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학도군의 오사카 여행기 두번째 이야깁니다..^^;;

| 조회수 : 10,322 | 추천수 : 77
작성일 : 2009-03-01 00:13:40
학도군의 오사카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엔 먹는애기 보단 여행기가 좀 많아요..^^;;
이해 부탁드려요
그리고 보너스 트랙! 학도군의 사진이 숨겨있어요...ㅋㅋ 잘 찾아 보셔요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문어
    '09.3.1 12:21 AM

    아..아주오 오래된 기억..
    88년도에 가본 오사카산성..동대사..ㅎㅎㅎ

  • 2. 소박한 밥상
    '09.3.1 1:28 AM

    귀여우십니다
    스스로 액면가가 높다 생각하시면 공개가 꺼려지실텐데
    화끈하십니다 ^ ^
    아들뻘이십니다.
    글씨가 크고 선명해서 읽기가 수월하네요

  • 3. 미래의학도
    '09.3.1 1:30 AM

    글씨가 작으면 제가 답답해서요..^^;
    그리고 중학교때부터 아저씨 소리 들어서;;;
    이젠 적응이 되버렸어요..ㅋ

  • 4. 칼리
    '09.3.1 1:38 AM

    청수사에서 무슨 소원 빌었었더라...ㅋㅋ 기억도 안나네요.
    식사는 그래도 취향껏 잘 찾아하셨나봐요.
    전 일본가면 호텔에서 부페식으로 먹을 때 배고는 휴대용 고추장 늘 상비하는데.ㅎㅎ

  • 5. 미래의학도
    '09.3.1 1:41 AM

    아침 부페식 그때 엄청 먹었어요...^^;;
    사실 하루죙일 밥 굶고 돌아다닐려고 하는데....
    워낙 거리가 되다보니 꼭 챙겨먹을려고 했죠
    그리고 일본음식이 너무나도 입에맞아;;; 그냥 먹고댕겼어요ㅋㅋ

  • 6. 현랑켄챠
    '09.3.1 2:04 AM

    개굴님의 제보로 급 출동했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으시다는...ㅠㅠ.
    여튼
    이제 추억만이님과 나도남자님 사진만 모으면...
    F4 포스터 나옵니다. ㅎㅎㅎ

    저도 첫 해외 여행이 일본이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자전거 타고 갔었는데
    누가 '간바떼!!'그러면서 소리지르길래 욕인줄 알고
    저는 또 소심하게 아무도 모르는 욕으로 화답(?)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 7. 개굴
    '09.3.1 2:12 AM

    왔어요~~~
    넘 기여버 ^^
    아웅~ 정말 귀엽네요 (죄송 ^^::)

    언능 완성된 F4 포스터가 보고싶어요.
    그럴싸하게 뽀샵해서 요각도 조각도~ 멋진 포즈로 당당한 F4 진짜 보고잡네요 ^^
    울 아들도 함 낑가넣어볼까? ㅋㅋ

    일본...저 참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난데..
    아직 못가봤어요.
    일본에 공부는 가타카나, 히라가나만 한게 벌써 몇번짼지..모으면 몇년됐겠다 ㅡ ㅡ;;;;;;

  • 8. 별이공쥬
    '09.3.1 2:14 AM

    사진 보면서 간만에 일본 여행 추억을 떠올려보게 되네요~

    제가 신랑한테 의학도님 사진만 보여주고 나이를 물어봤더니..
    "대학생??" 이러는데요.. ㅋㅋㅋ 성공하셨어요~!^^
    고딩 때부터 이십대.. 대학생때는 서른 정도로 보여지다가..
    서른 넘은 최근에 들어서 이십대로 보여지는 1인이었슴돠~~
    나이 들면 들수록 얼굴 액면가는 낮아질테니.. 기대 함 해보세요^^

  • 9. 미래의학도
    '09.3.1 2:19 AM

    개굴님 당근 완성해야죠...82의 F4..zz
    일본가는거 남편분께 딜을 해보세요 100만원보다 일본여행 보내달라구요..ㅋㅋ
    별이공쥬님..^^ 기대해봐야겠네요...ㅋㅋ 남편분 어찌 제 나이를 한번에.. 대단하셔요^^

  • 10. 별이공쥬
    '09.3.1 2:27 AM

    ㅋㅋ 대학생 중에서도 파릇파릇한 신입생이라는 게 중요한 건데.. 그걸 강조 못했네요..
    대학생이라고 하면 당연히 스물~ 한 두살이라고 생각되는건 저와 제 신랑만의 생각인가..
    여튼 이십대 초반이면 성공한 거 맞죠?^^

  • 11. 미래의학도
    '09.3.1 2:28 AM

    옙 성공한거 맞습니다..^^;;
    참고로 저 슴다섯이예요..ㅋ

  • 12. 초콜릿
    '09.3.1 2:36 AM

    젖살 빠지고 서른 되면 완전 동안으로 탈바꿈하실 얼굴이에요~
    키도 훤칠하시고 ~ㅎ
    그나저나 전 오사카랑 교토 다 갔었는데 왜 저런 덴 못 가본 건지;;
    일본 늠후늠후 가고 싶네요 ㅠㅠ
    이 죽일 놈의 환율...

