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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랑해 10

| 조회수 : 7,035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10-05-08 15:00:18
여러분들께 사랑의 하트를 보내주고 있는 머위_

알아, 알아, 안다규!!!!!

증말 이놈의 인기는 사그라들줄을 몰러~~~~~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랙베리
    '10.5.8 3:02 PM

    넉넉하고 싱그러운 네 사랑이 맘에 든다.. 일단 접수.

    실제로도 잎사귀가 큰가요?

  • 2. 유라
    '10.5.8 3:12 PM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 만드시느라 다들 애쓰십니다.....(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 3. 꿀짱구
    '10.5.8 3:12 PM

    ㅋㅋㅋ 네. 저건 좀 세서 못먹을 정도로 커버렸어요.
    원래는 더 작을때 똑 따서 먹어야 하는데;;;
    저건 제 얼굴만해요 ^^;

  • 4. 꿀짱구
    '10.5.8 3:13 PM

    앗 댓글다는 사이 유라님 납시셨네요 ㅋㅋ
    안녕하세욧!
    어딜 돔앙가세욧!! (덥석~~~~~~~~~~~)

  • 5. 상큼마미
    '10.5.8 5:14 PM

    ㅋㅋㅋㅋㅋㅋㅋ
    하트만드시느라 다들 애쓰십니다.......
    주인장 선생님 희첩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 6. 봄조아
    '10.5.8 8:11 PM

    오늘 사랑해 제목에 모두 리플달고 말테야...
    잘보고가요~

  • 7. 노란새
    '10.5.8 8:31 PM

    저도 오늘 열심히 리플달고갑니다.
    싱그러운하트라고 나름 이름도 붙여보며///

  • 8. 열무김치
    '10.5.9 12:47 AM

    곱게 하트로 성장하느라 수고가 많은 머위. 예쁩니다.

    잎이 커지면 아예 못 먹나요 ?
    푹 데치면 안 될까요 ?
    (잡아먹을 생각만 하는 ㅋㅋㅋ저)

  • 9. 꿀짱구
    '10.5.10 9:44 AM

    상큼마미 님 / 크하하하하 그러게말예요, 주인장님 희첩에도 ㅋㅋㅋㅋ

    봄조아 님 / 리플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디는 별님이시군요. 이쁘십니다.

    노란새 님 / 싱그러운 하트 ㅋㅋ 냄새는 정말 싱그럽죠. 오늘 다 뜯어서 데쳐서 쌈싸먹을까봐요

    열무김치 님 / 너무 커지면 세서 맛이 없구요, 역시 나물은 작고 연할 때가 제맛이죠.

    별초롱이 님 / 가끔 사진 안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저도 왜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윈도 보안설정 때문이 아닐까 짐작만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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