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빵 요리 퍼레이드

| 조회수 : 7,584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10-09-29 17:36:44
저희집은 제사를 안 지내다 보니 명절이라고  특별히 한게 없네요.
저도 일복없는 맏며느리거든요..ㅎㅎ
요즘 우리집 화두는  간식이예요.  시도때도없이 먹여야 하는 고3녀석때문에...
이 녀석 엄청 잘 챙겨먹고, 8시간 꼬박꼬박 잘 자고,,,,(에혀....- -;)

그간 만들어 먹었던 간식들입니다.


로스트치킨 먹고 남은 건 살만 발라 냉장고에 넣었다가 담날 샌드위치로..



이건 프로슈토햄 에그 샌드위치.
프로슈토는 와인이랑 먹을려고 사논게 있길래 넣어봤어요



우리집에서 절대 떨어지면 안되는 음식...햄버거패티.
전 이거 왕창 만들어 놨다가  햄버거로,  양파 졸인거랑 치즈 올려서 햄벅스테이크로,
또 어떤때는 토마토소스 만들어 햄버거패티 두개쯤 넣어서  미트 스파게티로..
활용도 무궁무진입니다.,



렌지닦기 싫어서 이런 꼼수를....^^





브런치로 먹어야 할 부르스케타도 우리집에선 야식




제빵은 내 길이 아니다...다짐했다가도 가끔 땡겨서 만드는 쉬운 케잌류...





역시 케잌은 별 맛 없더이다. ㅠ.ㅠ


전 요즘 요리로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요즘 제게 가장 큰 위안을 주는 것은 바로 요녀석입니다. ^^







옥수수콩 (issyhb)

이번 촛불집회에서의 회원들의 활약상을 보고 감동먹어 가입했습니다. 고1 아들하나 둔 주부입니다. 패션과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많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
    '10.9.29 7:20 PM

    어쩜 사진도 잘 찍으시고....
    솜씨꺼정 좋으셔서....행복하게 침 흘려가며 잘 봤습니다..
    특히나..사진...부러움 가득.. 사진 이야기만 나오면 절로 기가 죽거든요~~ ㅎㅎㅎ

  • 2. justine
    '10.9.29 7:51 PM

    맛있겠다 이러면서 죽 내려왔는데 엄머 엄청 이쁜 애가 기다리고 있네요, 옷도 이쁘고 눈망울도 이쁘네요. 막 크리스마스 기분나요~

  • 3. 머스마맘
    '10.9.29 9:16 PM

    햄버거패티 이거 햄버거안에 넣는 고기 맞는거지요?
    워낙 잘 몰라서 ...
    만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좀 만들고 싶네요

  • 4. sugerlife
    '10.9.30 5:25 AM

    샌드위치를 참 좋아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는데여...
    후레쉬한 샌드위치 넘 맛나 보여요.. 우리 아들 도시락 전용 메뉴랑 비슷하네요.
    마지막 강쥐 사진보고 넘어가요. 한국에 두고 온 우리집 강쥐들두 너무 보구시프네요.
    말티즈 아가 인가봐요...

  • 5. 매력덩어리
    '10.9.30 9:39 AM

    샌드위치도 넘~맛있겠고.. 먹고싶어요~
    강아지도 이쁘고 옷도 이쁘고..사진도 잘 찍으시고..
    저는 미니핀을 기르는데.. 얘가 심각한 비만..

  • 6. 미란다
    '10.9.30 1:37 PM

    아역탈렌트 출신으로 영화배우로 성공하고 사업가랑 결혼했다..?
    누굴까요?????
    감이 안잡히네요

  • 7. 옥수수콩
    '10.9.30 7:56 PM

    프리님...과분한 칭찬에 기분 확~ 업되는데요^^
    저스틴님,sugerlife님,매력덩어리님,미란다님 울 강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7년된 말티 여아구요, 이아이 입양 안했으면 어쩔뻔 했나 생각 들 정도로 제겐 너무 소중한 녀석이예요. 근데 울 아들 녀석을 엄청 무시해서 아들과 앙숙이네요.ㅎㅎ

    머스마님...쪽지 보냈어요^^

  • 8. 마리s
    '10.10.1 5:38 AM

    와우!
    카페에서 사먹은 브런치들보다 더 맛있어보여요..
    ㅋㅋ 가스레인지에 은박지를 깔아주는 정성까지

  • 9. 깨강정
    '10.10.4 1:34 PM

    음식 담은 접시~~저희 집에서도 사용중인거라 반갑네요^^히히..샌드위치 집에서 해먹고 픈데..
    항상 빵은 있는데 ...먹을라치면 하나씩 없어서..영..안되더라구요^^두식구뿐이라 먹는양도 한정되어 있고..맨날 남은 재료 처치하기 곤란해서 샌드위치 생각나면 걍 하나씩 사먹고 말아요ㅠ.ㅠ

  • 10. 독도사랑
    '11.11.17 3:51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7 챌시 2026.02.13 3,022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675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107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43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290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51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066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22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3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3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2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0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8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92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6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44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2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0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9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6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5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66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3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0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1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6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2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70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