  • 13. 허상
    '09.3.1 3:41 AM

    저 오사카 살구 청수사 한국서 지인들 올 때마다 수없이 갔었는데 저런 건강,장수,재물의 약수가 있었는지도 연애의 신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내일 당장 교토로 가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 14. 조민아
    '09.3.1 7:41 AM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멋진 원글님 모습 감상도 좋았구요~
    정말 좋은 계절에 다녀오셨네요!!!! 저는 작년 여름에(휴가가 그때 밖에...) 다녀왔었는데요,
    섭씨 43도에 엄청나게 높은 습도에 놀랐던 기억이 찐하답니다^^ 그래도 즐거웠었죠.
    기억에 남는 것은 오사카성에서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만들어 먹었던건데요, 그 동네가 원조라죠? 음~ 할인된 도시락 가격이 꽤 괜찮네요. 먹을거 더 좀 올려주셔도 되는데^^ 일본은 정말 음식이 입에 잘 맞아 좋아요 그쵸? 에그, 우리만 많이 안괴롭혔어도 좀 더 서로 감정이 좋았을텐데 말이죠~(제가 갔던 그 당시에 독도문제가 있어서,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다녀왔었답니다)

    아뭏든, 기회 되시는대로 자주 부탁혀요~(한국 관광도 좋습니다^^)

  • 15. 메이루오
    '09.3.1 9:34 AM - 삭제된댓글

    중학교 시절부터 아저씨란 소리 들었으면 곧 앞으로는 주구장창 동안이란 소리 듣게 될거예요.
    동안으로 불리는 남자연예인들 학창시절부터 그 얼굴이라죠.. ^^;;
    사진 잘 보고 가요. 담에는 음식 사진도 많이 올려줘요~ ^^

  • 16. 경빈마마
    '09.3.1 9:45 AM

    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여운 미래의학도님

    젓살 말씀하신 초콜릿님도 귀여우시고! ^^

  • 17. 카후나
    '09.3.1 9:53 AM

    역시 예상대로...

    귀여운 학도님 ^^

  • 18. 안드로메다
    '09.3.1 10:03 AM

    죄송하지만..너무 귀여워서 볼을 한번..꼬집..해보고 싶습니다
    나이 41살이니 이해 할수 있죠 후후..

    총각!

    멋져요!!^_____^

  • 19. 루씨타미엄마
    '09.3.1 10:25 AM

    신사가 있다는 표식 이름은 "도리이" 오랫만에 보니, 다시 가고싶네요...
    오사카보다는 교토와 나라가 더 아늑하고 매력있었는데요....
    청수사도 다시 보고 싶어요

  • 20. 추억만이
    '09.3.1 10:48 AM

    저 어색한 포즈 ㅎㅎ 어깨에 긴장한 모습이 다 나오는 사진이라니

  • 21. 오아시스
    '09.3.1 10:50 AM

    20대로 보이시네요. 키도 훤칠하시구^^
    여행기 잘 보고 가요~

  • 22. 튼튼맘
    '09.3.1 10:51 AM

    어멋~고등학생처럼 귀여우신구만요.^^

  • 23. Terry
    '09.3.1 11:06 AM

    전혀 아저씨 아니네요..이제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처럼 보이는데요. ^^

  • 24. 양초
    '09.3.1 12:59 PM

    제가 딱 저 계절에 같은 코스를 갔었는데 오사카성에서 국화전시를 하고 있었어요.
    무진장 크고 희한한 색의 국화들이 무지 많아서 신기했는데.
    청수사 앞 상가들 대단하죠?
    기념품 보다는 현지 음식을 잘 먹는게 남는거 같아요.
    기념품은 아주 좋은 거 아니면 들고 와 봤자 놓아둘데도 마땅치 않고 그닥...

  • 25. 유지니맘
    '09.3.1 1:58 PM

    즐거운 여행되셨겠어요

    각 잡힌 사진 자~~알 뵙고 갑니다 ^^

    푸릇합니다 ^^

  • 26. 파란토끼
    '09.3.1 2:28 PM

    제가 다녀왔을 때 사진이랑 너무나 비슷하구만요^^
    오사카성도 올라갔다 왔지만 내려와서 주먹을 불끈 쥐었다지요.
    도요토미히데요시 인가요.. 임진왜란 때.
    한국 침략한 왜군이 거기선 영웅이더라구요.

