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국왔더니 잉여력 급증하네요. ㅋ - >')))><-

| 조회수 : 15,052 | 추천수 : 122
작성일 : 2010-07-04 21:04:00





안녕들 하셨나요 !!

그렇게 가고싶던 한국에 왔더니 왜이리 더운겁니까.. ㅠㅠ
한국올땐 늘 겨울이나 가을에 왔었는데 여름엔 처음 왔어요.
요새 습도 진짜 쩌는듯... 스케쥴 좀 헐렁한날엔 가족봉사고 뭐고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날도 찐득하고 집에 Wi-Fi도 안되서 PC방에 왔더니
담배냄새만 빼고 그럭저럭 선선한게 2g정도 살만하네요.
잉여력만 120%증가한듯... ㅋㅋㅋ




짤방은 전에 수원사시는 마눌행님의 친구가 보내준 김인데  
괜히  웃겨서 혼자서 키득키득...



추억... 읭?




나 컴질 너무한듯... ( --)


ㅋㅋㅋ






제가 사는 뉴욕의 Long Island에서 유명한 Sweet Corn입니다.
(롱아일랜드 농협알바도 아니구 맨날 유명하다고 선전을 해대니...ㅋ)



한입깨물면 단물이 줄줄줄...



찐옥수수는 따끈할때 먹는게 제맛이지요. ^^



이런날엔 역시 이마트에서 시식하면서 노는게 쵝온데... ^^;;
(며칠전에 자반고등어 세일하길레 괜히 샀다가 냉동시켰다는....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관훼리
    '10.7.4 9:13 PM

    선불마감시간 5분 남았다네요. ( --) 집에가서 애들 목간시키고 자야겠어요. ㅋ 좋은 하루되세요 !!

  • 2. 초록하늘
    '10.7.4 9:35 PM

    일뜽!!!

  • 3. 초록하늘
    '10.7.4 9:36 PM

    롱아일랜드 농협알바...
    풉...

    옥수수 탱글탱글 맛나보이네요.

  • 4. 은랑
    '10.7.4 9:39 PM

    나으셔서 잘 오셨는지 궁금했었는데
    등장하셨네요 반가워요 더운날씨지만 좋은시간들 보내고 가세요^^

  • 5.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10.7.4 9:49 PM

    뉴욕에 한번도 못가본 저는 올려주시는 사진을 항상 기다리는 인간중 한명이랍니다 ^^
    보유하신 카메라가 좋은건지 기술이 좋으신건지 정말 사실적으로 뉴욕이 전해져서 말이죠~
    그렇게 기다리는 저 인데 한국에 오시기전에 병원에 가신것 때문에 오실수 있나 했는데 며칠 사진이 없길래 무사히 오셨나 보다 했지요~
    한국에 오셨다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여자분이면 한번 뵈도 좋을것을 남자분이라서 글로만 반가움을 표시해 봅니다 ^^

  • 6. 맑공
    '10.7.4 10:00 PM

    억수로 환영합니데이*^^*
    날씨 며칠있으면 적응됩니다 ㅎ

  • 7. sunhouse
    '10.7.4 10:19 PM

    저도 6년만의 휴가로 지금 서울에 있는데...
    정신이 없네요. 신나게 놀다가 각자 일터로 go go!!

  • 8. 정경숙
    '10.7.4 11:14 PM

    항상 광어생각으로 마무리 하시길래 한국 오심..
    광어 먼저 드시고 사진 올리실 거라 생각했는데..
    왠 자반 고등어?..옥수수 맛나보입니다..

  • 9. 나비언니
    '10.7.5 1:17 AM

    곧 장마라는데...
    그래도 좋은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0. momo
    '10.7.5 3:49 AM

    미국 동부도 요즘 덥습니다.

    먹을 거 많은 데 가셨으니 좋은 것 많이 드시고 오시길요.
    특히나 좋아하시는 광어~~!!!! 많이많이 드시고 오세욤~

  • 11. 최살쾡
    '10.7.5 8:53 AM

    저도

  • 12. 예쁜아기곰
    '10.7.5 11:21 AM

    광어도 드시고~~^^ 좋은추억 만들어서 가셔요~

  • 13. Harmony
    '10.7.6 6:13 PM

    드디어 서울 오셨군요.
    다행입니다.pc방 가신거 보니 건강은 괜찮은거 같네요.^^
    이장마에 견디기 힘들텐데 아이들이 잘 적응하는지요?

    아, 저 단물많은 옥수수
    옆에 지천으로 있을 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한국서는 엄청 먹고싶네요.
    사월이
    사월이 어머니랑 2마트 장보러 가시는 날이 언제인지 ..장보면서 광어회를 먹어야죠.

  • 14. 모두락
    '10.7.8 1:38 AM

    부관훼리 옵하님~
    한국행 진심으로 추카요~
    저번 포스팅에 아프신건 다 나으셨어요?
    더워도 한국이잖습니꺼~ 건강히 즐거운 고국행 되시길요~!! *^^*

  • 15. 아기사자
    '10.7.8 10:21 PM

    저두 노란 옥수수, 무척 좋아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0 쑥과마눌 2026.04.03 2,504 3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137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55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53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10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3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713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7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63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3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6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88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6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16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2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5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74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7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3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1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47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3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4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78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01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18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8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