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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온니들아, 이런거 좋아하심..? ^^;; - >゚)))><

| 조회수 : 15,171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9-07-31 10:39:01
















좋은 하루되세요.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구름
    '09.7.31 10:47 AM

    네~~~^^;;;
    그치만.. 애들 방학이라 낮술금지
    어둠+남편+소주..삼합!!! 어제도^^
    (열무김치님의 삼합시리즈 패러디ㅋㅋㅋ)

  • 2. moonriver
    '09.7.31 11:16 AM

    눈구경 할 일 없는 따뜻한 남쪽지방이라 마냥 부럽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러잖아도 아침부터 화이트하우스에서 한 잔 하는 거 나오더만...

  • 3. 엘레나
    '09.7.31 11:32 AM - 삭제된댓글

    네 엄~~~청 좋아하심.........ㅎㅎ
    날도 더운데 한잔 들이키고 싶네요 ㅋ

  • 4. 얼음 무지개
    '09.7.31 11:57 AM

    뉴저지에 살때는 겨울철에 맥주 저렇게 해 놓고 마셨는데
    (금방 차가워지죠)
    그런데 눈도 잘 안오는 달라스로 오니 그림의 떡이 됐네요.ㅎㅎㅎ

  • 5. 띠띠
    '09.7.31 12:44 PM

    꺼~~~억.

    저거 빈병임.

    이미 제가 다 마셔버렸음.3=3=3=3=3

  • 6. 망구
    '09.7.31 1:04 PM

    원글님과 같아요.
    일부러 방송이나 언론에서 자세히 국민들을 이해안시키고 넘어가는거 같더라구요....방송이 정권손에 넘어간지 오래라 진실을 접하기란...저도 그나마 숨은 진실은 82에서 얻지요....

    냉면과 국수의 비교로 아 이거였구나 하는 깨달은 처럼요...

  • 7. 저요저요
    '09.7.31 1:11 PM

    안주가 없으므로 무효~ ㅎㅎ

  • 8. 윤주
    '09.7.31 2:04 PM

    매미소리 시끄러운 더운날씨에..........
    매일 광어생각님 때문에 급 시원해졌네요...ㅎㅎㅎㅎ

  • 9. amenti
    '09.7.31 2:06 PM

    저기요...


    꼬꼬마 맥주 한병만 가지고는
    목을 축일 정도도 안되고 입술만 적셔지는
    저같은 맥주술고래는 어찌하란 말씀이신지용?

    안주는 천일염 한종지로도 만족이니,
    기왕 맥주 쏘시는것 한 2000cc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요?
    맛본지 오래된 미켈럽이면 더 좋구요.

  • 10. 유산균
    '09.7.31 2:37 PM

    네!! 좋아해요.

    한병 던져 주시죠

  • 11. 야채된장국
    '09.7.31 2:40 PM

    헉...................!!
    방심하다 급 당한 이 기분...
    지금 야외에 주차된 차 안에서 고개만 디밀고 뭐 찾다가 실패하고
    온 얼굴에 땀만 뚝뚝 떨어지는 고생을 하다
    차 안보단 쬐금 더 시원한 실내로 들어왔는데... 럴수 럴수 이럴 수.......
    술도 못 하는 나.. 한 병 하고 싶다..ㅠㅠ

    한 병이면 충분해요!
    난 알콜에 약하니까요~~ㅋㅋ

  • 12. B
    '09.7.31 3:08 PM

    아............... 임산부 쓰러집니다. 헥헥;;;;;;

  • 13. 프리치로
    '09.7.31 4:22 PM

    네 좋아하심. 요즘은 매일 운동하고 트랙옆에서 500씨씨 2000원주고 꼭 사마시죠..
    안주는 그냥 주는 손꾸락과자..
    없어도 상관없고..
    더울때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목구멍 타들어가게 먹는 맥주맛은...정말..ㅠㅠ 너무 최고에요..ㅠㅠ

  • 14. CAROL
    '09.7.31 4:26 PM

    제목만 보고 순덕이 엄마신줄 알았어요.^^;;

  • 15. 미주
    '09.7.31 4:43 PM

    ㅎㅎㅎㅎㅎ
    저도 얼릉 순덕이 보러가야지 하며 클릭했답니다.

