나나요?
    궁금합니다!

  • 11. 막대사탕
    '24.3.8 11:34 AM

    그러게요 밥알은 접착제
    다이어트 에 좋겠어요

  • 12. 잘될거야
    '24.3.8 12:02 PM

    자게에서 보고 넘어왔어요
    실행력에다 실력도 있으시네요
    전 식욕만 있고 실행력은 없어서 감탄하며
    먹고싶어하다가 갑니다 ㅎㅎ

  • 13. 까만봄
    '24.3.8 12:28 PM

    ^^ 저도 탄수제한 하느라
    거의 밥 안넣고 하는데,
    엄청 고급스러운 김밥처럼 보여요.
    당연히 맛도 좋아보이구요.
    당근라페 들어가면 짱짱짱 맛있죠.

  • 14. july
    '24.3.8 12:41 PM - 삭제된댓글

    굿
    걍 밥알 안넣어도 되겠네요~~

  • 15. 진현
    '24.3.8 12:47 PM

    자게 글 보고 과연 될까 싶었는데
    되긴 되네요.
    myyo짱님 최고!!
    저도 요금 슬금슬금 몸무게가 늘어 무거워 지고 있는데
    주말에 소주컵 김방 도전 해봐야 겠어요.

  • 16. 별헤는밤
    '24.3.8 12:51 PM

    논란을 잠재우는 실행력에 박수를!!!!!

  • 17. 산들아
    '24.3.8 1:15 PM

    저도 새벽에 넘 궁금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궁금증 풀렸어요
    감사합니다~~~

  • 18. yuni
    '24.3.8 3:39 PM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ㅎㅎ
    그 원원글님이 처음부터 글을 자세히 썼더라먼
    이렇게 화제에 오르지 않았겠지요.
    처음에 두루뭉술하게 원글을 쓰고
    윈글 수정하고 댓글에 찔끔찔끔 설명이 있으니
    이렇게 실행해보는 분도 나오고요.

  • 19. yuni
    '24.3.8 3:40 PM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ㅎㅎ
    그 원원글님이 처음부터 글을 자세히 썼더라먼
    이렇게 화제에 오르지 않았겠지요.
    처음에 두루뭉술하게 원글을 쓰고
    윈글 수정하고 댓글에 찔끔찔끔 설명을 하니
    실행해보는 분도 나오네요.

  • 20. 노란치즈
    '24.3.8 5:34 PM

    자게에서 읽고
    무척 궁금했는데
    감사 드려요..

  • 21. 해리
    '24.3.8 11:32 PM

    ㅋㅋㅋㅋㅋㅋ

    밥을 양 끝에 깔고 가운데에 다른 재료 넣으면 되는군요.
    김밥은 먹고 싶고 탄수화물은 제한 중인데
    감사해요~~~~

  • 22. Juliana7
    '24.3.9 8:56 AM

    저도 김밥에 밥을 줄이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어렵더니 저게 되네요^^
    팁 주신 자게님과 원글님
    정말 감사합니다.

  • 23. 행복나눔미소
    '24.3.9 11:10 PM

    신선한 김밥이네요 ^^
    다음번 김밥을 쌀때는 꼭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ㅎ

  • 24. 일제불매운동
    '24.3.10 12:11 AM

    이쁘게 만드셨네요! 밥이 적어서 살 안찔것 같네요 :)

  • 25. 테라
    '24.3.11 11:05 AM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26. Juliana7
    '24.3.11 11:15 PM

    밥이든 야채든 적당히 있어야한다는 결론

  • 27. 소년공원
    '24.3.12 1:57 AM

    저도 줄리아나님과 같은 생각 :-)
    김밥에 밥이 너무 없으면 저는 슬퍼요 ㅎㅎㅎ
    그래도 건강 때문에 탄수화물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음식이겠어요.
    새로운 시도 감사합니다!

