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스텔톤 베이비 슈가케익

| 조회수 : 4,922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9-02-25 14:23:31
남편 친구 아들래미 생일케익 만들어봤어요..
당근케익+크림치즈 크림으로 샌드해서 커버링했답니다..
부모이혼으로인해 상처가 많은 아이라서 다 컸지만 아기자기하고 포근하게
자고있는 아기케익으로 만들어 선물해 주려고 만들었답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리
    '09.2.25 2:52 PM

    와~~~솜씨가 장난이 아니시네요~~~감탄!!!
    글구 님의 이쁜맘에 한번더 감동!!!^^

  • 2. jjaru1004
    '09.2.25 2:52 PM

    너무 이뻐요...
    님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이런건 어떻게 만드시는지요..레서피좀 주세요..^^

  • 3. 관찰자
    '09.2.25 3:02 PM

    옴마나..
    넘넘 이쁘네요.
    마음의 상처가 사르르 녹아내릴 것 같아요.

  • 4. 사랑스런유찌니
    '09.2.25 3:19 PM

    우와~~~아이스크림 케잌같기도 하고~~~너무 이뻐요~*^^*

  • 5. 달자네
    '09.2.25 3:49 PM

    정말 이뻐요 ~~~~
    솜씨 정말 좋으시네요^^

  • 6. 나누어요
    '09.2.25 4:04 PM

    정말 잘 만드셨네요 아마추어 솜씨가 아니듯... 파셔도 되겠네요

  • 7. 또이
    '09.2.25 4:12 PM

    어머나 어머나!!!!!!!!!! 너무 멋져요!!

  • 8. 구름물고기
    '09.2.25 5:03 PM

    너무 너무 예뻐요.. 선물받은 친구가 너무 좋아했겠어요.. 행복하겠네요 ^________^

  • 9. 안단테
    '09.2.25 5:32 PM

    오마나~~!!!!!!!!!!!!!!!!!!!!!!!!!!!!!!!!!!
    전문 파테쉐인신가요?
    아니시라면...
    아니시라면....
    정말 저같은 베이킹하찮이
    눈물납니다...

    정말 이뻐요....!!

  • 10. 똘똘이맘
    '09.2.25 6:17 PM

    정말 이뽀요
    맘씨도 고우시네요^^

  • 11. 완두콩
    '09.2.25 6:41 PM

    끄아아아악......... 정녕..... 이것이 무엇이란 말입니까 너무 훌륭하세요.. 부럽습니다`~!!!

  • 12. sylvia
    '09.2.25 7:59 PM

    허걱...
    어떻게 저런걸 손으로 만드실 수가...
    너무 대단하여 떡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요...

    저 케익을 받고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지...
    너무 너무 좋은 분이세요...

  • 13. 띠아블
    '09.2.25 9:52 PM

    너무 예뻐서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살짝 궁금해 집니다.

  • 14. 플라워
    '09.2.25 10:14 PM

    와우~~~
    위의 아가도 직접 만드신건가요??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 15. 안젤라
    '09.2.25 10:39 PM

    정말 예쁘네요
    나도 만들어봤으면 ---
    도전해 보고픈 분야가 너무 많아
    큰일났습니다

  • 16. 봄봄
    '09.2.25 10:59 PM

    넘 이뻐서 눈으로만 먹어야할 거 같아요. 앙!!!! 넘 맛있겠어용

  • 17. 조민아
    '09.2.26 7:28 AM

    이거 폰단트로 만든것 아니고 크림치즈로 샌드하셨다구요?????
    예술이네요

  • 18. hey!jin
    '09.2.26 11:16 AM

    아~ 너무 예뻐요 +_+
    한입 먹으면 잠 올것 같아요 ㅠ_ㅜ 포근포근

  • 19. elgatoazul
    '09.2.26 11:22 AM

    이런걸 어케 만들죠?! 정말 대단하세요. 손재주가 없는 저는 그저 놀라움만!!

  • 20. 쾌변예감
    '09.2.26 9:48 PM

    헉~ 제가 웬만하면 로그인 안하는 스타일인데 정녕 어찌 저를 로그인하게 만드셨나이까?
    이것이 정녕 아마츄어의 작품이란 말입니까?

    아니지요....아무래도 강남에서 알아준다는 수제과자점 파티쉐 솜씨의 냄새가 솔솔~

    암튼 넘넘 감탄스럽사옵니다.

    저는 베이킹도 베이킹이지만 디카부터 구입해야 키록에 발이라도 담궈볼래나 말래나...

    갑자기 지름신이 어깨에 내려와 앉은 느낌입니다요...

    눈으로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 온살 2026.07.05 669 0
41191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6 백만순이 2026.07.05 1,176 0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3 에스더 2026.07.05 1,068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5 인왕산 2026.07.03 1,915 3
41188 6월 밥상 8 백야행 2026.07.01 3,415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6 챌시 2026.06.27 4,385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155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384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795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77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78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80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78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78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002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91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50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22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72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2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51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2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16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100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88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81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9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98 8
1 2 3 4 5 6 7 8 9 10 >>