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해먹은것들.. 사먹은것들..

| 조회수 : 11,110 | 추천수 : 54
작성일 : 2011-01-13 17:08:57
방학이라 그래도 이것저것 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영 시원치가 않아요..
레파토리도 없구요..ㅋ



리틀스타님의 오징어 비빔밥이예요..
애들이 좋아하는 재료는 하나도 안들었지만 그래도 한그릇씩 먹어서 좋았어요..ㅎㅎ
요즘 맨날 고기만 먹여서 야채 먹이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쓱쓱 비벼서 먹었어요.. 국이랑..
리틀스타님.. 감사해요.. 맛있었어요..^^



이건 귀차니즘으로 만들지는 못하고 사서 데워만 준 비프스테이크예요..
애들은 소스가 맛있대요.. 근데 쫌 미안..



보라돌이맘님 양파닭 또 해먹었어요.. 이렇게 재워뒀다가..



구웠는데.. 저번보다 바싹 굽고 싶어서 더 뒀더니 색이 좀 진해졌죠?
실제론 노릇노릇했어요.. 탄거 아닙니다~~~
이번엔 한마리 사다 했는데 담부턴 윙이나 봉만 사다가 해먹을래요..
좀 퍽퍽했어요..ㅠㅠ
보라돌이맘님 거듭 감사해요.. 애들도 양파 잘먹어서 아주 좋아요..^^



김장김치중 총각김치.. 지금 딱 알싸하게 잘 익어서 매일 먹는중이예요..
역시 김치가 최고~



김치 넣고 칼국수도 끓여먹었어요..
원래는 둘째아들이 수제비 먹고싶다고 했는데 냉장실에 칼국수를 빨리 먹어야해서..



무넣고 굴국도 끓였구요..



북어 조금 넣고 (애들이 안먹어서..) 끓인 북어국도 아침에 뜨끈하게 밥말아먹으면 좋은듯..



이건 돼지고기 넣은 김칫국.. 멸치넣은것도 맛있지만 저는 돼지고기나 쇠고기 넣은 국이 맛있더라구요..
돼지고기가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칼칼하고 시원했지만 사진은 어째 별로네요..ㅠ



갑자기 스테이크가 먹고파서..
아웃백 갔어요.. 거의 제일 비싼 스테이크 시켰더니 맛은 훌륭했어요..
아.. 또 가고싶어요..
치킨샐러드랑 쥬니어 립레츠도 먹었어요..



비스켓 좋아하세요?
스콘이라고 해야하나?
KFC에서 파는 비스켓이예요..
20대때 엄청 많이 먹었는데..
버터랑 딸기쨈 발라서 먹으면 죽음인데.. 왜 이제 버터 안주나요??
집에 버터 없었는데.. 딸기쨈만 발라먹어도 맛있었어요..^^
애들이랑 먹으려면 만원어치도 더 사야할듯..저게 5천원정도..

만드는 과정은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lsh7420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앙쥬
    '11.1.13 5:50 PM

    사진보니 파파이스 비스켓도 먹고싶어져요.ㅜ.ㅜ

  • 2. Harmony
    '11.1.13 11:42 PM

    아, 총각김치

    잘 익었겠어요. 참 맛나보입니다.

  • 3. Adams 네
    '11.1.14 12:05 AM

    아이구.. 아주 침이 꼴딱 꼴딱 넘어갑니다..ㅜㅜ

  • 4. 핑크쥬시
    '11.1.14 3:22 AM

    오징어 비빔밥 레시피가 어케 되나요?
    검색해봐도 없어요..
    오징어는 집에 있고 저렇게 해먹고싶은데~~

  • 5. 유키
    '11.1.14 8:45 AM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5&sn1=&divpage=8&sn=off&ss=...
    저도 열심히 찾았네요 ㅎㅎ

  • 6. 브라운아이즈
    '11.1.14 11:21 AM

    앙쥬님..
    파파이스 비스켓도 여러번 먹어봤는데 맛이 기억이 안나요..
    아.. 또 비스켓에 버터랑 딸기쨈 발라서 먹고파요..ㅠㅠ

    Harmony님..
    딱 잘익어서 요즘 맛있네요..^^

    Adams 네님..
    전 제가 올린 스테이크랑 비스켓보고 지금 침 흘려요..ㅎㅎ

    핑크쥬시님..
    유키님이 찾아주셨네요..^^
    맛있게 해드세용..

    유키님..
    제가 제목을 제대로 표기안해서 찾기 힘드셨죠?ㅎㅎ

  • 7. LittleStar
    '11.1.14 12:59 PM

    해먹고 싶은게 넘 많아서 요새 잊고 있던 오징어불고기비빔밥이네요! ^-^
    저도 1월 안에 꼭 해먹어야겠습니다. 헤헤
    총각김치가 예술입니다. 진짜 맛있겠어요!!!

  • 8. 브라운아이즈
    '11.1.14 9:19 PM

    LittleStar님..
    반가워요.. 저도 오징어불고기 비빔밥 자주 애용할거 같아요.. 헤헤^^

  • 9. 행복해
    '11.1.16 8:21 PM

    많이 참고가 되네요..우리 아이들도 당장 해주어야겠네요^^

  • 10. 브라운아이즈
    '11.1.17 6:50 PM

    행복해님..
    참고가 되신다니 기분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3 쑥과마눌 2026.04.03 1,256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962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19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80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1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02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5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2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1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73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23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5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54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3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4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54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9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6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7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7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