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취인의 소박한 밥상

| 조회수 : 8,581 | 추천수 : 109
작성일 : 2010-08-27 23:08:35
키톡에 올라오는 화려한 자취 밥상들 보고... 모든 자취인들... 다 그렇게 먹고 사는 건 아닌가... 하실까 싶어...
진정한 자취밥상 올립니다..

이정도는 되야... 자취 좀 한다고.. 어디에 명함 좀 내밀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ㅠㅠ
천둥번개 폭풍우 치는 오늘낮에 먹은 점심이에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니맘
    '10.8.28 12:16 AM

    이정도도 과하네요^^
    예전에 저도 자취생활해봐서 아는데요~
    기냥 김치에 돌돌만 김밥에 라면 한냄비 정도는 되야지 ~
    하아! 이게 바로 자취생밥상이구나 하지요^^
    쪼매 엣지있는 밥상이네요.. 후루룩 쩝;;

  • 2. 소금빛
    '10.8.28 12:38 AM

    냄비밥에 고추장에 참기름... 정도는 돼야 자취생 밥이라 할 텐데...저정도면 훌륭합니다.^^

  • 3. 지향
    '10.8.28 12:39 AM

    아.. 저 김밥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지난 밤 홈플러스 문닫을 무렵 어슬렁 거리다가 득템한 50% 할인된..
    990원짜리 야채튀김롤(?) 이에요... ^^a 하하하... ㅠㅠ
    넘 사치스러운가요... (그냥 옆에 있던 350원짜리 삼각김밥 집어올걸 그랬나... --a)

  • 4. 단추
    '10.8.28 10:49 AM

    음...
    원글 보면서 에이! 이런 자취생들이라니.. 했는데
    댓글보고 원조 자취생 급 인정함.
    사치스러운데요... 990원....
    그러나 아무래도 내공이 숨어 있는듯...

  • 5. 마시마로
    '10.8.28 3:20 PM

    오늘 생일이셨나요??
    김밥이면 김밥, 라면이면 라면으로 드시지 어찌 두끼식사를 한번에 다 드셨습니까??
    저는 튜브형볶음고추장 다먹은것 가위로 잘라 숟가락으로 긁어서 한끼 해결했습니다.

  • 6. 유연
    '10.8.29 5:17 PM

    십년자취했는데요.

    저렇게 해먹어본게 초창기때엿나?..그후론 그냥 주방에서 서서먹고.
    쭈그려먹고.. 밥볶아서 후라이팬 채 들고.먹고.막 그랬어요

    진짜..남보는 눈없으니까 내맘대로 막 아무렇게나 막 ...테이블셋팅이란 개념이 완전 상실.
    그런데
    이정도면 갠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8 챌시 2026.02.13 3,302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76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165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67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316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7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092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47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47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5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3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1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9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0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7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469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03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0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7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5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4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0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2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7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25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75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