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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연보다 돋보이는 조연...장식용 꽃떡

| 조회수 : 9,583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9-03-20 14:39:22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영양많고 맛좋게 만들어 놓은 떡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장식용 꽃떡들입니다.

   매화꽃이 화사하게 피었네요.^^
 은은한 꽃향기가 느껴지는지요?


  정열의 붉은 장미도 예쁘지만 핑크와 옐로우도
 한 인물 합니다.


   복주머니 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소망하시는 복~
 많이많이 담아가세요.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박이
    '09.3.20 3:02 PM

    엇. 저는 배꼽만 보여요. 완전 궁금해 하고 있어요....

  • 2. 아이리스
    '09.3.20 3:19 PM

    그림이 보고 싶은데... 저도 배꼽만 보이네요...

  • 3. 뚝섬 아줌마
    '09.3.20 3:36 PM

    아 저두 넘넘 보고 싶어요

  • 4. 쿠킹맘
    '09.3.20 3:40 PM

    아니~
    뭔 일인지 모르겠네요.
    제 컴에서 아주 잘 보이는데...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는지 잘 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 5. 쿠킹맘
    '09.3.20 4:31 PM

    아직도 안 보이시나요?

  • 6. 아이미
    '09.3.20 4:35 PM

    네 안보여요

  • 7. 이삐쏭
    '09.3.20 4:54 PM

    저는 보여요.
    정말 떡 맞아요? 넘 이뻐횽..
    손재주 좋으신 분 넘 부러워요 흑흑..

  • 8. ghqkr
    '09.3.20 4:54 PM

    진짜 이뻐요 잘 보여요
    먹기 아까운 꽃들이네요

  • 9. 아가다
    '09.3.20 5:10 PM

    아주 잘 보여요 근디 장미는 어떻게 맹그셨을까나 이뽀여 ㅎㅎ

  • 10. 짱가
    '09.3.20 5:12 PM

    복주머니..떡.. 한입 먹고싶어요..
    세상에..저 끈리본은 또 우찌만드셨대요....@.@

  • 11. 땡그리
    '09.3.20 5:18 PM

    어머나 매화꽃 넘 이뻐용
    복주머니도 이쁘고
    저런 이쁜 떡 먹음 더 맛있겠죠?

  • 12. kara
    '09.3.20 5:35 PM

    어머..너무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어쩜 이리도 꽃이 이쁠까요?

  • 13. 바그다드카페
    '09.3.20 5:40 PM

    어머나~ 완전 작품이네요. 맨 밑 복주머니 넘 깜찍해요. 아까워서 어찌 먹는대요^^

  • 14. 레드문
    '09.3.20 5:42 PM

    정말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떡만들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 15. 뚝섬 아줌마
    '09.3.20 5:42 PM

    아 보여요..넘 예뿌다 저두 저런거 배워 보고 싶어요^^*

  • 16. 아이미
    '09.3.20 8:08 PM

    저도 이젠 보이네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 17. 늘오늘처럼
    '09.3.20 8:43 PM

    매화꽃 떡 너무 이뻐요. 저도 솜씨가 있다면 만들어보고 싶지만... 싶지만... 그저 구경만 하고 갑니다.

  • 18. blblbl
    '09.3.20 8:44 PM

    와우~~~!!!
    환상이다 . . . .
    이런게바로 그 림 의 떡!!이다
    그런거 맞죠???

  • 19. 쵸콜릿
    '09.3.20 8:56 PM

    그림의 떡에 한표^^...정녕 먹을 수 없는 떡인가요?

  • 20. 물푸레
    '09.3.20 9:06 PM

    앗!! 너무 이쁘잖아요~
    떡만들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 21. 뮬란
    '09.3.20 9:46 PM

    그림의 떡 나두 한표!!!!^^

  • 22. 쿠킹맘
    '09.3.20 9:55 PM

    오우~
    님들.....
    그림의 떡 아니야요.
    고소하고, 쫀득하니 모양 만큼이나
    맛도 좋답니다.^^

  • 23. 윤주
    '09.3.20 10:12 PM

    가까이 있어야 눈여겨보고 배우던지 하지....떡들이 참 곱네요.

  • 24. simple
    '09.3.20 10:46 PM

    완전 그림이네요..빛깔도 이뿌고~

  • 25. 별꽃
    '09.3.20 11:12 PM

    너무 이뻐서 어떻게 먹는데요^^~

  • 26. 러브미
    '09.3.21 12:28 AM

    쿠킹맘님 모시떡 갑자기 먹고 싶네요.
    저 감기로 아파요ㅠㅠ

  • 27. Hwan
    '09.3.21 2:10 AM

    너무 예뻐요.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만드시는건지..궁금해요!

  • 28. sweetie
    '09.3.21 3:57 AM

    넘 이뻐서 저도 먹기가 미안할것 같지만 그래도 왕창 즐기며 한입 한입 다 시도 해 보고 싶어요~~~
    암튼, 제가 이래서 떡도 만들고 싶은 욕심이 마구 마구 생긴 다니깐요?!

  • 29. 프리댄서
    '09.3.21 5:22 AM

    세상에!
    저거 찰흙으로 만드신 건 아니죠?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떡꽃? 꽃떡?들이네요.^^
    너무 예뻐요...

  • 30. 올망졸망
    '09.3.21 10:56 AM

    아...저에게 또하나 남은 미지의 세계가 있었군요...떡!!!
    떡 잘 만드시는 분들...너무 신기하고 존경스러운 따름입니다.

  • 31. 버블
    '09.3.21 1:19 PM

    너무 이쁘네요,,, 아까워서 저걸 어떻게 먹어요~~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32. 행복
    '09.3.23 8:40 AM

    예술!

  • 33. 민서네
    '09.3.23 11:03 AM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답네요~

  • 34. 복땡이맘^^
    '09.3.23 4:12 PM

    정말 예술이네용~~떡순이인데 먹지 못할거 같아요. 전 언제나 키톡에 데뷰를 할런지...지금도 점심으로 라면 먹었다는^^

  • 35. 대박이
    '09.3.24 3:26 PM

    이제서 봤어요.
    꽃보다 떡이네요. 너무 예뻐요.

  • 36. 얄라셩
    '09.3.26 4:26 PM

    매화가 통통하니 반질반질하여 입에 넣기 아깝겠네요..
    복주머니 속은? 팥앙금? ^^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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