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달리 몸이 늙는거 같아, 야채 과일 많이 챙겨 먹으려 노력중이에요.
정말 귀찮고 힘드네요. 이러다 더 늙는건 아닌지..ㅋ
아침에는 무조건 과일은 먹는데 초록빛 엽록식물도 먹어 보자는 생각에 우선 씻었는데 마땅한 드레싱이 없이 그냥 저렇게, 몇조각 집어 먹고 있었더니 언니 왈, 풀 먹는 동물같다는 말에..ㅋ
가볍고 개운하며 고소하고 상큼하고 정말 맛있지만 완전 간편한 드레싱 없을까요??ㅋ
제가 참 좋아하는 샌드위치에요. 달군 후라이팬에 마늘 넣고 뽁다 야채 넣고 빠르게 살짝 익혀줍니다.
소금 조금 넣고 끝, 빵에 머스타드 바르고 야채 올리고 치즈 한장.
오늘은 파프리카, 양송이,청경채, 달래 넣었네요.
먹을 때 잘 잡지 않으면 야채들이 후드드, 좀 지저분해지지만 맛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샌드위치
마르코 |
조회수 : 8,692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9-04-09 0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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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옥당지
'09.4.9 11:24 AM아우...배고파. 저도 이렇게 부담없고 산뜻한거 먹고 싶어요...ㅠㅠ
2. 사랑
'09.4.9 11:25 AM샌드위치도 계란, 햄, 치즈...넣다보면 무거운 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저렇게 먹으면 몸에 더 좋을거같아요.3. elgatoazul
'09.4.9 2:58 PM우아 맛있겠어요. 그냥 소금으로만 간을 한건가요? 다른 양념 하나도 안들어가구요?
으으으으 맛있겠당.4. 마르코
'09.4.10 8:47 AM네 소금 좀 만 넣었어요. 치즈랑 머스타드 소스에 간이 들어 있으니 오히려 간을 적게 하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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