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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키톡 게시판에 글 하나 더 늘리기 (수준 下)

| 조회수 : 5,458 | 추천수 : 27
작성일 : 2011-05-26 11:34: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상의 전환
    '11.5.26 12:03 PM

    수준 下라고 해서 얼른 들어왔는데 미끼였네요. 수준 上이라고 얼른 바꿔주세요!!!!!!!!!!

  • 2. 올뺌새
    '11.5.26 12:25 PM

    간단하다 간단하다-라 하시고 이정도 밥상을 차려내신다면,, 저희집 밥상은 급!난민모드로 하락된다. 아~~~ 우리 아들들이 불쌍해진다.

  • 3. 올리브
    '11.5.26 12:44 PM

    나는 닭볶음탕했으면 닭볶음탕만 있는 식탁이 진정한 식탁이라고 본다.

  • 4. 세실리아74
    '11.5.26 12:44 PM

    어제 충동구매로 산 가지를 어찌할까..했는데
    방금 휘리릭 볶았어요...진심 감사...
    들기름이 없어서 식용유살짝볶고, 참기름 뿌렸는데 괜찮네요..

  • 5. 기밍기
    '11.5.26 1:00 PM

    나는 언제 저런 고수의 요리를 할수있을지 무척 궁금해진다.
    어제 저녁에는 코슷코 불고기에 양파만 추가해보았다.
    그럭저럭 맛있었다.
    그런 나에게 닭볶음탕이란?? 절대 불가능이다..
    맛있겠다.

  • 6. 꿀짱구
    '11.5.26 1:11 PM

    아니 이 무엔가 고도의 낚시였 ㅠ.ㅠ
    유치뽕떡에서 푸학 뿜고간돠~~~~~~~~~~~~

  • 7. 최살쾡
    '11.5.26 1:32 PM

    유치뽕떡 ㅋㅋㅋㅋ
    이란 말이 입에 짝짝 달라붙네요

    전 과정샷 찍으시는 분들이 젤 부러워요

  • 8. 순덕이엄마
    '11.5.26 4:54 PM

    저 솥 먼가요?
    아휴~ 귀여워^^

  • 9. jasmine
    '11.5.26 6:58 PM

    냉장고에 있는 아무 반찬이....쫌 많네요...
    저도 닭볶음탕 같은 고기음식 하면 김치만 내놔요. 올리브님, 빙고~~

    주는대로 안먹고 꼭 한마디 해주시는 우리딸이 거기 다녀갔나봐요.
    아드님께 국물 안먹는게 다이어트의 지름길이라고 꼭 얘기해주세요. 안먹는 습관
    들이면 평생 좋은거라구요.

  • 10. 유지니맘
    '11.5.26 7:03 PM

    저 유치뽕떡 골라먹는 맛은 특별할듯 해요
    유치뽕떡 ....
    왠지 넘 끌리는 이름이에요 ..
    저도 가게 메뉴중에 . 닭볶음탕이 있는데 떡을 넣어드리는데 ..
    단가가 조금 비싸더라도 저 유치뽕떡을 넣어볼까나 .......

    그런데 알아주지 않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 ^^

  • 11. 대니맘
    '11.5.26 7:07 PM

    닭볶음탕...나두 먹고싶따아~~~!
    근데 내가 하기 싫따아.......^^
    눈으로만 먹고 갑니데이~~~!!^^*

  • 12. 노란새
    '11.5.26 10:00 PM

    하향이라길래 반가워서 냉큼 눌렀더니 이런...........털썩.
    냉장고의 아무반찬은 왜이렇게 많은겁니까.

  • 13. 미적미적
    '11.5.26 11:30 PM

    오늘 똑같은 메뉴를 진행했는데 울집은 닭볶음탕 딱~하나뿐이네요ㅠㅠㅠㅠ

  • 14. 진이네
    '11.5.27 9:00 AM

    아무래도 키톡에 울남편은 접근금지를 해야 할 듯 하네요;;
    메인 하나 달랑 올려놓고 먹는 우리집과는 다들 너~무 비교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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