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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먹은 점심.. 반찬 한가지..

| 조회수 : 7,198 | 추천수 : 52
작성일 : 2010-12-10 16:01:38
점심에 굴라면 끓여먹었어요..
아.. 오늘 으슬으슬 춥네요..
냉장고에 초장 찍어먹고 남은 굴이 있어서 라면에 듬뿍 넣었어요..
굴 듬뿍.. 청양고추 두개 넣고 끓였어요..
조만간 굴짬뽕 먹으러 가야할거 같아요..
굴라면 먹으니 굴짬뽕이 땡겨요~
요즘 무 맛있잖아요..
무한개 사다가 어제는 생태 찌개 끓이고 오늘은 무생채 무쳤어요..
굴라면과 무생채.. 묵은지로 점심 먹었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10.12.10 4:48 PM

    면발이 너굴인지 오동동인지 몹시 맛나게 보이네요.
    무생채도 진짜 색감이 끝내주고요.
    굴도 없고, 라면도 없고... 흑흑

  • 2. 라이
    '10.12.10 5:34 PM

    어제 굴짬뽕 먹으면서,나도 간단히 생면 사서 굴 넣고 휘리릭 해볼까...했었는데
    굴라면이 더 간단하겠군요~
    굴라면...접수 합니다~^^

  • 3. 설유화
    '10.12.10 5:44 PM

    라면이 너무 맛있어 보여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
    굴라면 정말 맛있는데......쩝~~~

  • 4. ryu
    '10.12.10 6:44 PM

    굴라면속에 굴이 너무 탱글탱글해보여요 시원하고 얼큰하게 보이네요^^..
    아..지금 당장 마트가서 굴한봉지 사오고 싶은 심정이네요^^

  • 5. 브라운아이즈
    '10.12.10 7:18 PM

    올리브님.. 아버지가 사오신 너굴이예요..^^
    라이님.. 전 굴짬뽕 먹고싶어요.. 조만간 먹으러갈래요~
    설유화님.. 피부에 좋다고 해서 넣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내일 드세요~
    ryu님.. 불끄기 조금전에 넣었더니 탱글탱글 좋더라구요.. 청양고추 덕에 얼큰하기도 했구요..
    밥은 안말았습니다~^^

  • 6. 미도리
    '10.12.10 9:50 PM

    굴라면... 흑.. 책임지세요..

  • 7. 미달이
    '10.12.10 10:55 PM

    라면은 한입만~ 해서 먹는 라면이 젤 맛있어요.
    오늘도 남편이 라면 먹는데 한 젓가락 뺏어먹는데 왤케 맛있는지.ㅎㅎ

  • 8. 레드키위
    '10.12.11 8:17 PM

    여기는 삼천포 굴이 흔한데 잘먹질 않아는데
    내일 라면에 굴 넣어서 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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