    저도 나라 근처에서 밥을 먹었을 때 그 식당에서 김치를 줬던 기억이 있는데..ㅋㅋ
    재미있게 여행기와 식사기 잘 읽었습니다-

  • 27. 스위트피
    '09.3.1 4:21 PM

    제가 처음으로 해외여행 한 곳이 일본 이었어요^^
    오사카는 우리 아이들이랑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미래의학도님 아주 어려보이셔요.^^
    귀엽구요~~

  • 28. ubanio
    '09.3.1 4:47 PM

    난 초등학생으로 봤는데요?

  • 29. 예쁜솔
    '09.3.1 5:55 PM

    있잖아요. 학도군!
    닉넴을 어찌 이해하면 좋을까요?
    나는 여태 군의 닉을
    미래 의학도...미래에 의사선생 되실 분으로 읽었는데
    미래의 학도이신가요?
    케케...ㄱ
    한국말은 너무 어려워...뛰어쓰기도 난감하공...
    참고로 22살과 19살 딸 둘 있음.
    미래의 사위감님...

  • 30. 둥이네집
    '09.3.1 10:05 PM

    엄훠..전 미래의학도님. 이쁘장한 여인인줄 알았어요. ^^ 젊은 총각이 센스 쨩이네요.


    쵸컬릿까정.... 챙겨서 택배를 보내시다니.. ^^* 볼두 통통하시네용.~~ ㅋㅋ 앙~

  • 31. 열무김치
    '09.3.2 4:29 AM

    차렷자세 인상이 깊네요 ^^

    귀엽구만요 히히힛

  • 32. 행복밭
    '09.3.2 8:45 AM

    정말 복스럽게 생겼어요. 그리고 귀여워요.

  • 33. 김명진
    '09.3.2 9:52 AM

    요즘 동생이 입원해서 병원가곤 하는데요. 동생과의 나이차는 8살이구요. 지금 남동생은 24세 입니다. 그런데 갈떄 마다 한번은 어머님이세요? 하는 소릴 들어요. 전 제 나이로 보이는 편인데 동생 하고 다니면 가끔 그래요. 갠 또 어려보이니까..

    솔직히 기분 좋지 않지요. ㅠㅠ 물론 정확히 얼굴 보면서 하는 소리가 아닐떄가 많지요. 대부분은 얼굴을 보면 어? 머?님? 누?나? 이렇거든요. 그래두 좀 ..

    어릴때 동생을 데리고 엄마 대신 목욕가니 목욕탕 아줌마가 몇번만에 ..너 누구니 하더라구요. 워낙 덩치 좋은 중딩이 유치원생을 데리고 다니니...애가 앨 낳았다 하기엔 처녀 몸이라며 ㅠㅠ
    슬플 떄 많아요. 흑흑

    허나 꿋꿋히...

    학도님의 인상이 딱 일본 분 같았어여. 아마 머리 스타일인듯..
    여행 즐겁게 다니는 걸 보니 속은 참 야무지고 좋은 총각 이네 싶네요.
    이뽀여

  • 34. 여유
    '09.3.2 11:12 AM

    의학도님 너무 귀여우시다 ㅎㅎㅎ
    액면가도 25살로 보여요.. 누가 30대래요..
    오사카 어디서 묵으셨어요..
    친구가 오사카에서 한국식당도 하고 김치공장도 해서 몇년전까진(아가씨때)
    자주갔었는데 요몇년 사이에는 한번도 못가서 친구가 서운해 한답니다..
    사진보니 다 제가 다녀왔던 곳이네요..
    갑자기 친구도 보고싶고 오사카도 가고싶어 지네요..

  • 35. white
    '09.3.2 11:22 AM

    오사카성,청수사 저는 무려 15년전에 갔다온 곳인데 그때 나이가 의학도님과 비슷했겠네요.
    저도 그당시 대학졸업하고 놀던 중 엄마랑 여행갔었는데 그해 연말에 공채 시험 붙었으니 아마 의학도 님도 꼭 좋은 일 생기실 거예요.
    풍채 좋고 귀여우신데 글도 너무 잘 쓰시네요.팬할래용~

  • 36. 헤라
    '09.3.2 6:10 PM

    전 아직 일본을 여행하지 못했답니다^^;(후에 환율이 안정되면 그 땐 꼭!!!!) 사진들도 정리 잘 해서 올려주시고, 글들도 보기 좋게 정리 잘 해 주셔서 제가 다 일본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다음 편도 꼭꼭 부탁드려요^^b

  • 37. cook&rock
    '09.3.3 12:05 AM

    악~~~25살요?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다른 사진은 기억도 안나고 학도님 얼굴만 기억나네요.ㅋㅋㅋ
    길거리에서 봐도 알아볼듯~

  • 38. 제이제이제이
    '09.3.5 11:11 AM

    일케 82를 사랑해 주시다니...
    넘 귀여운 청년 이시군여...
    여행기를 봐선 여친에게도 다정하고 세심한 애인이 되어 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7 챌시 2026.02.13 3,585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5,84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231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488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343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291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115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273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5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6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4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1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9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1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80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504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0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1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7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62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2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4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0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2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7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2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78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