  • 16. 짠짠짠
    '09.7.31 5:18 PM

    꺄악!!!!!!!!!!!!!!!!!!! 지금 이 순간!!!!!!!!!너무 필요해요!!!!!!!!!!!!!♡눈으로라도 실컷 마셔야겠어요~ 캬~

  • 17. spoon
    '09.7.31 9:26 PM

    ㅋㅋㅋ 맞춤법 틀렸심~
    온니드라~~~ 입니당~^^

  • 18. 푸우
    '09.7.31 10:19 PM

    사진 정말 느낌 있다 굳

  • 19. 똘방
    '09.7.31 11:33 PM

    아~~~ 더운데..
    시원~~~한 사진이네여^^
    술은 못하지만,,
    저~~속으로 텀벙 ,,,하고싶어요ㅋㅋ

  • 20. 지지
    '09.8.1 12:24 AM

    캬~~ 넘어가는 느낌이 절로..

    울친정아빠..
    찬물은 이가 시려 못드신다면서 아주 차디찬 맥주는 시~원하다..
    이렇게 드신다면서 친정엄마가 흉내내시니 표현 잘 안하시던 아빠도 그때는 민망하셨던지 껄껄 웃으시던 생각이 나네요..

  • 21. 너트매그
    '09.8.1 2:42 AM

    쌓인 눈이 참 소담스럽기도 하지.... 하면서 흐뭇하게 보고 있었는데,
    다음 장면에 바로 컥!!!!!!!!!!!!

    아니... 훈훈한 엽서 사진인 줄 알았더니
    므흣한 테러잖아요 ㅠㅠ
    엉엉, 안되겠어요. 아쉰 대로 호가든이라도 마셔야지ㅠㅠ

  • 22. 순덕이엄마
    '09.8.1 6:29 AM

    ㅋㅋㅋ
    물런~ 죻아하지요~

  • 23. momo
    '09.8.1 7:27 AM

    이번주에 뇩 올라가면 쌍둥이들 꼭 찾아보려 했건만,,,
    지난 화요일에 차 사고 나는 바람에 계획취소 했어요 으헝헝 ㅠㅠ

  • 24. 차차♡
    '09.8.1 8:07 AM

    젠장......
    격하게 끌린다 ㅋ

  • 25. 은석형맘
    '09.8.1 12:55 PM

    저도 그냥 호가든 한모금....냉동실에 넣어 놨다 마셔야겠어요ㅋ

  • 26. 강두선
    '09.8.1 1:01 PM

    온니들만 좋아 하나요?
    저런건 옵빠들~도 좋아 합니다~~~ ^^

  • 27. 수늬
    '09.8.1 6:15 PM

    흠흠...아쉬운따나...얼음갈아 수북히 부어...백*주 한병 꽂아볼까싶네요...딱 집에
    고거하나있네요...저는 눈에 뚕 하는거보면 무조건 따라쟁이합니다...ㅎㅎㅎㅎㅎㅎ

  • 28. 코알라^&^
    '09.8.2 2:09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마셨습니다.

  • 29. 우렁각시
    '09.8.2 4:31 PM

    시원 합니다 .......올 겨울엔 저두 눈속에 맥주를 담아 둘까봐요...ㅎㅎ

    별걸 다 ...따라 하고픈 우렁각시 입니다...^^

  • 30. Harmony
    '09.8.4 1:04 AM

    이 더운날 딱이네요.

    뉴욕인가요?

    시카고나 중부지역서 저런 눈 본적 있죠...그리 지긋지긋하던 눈이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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