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연보다 돋보이는 조연...장식용 꽃떡

| 조회수 : 9,581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9-03-20 14:39:22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영양많고 맛좋게 만들어 놓은 떡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장식용 꽃떡들입니다.

   매화꽃이 화사하게 피었네요.^^
 은은한 꽃향기가 느껴지는지요?


  정열의 붉은 장미도 예쁘지만 핑크와 옐로우도
 한 인물 합니다.


   복주머니 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소망하시는 복~
 많이많이 담아가세요.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박이
    '09.3.20 3:02 PM

    엇. 저는 배꼽만 보여요. 완전 궁금해 하고 있어요....

  • 2. 아이리스
    '09.3.20 3:19 PM

    그림이 보고 싶은데... 저도 배꼽만 보이네요...

  • 3. 뚝섬 아줌마
    '09.3.20 3:36 PM

    아 저두 넘넘 보고 싶어요

  • 4. 쿠킹맘
    '09.3.20 3:40 PM

    아니~
    뭔 일인지 모르겠네요.
    제 컴에서 아주 잘 보이는데...
    어떻게 수정을 해야하는지 잘 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 5. 쿠킹맘
    '09.3.20 4:31 PM

    아직도 안 보이시나요?

  • 6. 아이미
    '09.3.20 4:35 PM

    네 안보여요

  • 7. 이삐쏭
    '09.3.20 4:54 PM

    저는 보여요.
    정말 떡 맞아요? 넘 이뻐횽..
    손재주 좋으신 분 넘 부러워요 흑흑..

  • 8. ghqkr
    '09.3.20 4:54 PM

    진짜 이뻐요 잘 보여요
    먹기 아까운 꽃들이네요

  • 9. 아가다
    '09.3.20 5:10 PM

    아주 잘 보여요 근디 장미는 어떻게 맹그셨을까나 이뽀여 ㅎㅎ

  • 10. 짱가
    '09.3.20 5:12 PM

    복주머니..떡.. 한입 먹고싶어요..
    세상에..저 끈리본은 또 우찌만드셨대요....@.@

  • 11. 땡그리
    '09.3.20 5:18 PM

    어머나 매화꽃 넘 이뻐용
    복주머니도 이쁘고
    저런 이쁜 떡 먹음 더 맛있겠죠?

  • 12. kara
    '09.3.20 5:35 PM

    어머..너무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어쩜 이리도 꽃이 이쁠까요?

  • 13. 바그다드카페
    '09.3.20 5:40 PM

    어머나~ 완전 작품이네요. 맨 밑 복주머니 넘 깜찍해요. 아까워서 어찌 먹는대요^^

  • 14. 레드문
    '09.3.20 5:42 PM

    정말 아까워서 못먹겠어요...
    떡만들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 15. 뚝섬 아줌마
    '09.3.20 5:42 PM

    아 보여요..넘 예뿌다 저두 저런거 배워 보고 싶어요^^*

  • 16. 아이미
    '09.3.20 8:08 PM

    저도 이젠 보이네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 17. 늘오늘처럼
    '09.3.20 8:43 PM

    매화꽃 떡 너무 이뻐요. 저도 솜씨가 있다면 만들어보고 싶지만... 싶지만... 그저 구경만 하고 갑니다.

  • 18. blblbl
    '09.3.20 8:44 PM

    와우~~~!!!
    환상이다 . . . .
    이런게바로 그 림 의 떡!!이다
    그런거 맞죠???

  • 19. 쵸콜릿
    '09.3.20 8:56 PM

    그림의 떡에 한표^^...정녕 먹을 수 없는 떡인가요?

  • 20. 물푸레
    '09.3.20 9:06 PM

    앗!! 너무 이쁘잖아요~
    떡만들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 21. 뮬란
    '09.3.20 9:46 PM

    그림의 떡 나두 한표!!!!^^

  • 22. 쿠킹맘
    '09.3.20 9:55 PM

    오우~
    님들.....
    그림의 떡 아니야요.
    고소하고, 쫀득하니 모양 만큼이나
    맛도 좋답니다.^^

  • 23. 윤주
    '09.3.20 10:12 PM

    가까이 있어야 눈여겨보고 배우던지 하지....떡들이 참 곱네요.

  • 24. simple
    '09.3.20 10:46 PM

    완전 그림이네요..빛깔도 이뿌고~

  • 25. 별꽃
    '09.3.20 11:12 PM

    너무 이뻐서 어떻게 먹는데요^^~

  • 26. 러브미
    '09.3.21 12:28 AM

    쿠킹맘님 모시떡 갑자기 먹고 싶네요.
    저 감기로 아파요ㅠㅠ

  • 27. Hwan
    '09.3.21 2:10 AM

    너무 예뻐요.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만드시는건지..궁금해요!

  • 28. sweetie
    '09.3.21 3:57 AM

    넘 이뻐서 저도 먹기가 미안할것 같지만 그래도 왕창 즐기며 한입 한입 다 시도 해 보고 싶어요~~~
    암튼, 제가 이래서 떡도 만들고 싶은 욕심이 마구 마구 생긴 다니깐요?!

  • 29. 프리댄서
    '09.3.21 5:22 AM

    세상에!
    저거 찰흙으로 만드신 건 아니죠?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떡꽃? 꽃떡?들이네요.^^
    너무 예뻐요...

  • 30. 올망졸망
    '09.3.21 10:56 AM

    아...저에게 또하나 남은 미지의 세계가 있었군요...떡!!!
    떡 잘 만드시는 분들...너무 신기하고 존경스러운 따름입니다.

  • 31. 버블
    '09.3.21 1:19 PM

    너무 이쁘네요,,, 아까워서 저걸 어떻게 먹어요~~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 32. 행복
    '09.3.23 8:40 AM

    예술!

  • 33. 민서네
    '09.3.23 11:03 AM

    너무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답네요~

  • 34. 복땡이맘^^
    '09.3.23 4:12 PM

    정말 예술이네용~~떡순이인데 먹지 못할거 같아요. 전 언제나 키톡에 데뷰를 할런지...지금도 점심으로 라면 먹었다는^^

  • 35. 대박이
    '09.3.24 3:26 PM

    이제서 봤어요.
    꽃보다 떡이네요. 너무 예뻐요.

  • 36. 얄라셩
    '09.3.26 4:26 PM

    매화가 통통하니 반질반질하여 입에 넣기 아깝겠네요..
    복주머니 속은? 팥앙금? ^^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4,576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580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289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000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01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839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99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80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5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4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2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2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85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0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187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8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6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3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2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4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9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61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9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3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84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24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215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