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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에서 만들어봐요 피자

| 조회수 : 8,78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9 15:25:52

오랫만에 방콕하는

아들의 기쁨
군것질거리를 만들어보았어요

이년이나 돌리지않았던 오븐을 돌리려니
책 펴놓고 버벅거리며 했지만 따따봉 입니다








맥주도 한잔나누며 대화를 시도해보았지만

참 재미없는 녀석입니다

그래서인지 딸있는 사람들이 참부러워요


행복이마르타 (maltta660)

요리를 좋아하지만 잘 할 수없는 현실 키톡을 보며 위로받는답니다^^; 사람좋아하고 여행좋아하고 농사짓는 사람 존경하는 행복한마르타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일사수
    '11.9.9 3:52 PM

    넘 맛나보여요,,,,스~읍..

  • 행복이마르타
    '11.9.9 7:51 PM

    네 금방 꺼내 뜨거울때 먹으면 그맛이 두배랍니다

  • 2. 은랑
    '11.9.9 4:38 PM

    판매하는 피자와 비교불가 비쥬얼이네요.너무 맛있겠어요~

  • 행복이마르타
    '11.9.9 7:52 PM

    네 제가 맛보다 비쥬얼을 더 중시하긴합니다 ㅎㅎ
    근데 맛도 쬐끔있었어요

  • 3. 우화
    '11.9.9 5:07 PM

    찌찌뽕~ 저도 저녁으로 피자먹었어요.

    토핑이 실한것이 역시 홈메이드 짱~!!

  • 행복이마르타
    '11.9.9 7:52 PM

    내맘대로 토핑이 홈메이드의 좋은 점이죠 찌지뽕^^

  • 4. 하이루
    '11.9.9 7:46 PM

    완전 먹고싶습니다..가족들은 행복하시겠어요
    행복이마르타님~
    저는 딸이 있어요.. 자랑입니다.
    아들도 한명있는데 정말 재미 없습니다..
    ㅎㅎㅎㅎ

  • 행복이마르타
    '11.9.9 7:53 PM

    아들이 당연한것으로 여깁니다
    그래서 더재미없어요

    완전 부러워요 따님있으신거~

  • 5. 퓨리니
    '11.9.9 9:41 PM

    와....진짜 맛있어 보여요... ^^
    뜨끈뜨끈한 피자 치즈 주욱~~~~~~~~~~~~~~늘이며 먹는 그 맛이란...^^

  • 행복이마르타
    '11.9.10 8:17 AM

    아 드셔보셨군요 퓨리니님
    추석지나고 한갖질때 한번 더해드세요 그맛에 중독되면
    배달피자 스톱!!!이지요

  • 6. 토끼단
    '11.9.9 10:24 PM

    빵반죽을 어찌해야하나요,,,,^^

  • 행복이마르타
    '11.9.10 8:09 AM

    미지근한 물4큰술에 이스트 한큰술, 설탕2 작은술 넣어 20분쯤 둡니다

    밀가루2컵(종이컵), 소금1/2 작은술 넣어 체에 한번 내려
    우유2/3컵과 이스트 발효된것 넣고 반죽하여 비닐봉지 넣어 한시간 두었다
    다시 주물러 피자팬에 편다음 젓가락으로 구멍 송송 내어주고
    소스 바른후 토핑얹어 치즈 골고루 덮어 180도정도 예열시킨 오븐에 20분가량 상태 봐가며 구워내었어요

  • 7. smoodie
    '11.9.10 2:03 AM

    "이년이나 돌리지 않았던 오븐"을 "이년이 돌리지 않았던 오븐" 이라 잘못읽고 응????:;;; 이년이 누구시지..???;;; 했습니다. ㅎㅎㅎ

    참 남자들 그런거 같아요. 저도 남동생이랑 전화 한통 하려면 힘들더라구요. ㅎㅎ

  • 행복이마르타
    '11.9.10 8:19 AM

    그렇죠 제맘을 알아주셔서 ^^
    이년은 아닌데 제대로 다시읽지않고 글을 올려버렸어요 우짜~ ㅎㅎㅎ

  • 8. 프리
    '11.9.10 6:49 AM

    아들의 기쁜 군것질거리 대령이건만...
    재미없는 녀석...참 그렇지요?
    저희 집은 좀 덜하긴 하지만 역시 딸보다는 무심한 아들..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걍....주변에 이쁜 딸내미하고 친하게 지내세욧.... ㅎㅎㅎ 엄마같은 이모..뭐 이런 것~~~

  • 행복이마르타
    '11.9.10 8:16 AM

    그러잖아도 친구 딸내미를 무쟈게 이뻐하고있어요

    세딸중 둘째만 유독 이뻐하니
    저만 좋아해주시는 이유가 뭐예요 묻기에
    우리 둘째 동맹이잖아 라고 말해주었어요

    가운데 치여 재주많고 이쁜데 의기소침 마음과 달리 행동하는둘째가
    이전의 제모습이 투영되어말이죠 ㅎㅎ

  • 9. 토끼단
    '11.9.10 7:21 PM

    와와, 반죽 올려주셔셔 고맙습니다~
    명절 끝나고 신랑이랑 해 먹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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