  • 28. 김상연
    '24.3.12 9:44 PM

    전 소주잔 하나로 한줄 먹을래요..저건 다욧김밥도 아니고 김마끼죠

  • 29. 박다윤
    '24.3.12 9:46 PM

    근데 마요네즈를 저렇게 넣으면 살안찌나요.

  • 30.
    '24.3.12 10:50 PM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31.
    '24.3.12 10:51 PM

    감사합니다 ^^

  • 32. 쑥과마눌
    '24.3.14 9:50 PM

    당근을 많이 먹어야 할,
    근시에 노안을 더해 콜라보한 시력을 가진 저는
    이런 포스팅에 영감받고 갑니다.
    평소 싫어하는 당근마저 맛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

  • 33. 가지않은길
    '24.3.21 12:18 PM

    와~ 저도 해봐야겠어요. 밥없는 김밥 많이 싸봤는데 쌈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을듯 해요.
    제가 하면 김이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은 되는데 따라해 보겠습니다~ ^^

  • 34. margaret
    '24.4.22 7:33 AM

    밥 양은 적은데 마요가 엄청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0991 아름다운 5월이 다가네요~~ 12 챌시 2024.05.24 2,319 2
40990 2024년 봄 소식 2 22 주니엄마 2024.05.23 2,920 4
40989 짧은 소식 25 고고 2024.05.21 5,506 6
40988 모임 장소, 여기에요! 4 발상의 전환 2024.05.18 6,405 4
40987 음식으로 이어지는 인류애 22 소년공원 2024.05.16 8,173 7
40986 Jasmine 5주기 추모 모임 공지-5.18 일산호수공원 14 발상의 전환 2024.05.15 5,113 3
40985 171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4월 쭈꾸미삼겹살볶음과 .. 8 행복나눔미소 2024.05.11 7,154 5
40984 초록의 계절입니다 20 메이그린 2024.05.10 6,733 4
40983 jasmine님을 추억합니다 (추모 모임 5.18 일산호수공원).. 87 발상의 전환 2024.05.04 16,984 21
40982 레몬파운드케이크 이만하면 성공? 15 달짝 2024.04.29 10,071 3
40981 냥만가득 5월이 코앞이에요 17 챌시 2024.04.26 11,696 5
40980 어쩌다보니 손님맞이 주간, 그리고 큰아이 생일날 12 솔이엄마 2024.04.15 20,274 6
40979 봄봄 15 juju 2024.04.13 12,279 3
40978 행복만들기 170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3월 육전과.. 6 행복나눔미소 2024.04.11 5,668 5
40977 시드니 시내 한복판에 Community Farm 9 솔바람 2024.04.09 7,509 3
40976 어린 것들이 자라나는 시즌, 봄! 31 소년공원 2024.04.08 10,246 4
40975 특별한 외출 20 Alison 2024.04.07 8,478 2
40974 제겐 역시 익명방은 안맞더라구요 (음식없는 수다 주의요함) 25 김흥임 2024.04.06 7,299 2
40973 24년 봄을 맞이하며 .. 24 주니엄마 2024.04.03 10,320 4
40972 어느새 봄이네요 18 메이그린 2024.04.03 6,949 3
40971 닉네임 순덕어머님은 잘 계시는지 갑자기 궁금요. 15 바람 2024.04.03 10,053 0
40970 사진은 뒤죽박죽이지만... 16 고독은 나의 힘 2024.04.01 8,616 2
40969 일년이 흘렀네요... 16 catmom 2024.03.29 10,172 3
40968 대부분의 시간을 부부 둘이 붙어있는 상황에 뭘먹을까? 14 솔이엄마 2024.03.26 13,030 3
40967 선 반찬 배달, 후 외식 7 진현 2024.03.25 8,765 2
40966 챌토리네도, 소주잔 김밥 추가요 - 18 챌시 2024.03.15 12,733 2
40965 17년만의 부부여행 41 Alison 2024.03.14 15,512 5
40964 여러가지 잡다한 음식들. 18 뮤즈82 2024.03.13 11,07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